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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발견 : 미국 신문의 사회사

Schudson,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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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뉴스의 발견 : 미국 신문의 사회사 / 마이클 셔드슨 지음 ; 박경우, 여은호 옮김
개인저자Schudson, Michael
박경우, 역
여은호, 역
발행사항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9
형태사항xvii, 423 p. ; 19 cm
원서명Discovering the news :a social history of American newspapers
ISBN9791128815379
일반주기 색인수록
본서는 "Discovering the news: a social history of American newspapers. 1978."의 번역서임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동아대학교의 번역과제 교내 연구비 지원에 의해 작성되었음
일반주제명Journalism --United States --History
Journalism --Objectivity
분류기호071.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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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은이 마이클 셔드슨은 저널리즘 연구의 대가로 불린다. 역사적 고찰과 사회학적 분석을 절충한 탁월한 연구방법 때문이다. 이 책에서 셔드슨은 19세기 초 등장한 페니 신문에서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의 ‘뉴스’ 형태, 그리고 그에 연관된 시각과 이상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특정 시대에 나타나는 ‘뉴스’의 형태와 그 기저에 깔려 있는 뉴스에 대한 개념화가 사회적 산물임을 보여 준다.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뉴스’가 어떠해야 함을 논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이 추구하는 바는 ‘뉴스’의 형태와 그 기본 개념이 사회적 환경과 조건들에 의해 어떻게 구성되고 변화되어 왔는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뉴스의 발달 과정을 역사적, 사회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뉴스의 형태와 그 저변에 깔려 있는 뉴스에 대한 생각들을 광범하게 조명해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저널리즘의 역사를 단순히 저널리즘 자체의 발달 과정으로 기술하는 대신, 그것이 동시대의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인 변화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폭넓게 분석한다. 따라서 그의 분석에는 다양한 문학적, 철학적, 경제적, 정치적 저서들이 망라되며 사회 전반의 변화를 섬...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은이 마이클 셔드슨은 저널리즘 연구의 대가로 불린다. 역사적 고찰과 사회학적 분석을 절충한 탁월한 연구방법 때문이다. 이 책에서 셔드슨은 19세기 초 등장한 페니 신문에서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의 ‘뉴스’ 형태, 그리고 그에 연관된 시각과 이상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해 왔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특정 시대에 나타나는 ‘뉴스’의 형태와 그 기저에 깔려 있는 뉴스에 대한 개념화가 사회적 산물임을 보여 준다.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뉴스’가 어떠해야 함을 논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이 추구하는 바는 ‘뉴스’의 형태와 그 기본 개념이 사회적 환경과 조건들에 의해 어떻게 구성되고 변화되어 왔는지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뉴스의 발달 과정을 역사적, 사회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뉴스의 형태와 그 저변에 깔려 있는 뉴스에 대한 생각들을 광범하게 조명해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저널리즘의 역사를 단순히 저널리즘 자체의 발달 과정으로 기술하는 대신, 그것이 동시대의 사회, 문화, 정치, 경제적인 변화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폭넓게 분석한다. 따라서 그의 분석에는 다양한 문학적, 철학적, 경제적, 정치적 저서들이 망라되며 사회 전반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그러므로 그가 기술하는 것은 저널리즘의 역사라기보다는 역사 속의 저널리즘이라고 할 수 있다. 셔드슨의 책은 미디어 분야 많은 학자들의 기술과는 달리 미디어가 이끄는 사회에 초점을 두지 않고 사회 조건에 맞추어 사회와 함께 변화하며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는 미디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미디어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에 익숙해진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전공자들의 관점을 넓히는 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독자들도 그 기쁨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아가 독자들이 ‘뉴스’의 형태와 개념이 지니는 사회적 의미를 보다 폭넓게 이해하여 한국 사회에서 ‘뉴스’에 대한 논의들이 보다 생산적이고 다각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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