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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과 미술 / 개정1판

박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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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학과 미술= Aesthetics and art / 박일호 지음
개인저자박일호
판사항개정1판
발행사항파주 : 미진사, 2019
형태사항292 p. : 천연색삽화 ; 25 cm
기타표제고대부터 현대까지 미술 작품에 담긴 미학의 역사
ISBN9788940805893
서지주기참고문헌(p. 281-284)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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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3968 701.17 박69ㅁ 2019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13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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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짚어보는 미학 입문서

‘예술이란 무엇인가? 미술 작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며 또 보기를 기대하는가? 이런 작품도 예술일 수 있을까? 예술의 가치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미학의 응답을 고대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짚어본다. 저자는 오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과 미학의 상호작용을 그려보도록 안내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예로 들어 미와 예술 개념의 변천을 설명한다.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쉬운 말로 소개해서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학생이나 일반인들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다. 본 개정판에서는 전체적으로 해설을 보충하고 도판을 더하여 내용을 더욱 쉽고 충실히 전하려고 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되짚어보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이라고 칭하는가? 내용도 없고 아름답지도 않은데, 왜 예술이라고 여길까? 아니, 예술은 꼭 아름다워야 하나? 과연 다른 가치는 없는 것인가? 대체 미란 무엇인가? 미술 작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며 또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짚어보는 미학 입문서

‘예술이란 무엇인가? 미술 작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며 또 보기를 기대하는가? 이런 작품도 예술일 수 있을까? 예술의 가치란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미학의 응답을 고대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짚어본다. 저자는 오랜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술과 미학의 상호작용을 그려보도록 안내하며, 다양한 작품들을 예로 들어 미와 예술 개념의 변천을 설명한다.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쉬운 말로 소개해서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한 학생이나 일반인들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다. 본 개정판에서는 전체적으로 해설을 보충하고 도판을 더하여 내용을 더욱 쉽고 충실히 전하려고 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미학의 관점과 주제를 서양 미술사의 흐름 속에서 되짚어보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것을 예술 작품이라고 칭하는가? 내용도 없고 아름답지도 않은데, 왜 예술이라고 여길까? 아니, 예술은 꼭 아름다워야 하나? 과연 다른 가치는 없는 것인가? 대체 미란 무엇인가? 미술 작품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며 또 보기를 기대하는가?’ 미학은 이런 물음들을 다루는 학문 분야로, 미학자들은 이와 관련된 문제의식을 품고 이 물음들에 답하려고 노력해왔다. 이 책에서는 그간 미학에서 어떤 물음과 응답이 있었는지를 되짚어본다. 특히 고대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미술 작품을 예로 들면서 철학, 미학, 그리고 미술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으며 전개됐는지 살핀다. 저자는 각 시대별로 중심을 이룬 철학의 관점과 주제를 명료하게 정리하고, 그런 관점과 탐색이 미학에는 어떻게 반영됐으며 미술 작품의 이해에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미학 강의를 하면서 오랫동안 고민해온 내용들로 내용을 구성했으며, 현학적인 이론 설명이나 전문 용어 대신에 쉬운 말로 간명하고 충실하게 해설한다. 또 작품과 시대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이야기를 풀어가므로, 미학과 미술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차근차근 따라가며 지형을 그려볼 수 있다. 처음 공부하는 입문자들, 개념과 관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는 이들 모두에 도움이 될 기본서이다.

이 책의 독자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미학과 미술사를 처음 공부하는 입문자들, 미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려는 사람들, 미학과 미술 전공자와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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