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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 1900~1950 기계시대의 디자인 아이콘

De Potestad, Mi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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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 1900~1950 기계시대의 디자인 아이콘 / 미샤 드 포테스타, 패트리스 파스칼 지음 ; 남효정 옮김
개인저자De Potestad, Misha
Pascal, Patrice
남효정, 역
발행사항파주 : 북커스, 2019
형태사항217 p. : 천연색삽화 ; 24 cm
원서명Vintage industrial :living with machine age design
ISBN9791190118064
일반주기 본서는 "Vintage industrial : living with machine age design. 2014."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일반주제명Industrial equipment in interior decoration
House furnishings --History --20th century
Dwellings --Lighting --History --20th centur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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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투박하고 거칠지만 오랜 세월을 더해 아늑함을 더하다
미니멀리즘과 레트로의 결합,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성수를 비롯해 최근 힙(hip)하다는 지역의 카페나 숍을 한 번이라도 찾아가본 적이 있다면, 경험해봤을 테다. 마감이 덜 된 듯한, 시멘트나 금속의 거친 특성을 그대로 살린, 그러나 세련미(美)를 자아내는 공간 말이다. 빈티지 인더스트리얼(vintage industrial),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지만 세련되고 모던하며, 오랜 시간 손길을 더해 빈티지함을 살린 공간과 그 공간을 채우는 물건들은 묘한 안락함을 우리에게 건넨다.

실용성과 기능을 중시한, 단순하고 합리적인 형태
이 책은 기계시대 즉 산업혁명의 결과로서 사회의 전반적인 구조를 기계가 지배하던 시기, 바로 1900년부터 1950년 사이에 디자인 된, 단순하지만 그 기능성과 형식미가 돋보이는 인더스트리얼 가구 및 소품들을 소개한다. 20세기 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과학과 예술을 결합해 저렴하면서도 ‘스마트’한 가구를 탄생시켰다. 높낮이 조절과 회전이 가능하며 여러 겹 쌓아올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의자, 대량의 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투박하고 거칠지만 오랜 세월을 더해 아늑함을 더하다
미니멀리즘과 레트로의 결합, 빈티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성수를 비롯해 최근 힙(hip)하다는 지역의 카페나 숍을 한 번이라도 찾아가본 적이 있다면, 경험해봤을 테다. 마감이 덜 된 듯한, 시멘트나 금속의 거친 특성을 그대로 살린, 그러나 세련미(美)를 자아내는 공간 말이다. 빈티지 인더스트리얼(vintage industrial),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느낌이지만 세련되고 모던하며, 오랜 시간 손길을 더해 빈티지함을 살린 공간과 그 공간을 채우는 물건들은 묘한 안락함을 우리에게 건넨다.

실용성과 기능을 중시한, 단순하고 합리적인 형태
이 책은 기계시대 즉 산업혁명의 결과로서 사회의 전반적인 구조를 기계가 지배하던 시기, 바로 1900년부터 1950년 사이에 디자인 된, 단순하지만 그 기능성과 형식미가 돋보이는 인더스트리얼 가구 및 소품들을 소개한다. 20세기 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과학과 예술을 결합해 저렴하면서도 ‘스마트’한 가구를 탄생시켰다. 높낮이 조절과 회전이 가능하며 여러 겹 쌓아올려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의자, 대량의 문서나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장, 수술이나 시계 조립 등 정밀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림자가 지지 않는 조명 등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기계시대 디자인의 핵심은 ‘기능’이다. 기계에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부여해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를 통한 유토피아가 도래할 것이라는 믿음을 안겨주어야 했기 때문이다. 기계의 등장으로 인한 경제적인 생산 논리와 시장 논리가 대중사회를 출현시켰고, 자연스레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탄생하게 된다. 소비재를 동일한 표준으로 단순화해 신속 생산할 수 있도록 단순성과 합리적인 형태를 추구하고 이를 이용하는 대중들의 필요와 편의를 충족시키기 위해 실용성이 강조되었다. 심플하고 균형 잡힌 라인,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특정 기능에 충실하도록 설계한 이들 가구에는 자연스런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멋진 사진과 에피소드로 한눈에 살펴보는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의 역사와 아이콘들

이 책은 자비에 포샤르의 A체어, 마르트 쉬탐의 캔틸레버 의자, 에메코의 잠수함용 의자 1006 네이비, 뤼시앵 소트로의 유니크 제도대, 알뱅 그라의 그라 램프, 조지 카워딘의 앵글 포이즈 1227, 브리에의 전기 시계 등,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을 대표하는 오브제들과 이를 복원해 일상 속에 적용한 모습을 의자, 테이블, 수납, 조명, 소품으로 나누어 고해상도의 멋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투박하지만 아늑하고,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세련된 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들은 당신에게 창조적 아이디어와 영감을 안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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