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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영화감독. 1

서곡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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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유럽영화감독. 1 / 서곡숙, 정돕섭 외 지음
개인저자서곡숙
정동섭
발행사항서울 : 르몽드코리아, 2019
형태사항321 p. : 천연색삽화 ; 28 cm
ISBN9791186596159 (v.1)
9791186596142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남병수, 박태식, 서성희, 안치용, 조한기, 지승학, 최재훈
서지주기참고문헌: p. 316-32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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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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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1. 유럽영화의 문법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사회를 비판하고 동시대의 담론을 지적으로 사유하는 유럽 감독의 작품들은 서사 영화의 기승전결 구조에 익숙한 관객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들 감독의 영화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의식은 인간 보편의 것으로 현재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이 책은 유럽영화의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보다 쉽게 유럽영화에 입문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 왜 유럽영화 ‘감독’인가

숲의 전체를 조망할 때 나무 한 그루의 가치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감독의 작품세계를 깊이 알고 나면 영화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넓게 보자면 모든 감상은 오독(誤讀)이지만 지나친 자의적 해석은 영화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감동을 반감시킨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기에 감독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일은 한 편의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다. 감독의 영화 세계를 찾고 해석하는 방식으로 영화에 접근하는 것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지나 여전히 유효한 까닭이다.

#3. 12명의 감독과 이들의 영화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1. 유럽영화의 문법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사회를 비판하고 동시대의 담론을 지적으로 사유하는 유럽 감독의 작품들은 서사 영화의 기승전결 구조에 익숙한 관객에게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들 감독의 영화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의식은 인간 보편의 것으로 현재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민과도 맞닿아 있다. 이 책은 유럽영화의 문법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이 보다 쉽게 유럽영화에 입문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 왜 유럽영화 ‘감독’인가

숲의 전체를 조망할 때 나무 한 그루의 가치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 감독의 작품세계를 깊이 알고 나면 영화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넓게 보자면 모든 감상은 오독(誤讀)이지만 지나친 자의적 해석은 영화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감동을 반감시킨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기에 감독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일은 한 편의 영화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다. 감독의 영화 세계를 찾고 해석하는 방식으로 영화에 접근하는 것이 다소 진부하게 느껴지나 여전히 유효한 까닭이다.

#3. 12명의 감독과 이들의 영화세계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노동의 소외와 사회의 모순’에서는 중산층 부르주아의 어두운 본성을 파헤친 미카엘 하네케, 세상 속 보이지 않는 가치에 주목한 다르덴 형제, 날카롭게 현실을 비판하는 켄 로치를 다룬다. ‘제2부 영화적 일탈과 예술의 경계’에서는 영화적 혁명을 추구하는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장르영화의 대가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스페인영화계의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를 분석한다. ‘제3부 불안한 영혼과 이방인의 노래’에서는 육화된 종교적 이미지를 구현하는 라스 폰 트리에, 감정을 착취하지 않는 감각을 형상화하는 루카 구아다니노, 분열과 좌초 너머 존재의 서사를 노래하는 빔 벤더스를 비평한다. ‘제4부 욕망의 현실과 환상의 매혹’에서는 초현실주의의 은밀한 욕망을 표현한 루이스 부뉴엘,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셸 공드리, 개인의 욕망과 국가의 폭력을 그린 스탠리 큐브릭을 담아낸다.

『유럽영화감독』의 공동저자 9명은 현재 영화, 문학, 예술, 문화, 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의 신진평론가로서 한국영화의 비평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향후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의 기획 하에 『아시아영화감독1』, 『한국영화감독1』 등 감독 후속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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