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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만나요 : 잭 쳉 장편소설

Cheng,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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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우주에서 만나요 : 잭 쳉 장편소설 / 잭 쳉 지음 ; 김재성 옮김
개인저자Cheng, Jack, 1983-
김재성, 역
발행사항파주 : 문학동네, 2019
형태사항362 p. ; 19 cm
원서명See you in the cosmos
ISBN9788954658119
일반주기 본서는 "See you in the cosmos. 2017."의 번역서임
수상주기그레이트 레이크스 그레이트 리즈 어워드 수상, 2017
골드 카이트 어워드 수상, 201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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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열한 살 소년, 외계인에게 들려줄 지구의 이야기를 쏘아올리다!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주는 소설.”
_홀리 골드버그 슬론(소설가)

★ 골든 카이트 어워드 수상(2018) ★ 인디넥스트 픽 탑 10 선정(2017) ★

“이 소설을 읽고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어졌다.”
삶을 성장시키는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보이저 1호와 2호를 우주로 보내며 지구의 소리를 담은 골든 레코드를 탑재했다. 자연과 동물들이 내는 소리, 55개의 다른 언어로 인사하는 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음악…… 언젠가 이 우주선을 발견할지도 모를 외계인들에게 지구의 존재를 알리고 교류를 제안하는 의미로 만든 녹음 기록이었다. 그리고 여기, 칼 세이건을 일생의 영웅으로 생각하는 열한 살 소년 앨릭스가 있다. 동네 마트 주차장에서 발견한 떠돌이 개를 데려와 칼 세이건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앨릭스는 언젠가 외계에 있는 지적 생명체와 만나게 될 날을 꿈꾸며 자신의 골든 아이팟에 지구의 소리들을 녹음한다. 기차가 움직이는 소리, 고속도로의 차들이 내는 소리, 사막의 밤 소리, 사랑에 빠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열한 살 소년, 외계인에게 들려줄 지구의 이야기를 쏘아올리다!
“당신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꿔주는 소설.”
_홀리 골드버그 슬론(소설가)

★ 골든 카이트 어워드 수상(2018) ★ 인디넥스트 픽 탑 10 선정(2017) ★

“이 소설을 읽고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어졌다.”
삶을 성장시키는 아름답고 따뜻한 소설


천문학자 칼 세이건은 보이저 1호와 2호를 우주로 보내며 지구의 소리를 담은 골든 레코드를 탑재했다. 자연과 동물들이 내는 소리, 55개의 다른 언어로 인사하는 소리,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음악…… 언젠가 이 우주선을 발견할지도 모를 외계인들에게 지구의 존재를 알리고 교류를 제안하는 의미로 만든 녹음 기록이었다. 그리고 여기, 칼 세이건을 일생의 영웅으로 생각하는 열한 살 소년 앨릭스가 있다. 동네 마트 주차장에서 발견한 떠돌이 개를 데려와 칼 세이건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앨릭스는 언젠가 외계에 있는 지적 생명체와 만나게 될 날을 꿈꾸며 자신의 골든 아이팟에 지구의 소리들을 녹음한다. 기차가 움직이는 소리, 고속도로의 차들이 내는 소리, 사막의 밤 소리, 사랑에 빠진 사람의 소리……
중국계 미국 작가 잭 쳉의 장편소설 『우주에서 만나요』는 바로 이 소년 앨릭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앨릭스가 아이팟에 녹음한 내용을 기록한 형식으로 쓰였다. 앨릭스가 처음 녹음을 시작하고, 아이팟을 우주로 쏘아올리기 위해 칼 세이건을 데리고 사막에서 열리는 로켓 축제에 참가하고, 그곳에서 만나 친구가 된 어른들과 예상치 못한 여정을 떠나는 이야기가 사랑스럽고 다정한 앨릭스의 목소리로 펼쳐진다. 독특한 형식에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결합한 이 소설은 골든 카이트 어워드(2018)와 그레이트 레이크스 그레이트 리즈 어워드(2017)를 수상했고, 미국 독립서점 연합에서 뽑는 인디넥스트 픽 탑 10에 선정되었다.

마음이 따뜻하고 낙천적이고 똑똑하고 또래에 비해 조숙한 모습을 보이지만 때때로 아무것도 모르고 늘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앨릭스. 진실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앨릭스의 편견 없는 마음은 앨릭스를 만난 사람들에게, 그리고 앨릭스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친다. 용기를 내 현실을 받아들이고,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앨릭스 덕분에 주변 사람들은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비로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우주에 대한 경이를 품고 사는 소년이 인생에 대한 커다란 질문들을 던지며 삶에서 더 큰 경이를 발견하고 성장해나가는 이 이야기는, 앨릭스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읽는 독자들에게 커다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이다.

우주의 다른 생명체와 조우하길 꿈꾸는
열한 살 소년이 쏘아올린 별처럼 반짝이는 이야기


앨릭스는 콜로라도주 록뷰에서 엄마와 개 칼 세이건과 함께 살고 있다. 아빠는 앨릭스가 세 살 때 돌아가셨고 나이차가 많이 나는 형 로니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스포츠 에이전트로 일하며 집에 생활비를 보내준다. 때때로 ‘조용한 날’을 보내는 엄마는 앨릭스가 챙기지 않으면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멀리 산책을 나가 한참 동안 돌아오지 않기도 한다. 그래서 앨릭스는 엄마와 칼 세이건을 챙기고 식사를 준비하고 동네 주유소에서 잡지를 정리하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자기 자신과 가족들을 돌보는 데 이미 익숙해졌다.
앨릭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주와 별, 그리고 로켓이다. 얼마 전 선물 받은 아이팟에 지구의 소리를 녹음해 수백만 광년 떨어진 우주로 쏘아보내는 것, 그래서 외계에 있는 지적 생명체에게 지구가 어떤 곳인지 알려주는 것이 현재 앨릭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러기 위해 앨릭스는 뉴멕시코의 사막에서 열리는 로켓 축제에 참가해 자신이 만든 로켓과 아이팟을 우주로 쏘아올리려 한다.
열한 살 아이가 보호자도 없이 개를 데리고 혼자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데는 당연히 어려움이 따르지만, 사연을 들은 친절한 사람들의 도움으로 앨릭스는 무사히 로켓 축제 장소에 도착한다. 그 과정에서 앨릭스는 로켓포럼 사이트에서 서로 아이디로만 알고 지내던 어른들을 만나 친구가 되고, 특히 스티브, 묵언수행중인 제드와 각별한 사이가 된다.
로켓 축제 도중 앨릭스는 앤세스트리라는 가계도 사이트에서 아빠에 대한 새로운 기록을 발견했다는 메일을 받는다. 돌아가신 아빠와 이름과 생일이 똑같은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앨릭스는 이 사람이 혹시 정말 아빠가 아닐지, 아빠가 돌아가신 게 아니라 실은 아직 살아 계신 게 아닐지 궁금한 마음을 참을 수가 없고, 스티브와 제드의 도움으로 아빠를 찾아 라스베이거스에 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 라스베이거스행 여행으로 인해 가족에 얽힌 진실이 밝혀지면서 앨릭스의 여정은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띠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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