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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

고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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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 Future growth market ASEAN / 고영경, 박영렬 지음
개인저자고영경= 高永璟
박영렬= 朴永烈
발행사항서울 :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2019
형태사항232 p. : 삽화, 표 ; 23 cm
총서명연세경영연구소 총서 시리즈 ;2019-4
ISBN9788968503702
서지주기참고문헌: p. 227-232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의 '전문학술저서 및 한국기업경영연구총서'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출간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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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5709 339.159 고64ㅁ 2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21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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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국 다음 한국기업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한국기업들이 갈 곳은 기회의 땅, 아세안
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에 기업의 성패가 달려있다
변화하는 미래의 중심에 선 아세안, 성장과 변화의 트렌드를 읽어라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총서 시리즈는 바람직한 한국적 기업경영모델 구축을 위해 경영학 분야의 전문적 이론에 대한 고찰 혹은 한 국적 기업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행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연구팀의 성과를 저서로 출판한 총서 시리즈이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아세안 시장의 발전상황과 사회경제적 변화, 산업 분야별 흐름을 다양 한 통계와 사례를 들어 상세히 분석, 전망했다. 최근 몇 년간 중국과의 마찰로 한 차례 큰 시련을 겪은 전세계 기업들이 앞다퉈 달려가는 지역이 바로 동남아시아이다. 과거 저렴한 노동력에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생산기지였지만, 이제는 높아진 소득수준과 6억5천 만명 이 넘는 인구를 가진 거대한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관심도 투자도 폭발적이지만,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점에만 초점이 맞춰졌을 뿐, 이 지역에 대한 한국의 이해도는 낮다. 이 책은 한국...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국 다음 한국기업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한국기업들이 갈 곳은 기회의 땅, 아세안
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에 기업의 성패가 달려있다
변화하는 미래의 중심에 선 아세안, 성장과 변화의 트렌드를 읽어라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 총서 시리즈는 바람직한 한국적 기업경영모델 구축을 위해 경영학 분야의 전문적 이론에 대한 고찰 혹은 한 국적 기업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수행한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연구팀의 성과를 저서로 출판한 총서 시리즈이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아세안 시장의 발전상황과 사회경제적 변화, 산업 분야별 흐름을 다양 한 통계와 사례를 들어 상세히 분석, 전망했다. 최근 몇 년간 중국과의 마찰로 한 차례 큰 시련을 겪은 전세계 기업들이 앞다퉈 달려가는 지역이 바로 동남아시아이다. 과거 저렴한 노동력에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생산기지였지만, 이제는 높아진 소득수준과 6억5천 만명 이 넘는 인구를 가진 거대한 소비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관심도 투자도 폭발적이지만,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점에만 초점이 맞춰졌을 뿐, 이 지역에 대한 한국의 이해도는 낮다. 이 책은 한국에서 인식하고 있는 아세안 시장과 실제 현지 상황의 괴리를 좁히고 기업이나 독 자들에게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게 만드는 안내서이다.
아세안은 한국의 제2의 교역파트너이자 세계 5위의 경제력을 갖춘 경제공동체이지만, 동남아시아라는 지역적 개념은 여전히 편견 에 갇힌 프레임을 제공한다. 짙게 깔린 저개발국, 후진국 등의 인식 탓에 한국인들은 이 국가들을 ‘경제블록’이나 ‘역동적인 경제주체’로 바라보지 못하는 우를 범한다. 이 때문에 책에서는 아세안 경제공동체 혹은 아세안 시장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독일과 프랑스 등 여러 국가들을 포함한 시장을 유럽연합이라는 큰 틀에서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세안 경제와 시장’에 대한 독자들의 관점을 새롭 게 정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 국가들의 시장과 사회가 모바일 시대로 도약하는 립프로깅을 통해 디지털 변환(digital transformation)의 과정을 빠른 속도로 지나고 있다는 점도 강조한다

변화와 발전이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지만 지역마다, 산업마다 다른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저자들은 화 장품과 라면 등 일상 소비재에서부터 물류, 유통, 차량공유와 유아/어린이 상품 및 서비스,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이슬람 경제 등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9개 분야를 각종 데이터를 이용해 상세히 분석하고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 변화와 진행방향을 생생히 소개하고 있다. 그 리고 그랩과 고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아세안 시장의 역동성을 이해하고 미래 트렌드를 그리는데 도 움을 준다.
아세안은 경제발전과 종교, 언어 등 모든 측면에서 다양한 10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의 시각과 전략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시 장임에는 틀림없다. 그만큼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마지막 장에서는 한국기업들의 성공적인 아세안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데 필요한 조 언을 제시하고 있다.
한국도 신남방정책을 내세우며 한-아세안 전략적 파트너쉽을 강조했고, 2019년 11월 마침내 세계 최대 역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 정(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타결이 가시화 되면서 한국기업들이 아세안으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다. 이 책 은 기회의 땅, 아세안에 다가가는 하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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