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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

삼야 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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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는 쓰기의 기술 / 스기노 미키토 지음 ; 정지영 옮김
개인저자삼야 간인= 杉野 幹人
정지영, 역
발행사항서울 : 삼호미디어, 2018
형태사항215 p. : 삽화 ; 21 cm
원서명超・箇条書き :「10倍速く、魅力的に」伝える技術
기타표제비즈니스 글쓰기에서 호감을 얻는 최강의 기술
ISBN9788978495820
일반주기 본서는 "超・箇条書き : 「10倍速く、魅力的に」伝える技術. 2016."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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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같은 내용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180도 다른 결과를 낳는다”
짧고 강력하게 핵심을 전하는 쓰기의 기술을 말한다
보고서, 메일, 이력서, 프레젠테이션에서 전달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결정적 노하우

간결하고 한눈에 확 들어오도록 텍스트를 가공하는 것,
정보를 선별하고 줄이는 일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 사회는 거대한 정보가 세계 도처에서 시시각각 쏟아지는 사회다. 언제부터인가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데, 그 전제에는 거대한 정보량을 처리하기에 인간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시대적 흐름이 존재한다. 이렇듯 정보가 과다한 시대이기에 대량의 정보를 자세히 전달하는 일의 가치는 낮아지고, 오히려 빠르고 간결하게 눈에 확 들어오도록 가공하는 것, 즉 정보를 선별하고 줄이는 일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인시아드의 MBA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실리콘밸리에서 500여 명의 기업가와 함께 일한 저자는 ‘요약’이야말로 평범하지만 최강의 비즈니스 생존 기술이라고 단언한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제일선에서 수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제안 자료를 접하며, 간결하고 매력적으로 정...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같은 내용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180도 다른 결과를 낳는다”
짧고 강력하게 핵심을 전하는 쓰기의 기술을 말한다
보고서, 메일, 이력서, 프레젠테이션에서 전달력이 뛰어난 사람들의 결정적 노하우

간결하고 한눈에 확 들어오도록 텍스트를 가공하는 것,
정보를 선별하고 줄이는 일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지금 사회는 거대한 정보가 세계 도처에서 시시각각 쏟아지는 사회다. 언제부터인가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데, 그 전제에는 거대한 정보량을 처리하기에 인간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시대적 흐름이 존재한다. 이렇듯 정보가 과다한 시대이기에 대량의 정보를 자세히 전달하는 일의 가치는 낮아지고, 오히려 빠르고 간결하게 눈에 확 들어오도록 가공하는 것, 즉 정보를 선별하고 줄이는 일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유럽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 인시아드의 MBA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실리콘밸리에서 500여 명의 기업가와 함께 일한 저자는 ‘요약’이야말로 평범하지만 최강의 비즈니스 생존 기술이라고 단언한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제일선에서 수많은 프레젠테이션과 제안 자료를 접하며, 간결하고 매력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의 중요성을 체감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은 쓰기의 기술》을 만나보자.

전 세계 비즈니스 업계의 최전선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유용한 도구, 요약!
고작 몇 줄의 항목으로 정리하는 작은 일이 내일의 풍경을 바꾼다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다채로운 도형과 그래프가 나열된 화려한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이 ‘말(텍스트)’이다. 말을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정리하는 요약의 질이 프레젠테이션의 성패를 쥐고 있다. 이는 프레젠테이션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든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적용된다. 기획서와 보고서 작성, 의사 메모, 회의 간소화 등 온갖 비즈니스 상황에서 적극 활용하는데, 여기에는 공통된 조건이 있다. 고작 몇 줄의 요약된 항목이지만, 반드시 철저하고 정교하게 고안한 것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런 방식을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요약과 차별화하기 위해 ‘압축·요약’이라고 규정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활용법과 노하우를 제시한다.
우리가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는 목적이 있다. 이 목적에 부합하도록 핵심을 간추리려면, 섬세하고 정확하게 내용과 구조를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 첫째가 전체 틀이 한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구조화’이며, 두 번째가 읽는 이의 관심을 전략적으로 유도해 집중하게 만드는 ‘이야기화’이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가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특별한 장치를 텍스트에 심는 ‘메시지화’이다.
고작 몇 줄의 항목으로 정리하는 작은 일이 내일의 풍경을 바꾼다. 언뜻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강력한 힘을 가진 압축·요약의 기술을 배우고 일상과 비즈니스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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