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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내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내 감정을 지키는 7단계 감정 정리법

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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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상사는 내 감정을 존중하지 않는다 : 무례한 사람들로부터 내 감정을 지키는 7단계 감정 정리법 / 최헌 지음
개인저자최헌
발행사항고양 : 레몬북스, 2019
형태사항272 p. : 삽화 ; 21 cm
ISBN979118525776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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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직장이라는 공간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할 것 같지만 아니다. 누구보다 다양한 감정을 맛보았던 직장인 출신 저자가 ‘직장’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알려면 나부터 내 감정부터 이해해야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쓴 책이다. 취업난, 인사고과, 경쟁, 승진이란 이름 뒤에 어느덧 월요병이 일상이 돼버렸지만 정작 삶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 직장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따끔한 충고가 될 것이다.
저자가 위로와 동지애를 담아 발간한 세 번째 책이자 그간 실제 감정코칭 과정에서 진행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 내 감정으로 시작해 결국 타인과 공동체를 이해하는 사려 깊은 통찰도 빛난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불필요한 감정 가지치기’, ‘문제가 해결된 나 상상하기’, ‘감정 일기로 하루 정리하기’, ‘진짜 나쁜 감정은 없다’ 같은 책 속 문장들을 읽기만 해도 불안이 해소되는 직장인이라면 고개를 주억거리게 될 것이다.

◆ 오늘도 회사의 기분을 살피는 당신에게--
감정 읽어주는 여자 최헌의 직장인 감정 처방전


그동안 저자가 대표코치를 맡고 있는 감정코칭연구소를 찾은 이들 중에는 유독 과거의 저자와 같은 워킹맘과 직장...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직장이라는 공간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할 것 같지만 아니다. 누구보다 다양한 감정을 맛보았던 직장인 출신 저자가 ‘직장’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알려면 나부터 내 감정부터 이해해야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쓴 책이다. 취업난, 인사고과, 경쟁, 승진이란 이름 뒤에 어느덧 월요병이 일상이 돼버렸지만 정작 삶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 직장인에게 따뜻한 위로와 따끔한 충고가 될 것이다.
저자가 위로와 동지애를 담아 발간한 세 번째 책이자 그간 실제 감정코칭 과정에서 진행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한다. 내 감정으로 시작해 결국 타인과 공동체를 이해하는 사려 깊은 통찰도 빛난다. ‘혼자 있는 시간을 가져라’, ‘불필요한 감정 가지치기’, ‘문제가 해결된 나 상상하기’, ‘감정 일기로 하루 정리하기’, ‘진짜 나쁜 감정은 없다’ 같은 책 속 문장들을 읽기만 해도 불안이 해소되는 직장인이라면 고개를 주억거리게 될 것이다.

◆ 오늘도 회사의 기분을 살피는 당신에게--
감정 읽어주는 여자 최헌의 직장인 감정 처방전


그동안 저자가 대표코치를 맡고 있는 감정코칭연구소를 찾은 이들 중에는 유독 과거의 저자와 같은 워킹맘과 직장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책에는 특히 이들로부터 받았던 질문과 그때그때 코칭을 통해 나누었던 이야기가 정리돼 있다. 결국 불만 불평을 재생해내는 자본주의의 결정판이랄 수 있는 직장 내 문제 탐구로 귀결된다. ‘문제’는 단순히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가 아니라 차라리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에 가깝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문제가 ‘문제’였다. 나는 그동안 ‘문제’라는 단어를 오해하고 있었다. 애초에 회사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사람이 필요했다.” 끝이 안 날 것 같은 업무, 풀리지 않는 인간관계에 매몰되지 말라는 충고다.
저자가 보기에 매일같이 상사나 거래처의 눈치를 보면서 느끼는 불편한 감정은 ‘과잉’이 아니라 ‘지속성’이 문제다. 그 고리를 끊기로 맘먹은 이들이 감정코칭연구소를 찾는다. 저자의 처방전은 특이하게도 ‘개인 맞춤’이다. 그간 나만 힘들다고 느꼈을 수많은 직장인에게 큰 맥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시하는 책이다.

◆ 진짜 나를 만나는 10가지 질문

감정도 정리하는 ‘법’이 있다. 이 책에 의하면 우선 감정을 디톡스할 일이다. 마음에도 독소가 쌓이기 때문에 그렇다. 감정의 찌꺼기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주체할 수 없이 폭발하여 쏟아져 나온다. 감정코칭연구소의 ‘감정 디톡스’ 프로그램은 작정하고 시원하게 터뜨려 버리게 한다. 말로, 눈물로, 소리를 질러서, 글로 써서, 끄적이고, 두드리며 다 꺼내 놓고 나면 진짜 원하는 것을 채워 넣을 수 있다. ‘감정 디톡스’ 과정을 시작한 계기는 바로 지난날의 저자였다. 뉴욕으로 출장 가는 열네 시간의 비행 시간 동안 손이 덜덜 떨려 힘이 들어가지 않을 때까지 노트에 쓰고 또 썼다. 평소 같으면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내용들도 많았다. 그러고 나자 체기가 가시듯 가벼워졌다. 살짝 웃음도 났다.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감정코칭연구소에서 빼먹지 않고 하는 일 중 하나는 이렇듯 ‘나와의 데이트’다. 바쁜 직장인에게 30분, 1시간만이라도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볼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해서다. ‘지금 나의 기분은 어떤가요?’ 나에게 처음 던지는 질문이라면 이 정도가 적절할 것이다. 이 외에도 ‘진짜 나를 만나는 10가지 질문’은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은 어떠한가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를 거쳐 ‘충분한 돈과 시간과 신체의 자유가 있을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은?’으로 끝난다. 평범하지만 경험에서 우러난 진솔한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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