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 만화로 떠나는 벨에뽀끄 시대 세계 근대사 여행

신일용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아름다운 시대) 라 벨르 에뽀끄= La belle époque : 만화로 떠나는 벨에뽀끄 시대 세계 근대사 여행 / 신일용 글·그림
개인저자신일용
발행사항서울 : 밥북, 2019
형태사항3 v. : 삽화 ; 25 cm
ISBN9791158586041 (제1권)
9791158586065 (제2권)
9791158586072 (제3권)
9791158586034 (세트)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5282 909.82 신69ㄹ v.1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3-30 예약
SMS발송
2 1357512 909.82 신69ㄹ v.2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3-30 예약
SMS발송
3 1359545 909.82 신69ㄹ v.3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3-30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만화와 함께 떠나는 벨에뽀끄(아름다운 시대) 세계근대사 여행
인물과 사건, 에피소드로 역사의 변곡점을 짚은 총 3권 중 제1권
제2권 11월 30일, 제3권 12월 20일 연달아 출간 예정


‘라 벨르 에뽀끄’, 아름다운 시대라는 의미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반세기 가량의 기간을 일컫는 이름이다. 그 아름다움은 제국 열강의 부자와 귀족에 한정되었지만, 그 시기는 근대의 노스탤지어와 현대를 맞는 희망이 뒤섞여 있던 때이다.
그 시대 서양은 물론 동양까지 포함하여 굵직한 사건과 인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간추려 만화와 함께 세계 근대사를 정리한 총 3권 중 제1권이다. 1권은 6개 챕터로 나누어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전역과 일본까지 역사의 변곡점이 된 그 시대 주요 사건의 진실과 감추어진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다루는 주제에 충실하면서도 시공을 넘나드는 작가의 필력과 재치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박진감으로 몰입감을 안겨준다.
1권의 재미에 흠씬 빠져 다음 권을 기다릴 독자를 위해 2권은 11월 30일, 3권은 12월 20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름다움과 희망,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만화와 함께 떠나는 벨에뽀끄(아름다운 시대) 세계근대사 여행
인물과 사건, 에피소드로 역사의 변곡점을 짚은 총 3권 중 제1권
제2권 11월 30일, 제3권 12월 20일 연달아 출간 예정


‘라 벨르 에뽀끄’, 아름다운 시대라는 의미로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반세기 가량의 기간을 일컫는 이름이다. 그 아름다움은 제국 열강의 부자와 귀족에 한정되었지만, 그 시기는 근대의 노스탤지어와 현대를 맞는 희망이 뒤섞여 있던 때이다.
그 시대 서양은 물론 동양까지 포함하여 굵직한 사건과 인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간추려 만화와 함께 세계 근대사를 정리한 총 3권 중 제1권이다. 1권은 6개 챕터로 나누어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전역과 일본까지 역사의 변곡점이 된 그 시대 주요 사건의 진실과 감추어진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다루는 주제에 충실하면서도 시공을 넘나드는 작가의 필력과 재치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박진감으로 몰입감을 안겨준다.
1권의 재미에 흠씬 빠져 다음 권을 기다릴 독자를 위해 2권은 11월 30일, 3권은 12월 20일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름다움과 희망, 광기가 공존한 알아야 할 역사
아름다운 시대, 인류 역사 이래 이토록 근사한 이름으로 불린 때는 없다. 실로 이 시대는 왕가와 귀족들의 마지막 노스탤지어이고 2차 산업혁명과 자본주의 아래서 성장하던 신흥 부르주아들에게는 가슴 벅찬 희망의 시기였다. 하지만 아름다운 이름의 뒤편에는 그와 쌍을 이뤄 광기와 추악함이 자리했다.
인상주의 화가들과 상징주의 시인들이 밤새워 낭만을 얘기한 곳도, 무명 시절의 피카소가 사랑과 야심을 키운 곳도 파리의 몽마르트르였지만, 빠리꼬뮌 전사들이 피를 뿜으며 사라져간 곳 역시 몽마르트르였다. 사라 베르나르와 오스카 와일드가 화려한 가십들을 만들어내고 빅토리아-에드워드의 영국이 장엄한 전성기를 구가한 것도 이 시대였지만, 자본주의에 대한 분노와 증오로 무정부주의자들의 테러가 횡행하고, 계급투쟁으로 세상을 뒤엎으려던 마르크시즘이 태동한 것도 이 시대의 일이다. 아시아에서는 유럽의 열강들이 식민지 확장에 열을 올리는 동안 일본만이 메이지유신으로 스스로 개혁에 성공하여 청과 러시아를 차례로 꺾으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시대’를 만들기도 했다. 이 시기 조선은 안타깝게도 말기증세를 보이던 청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있던 변방국가였다. 이렇게 변화의 회오리가 몰아치는 가운데 이 시대의 자본과 산업, 기술력이 키운 가공할 살상력의 전쟁, 제1차 세계대전으로 ‘라 벨르 에뽀끄’의 신기루는 막을 내린다.
열거한 일들만으로도 그 시대는 분명 흥미롭기 그지없고 파란만장 현대사를 예고하는 시나리오였다. 그 시나리오처럼 그때의 여파는 오늘에 이어지고 있고 우리는 여전히 시공만 바뀌었을 뿐 그때와 다르지 않은 수많은 일들을 목도하고 있다. 작가가 새삼 그 시대를 주목하며 이 책을 펴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오늘의 상황이 연상되는 그 시대로 여행하듯 떠나보길
작가는 “어느 시대의 역사를 들여다보더라도 오늘날의 상황이 절로 연상되는 일이 적지 않다. 이 ‘아름다운 시대’의 이야기는 더욱 그러하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작가는 “라 벨르 에뽀끄-아름다운 시대는 아련하게만 느껴지지만 희망과 광기가 공존했던 매력적인 시대였고, 오늘에도 그 잔재와 영향이 그대로 살아 있다. 그 매력적인 시대를 직관적으로 웅변하면서도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만화 형식으로 담아내어 여행하듯 즐길 수 있는 역사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면서 “이 책과 함께 산책하는 기분으로 세계 근대사의 현장으로 여행을 떠나보자”고 밝힌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