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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치료와 입문의례 : 정신치료의 원천

Solié, Pie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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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정신치료와 입문의례 : 정신치료의 원천 / 피에르 쏠리에 지음 ; 김성민 옮김
개인저자Solié, Pierre, 1930-1993
김성민= 金星民, 1952-, 역
발행사항서울 : 달을긷는우물, 2019
형태사항208 p. ; 23 cm
원서명Médecines initiatiques aux sources des psychothérapies
ISBN9791196515430
일반주기 본서는 "Médecines initiatiques aux sources des psychothérapies. 2013."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205-208
일반주제명Psychotherapy --History
Medicine, Ancient
Initiation rite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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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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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쏠리에는 이 책에서 현대에서 사는 1930년대 미국 원주민이나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의 의례 등을 살펴보는 한편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의 신화와 의례를 살펴보면서 고대인들이 어떻게 치료를 했는지 살펴보고, 그 흔적들이 현대 의학에 어떤 형태로 남아 있는지 파헤치고 있다. 왜냐하면 고대인들이 걸렸던 병과 그들이 행했던 치료법은 현대인들에게도 똑같이 해당되고, 현대인들의 삶은 지금 입고 있는 옷만 다르지 그들과 큰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종교적 인간으로서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거룩한 질서 안에서 살아야 하고, 그 질서와 금기를 깨트리면 병이 들고, 다시 그 거룩한 질서 안에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꾸는 꿈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리의 꿈은 등장인물과 현장의 모습만 달라졌을 뿐, 원형적인 구조는 똑같은 것에서 알 수 있다. 원시인들을 쫓아왔던 멧돼지가 자동차로 바뀌고, 적이 들고 있던 창이 악당의 흉기로 바뀌었을 뿐 상징적으로는 다를 바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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