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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15분 철학 : 일상에서 소통에 필요한 가벼운 철학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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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출퇴근 15분 철학 : 일상에서 소통에 필요한 가벼운 철학을 만나다 / 오가와 히토시 지음 ; 박재현 옮김
개인저자소천 인지= 小川 仁志, 1970-
박재현, 1971-, 역
발행사항서울 : 맥스미디어 : 맥스교육, 2017
형태사항222 p. ; 19 cm
원서명哲学カフェ! :17のテーマで人間と社会を考える
ISBN9791155715352
일반주기 본서는 "哲学カフェ! : 17のテーマで人間と社会を考える. 2011."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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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교양 있는 지식인이 되기 위해 인문교양이 필요한 시대
일상생활하듯 철학 한다!


최근 독서 트렌드에 따르면, 인문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인문학을 탐색하는 TV 프로그램 편성이 늘고 있으며, 인문학 강연도 자주 열린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인문학이 현대인에게 자기계발의 한 요소가 된 것이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국내에서도 여러 책들이 번역되어 알려된 일본의 철학자 오가와 히토시가 쓴 책이다. 그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테마 5가지로써 ‘인간관계’, ‘사랑’, ‘권력과 폭력’, ‘사회와 국가’, ‘행복’을 골랐다. ‘왜 타인과 다르면 미움을 살까?’, ‘사랑과 연애는 어떻게 다를까?’, ‘왜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가?’ 등 각 테마에서 시작된 수수께끼같은 17가지 질문들을 던지며 유쾌한 철학 산책길로 이끌어 준다. 소크라테스, 루소, 레비-스트로스, 마이클 샌델 등 유명 철학자들의 사상도 소개함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 책은 한번쯤 철학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볍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는 과감히 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교양 있는 지식인이 되기 위해 인문교양이 필요한 시대
일상생활하듯 철학 한다!


최근 독서 트렌드에 따르면, 인문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인문학을 탐색하는 TV 프로그램 편성이 늘고 있으며, 인문학 강연도 자주 열린다. 전문가가 되기보다는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인문학이 현대인에게 자기계발의 한 요소가 된 것이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국내에서도 여러 책들이 번역되어 알려된 일본의 철학자 오가와 히토시가 쓴 책이다. 그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테마 5가지로써 ‘인간관계’, ‘사랑’, ‘권력과 폭력’, ‘사회와 국가’, ‘행복’을 골랐다. ‘왜 타인과 다르면 미움을 살까?’, ‘사랑과 연애는 어떻게 다를까?’, ‘왜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은 다른가?’ 등 각 테마에서 시작된 수수께끼같은 17가지 질문들을 던지며 유쾌한 철학 산책길로 이끌어 준다. 소크라테스, 루소, 레비-스트로스, 마이클 샌델 등 유명 철학자들의 사상도 소개함으로써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있다.
이 책은 한번쯤 철학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볍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어려운 용어는 과감히 배제하고, 술술 읽을 수 있도록 대화 형식으로 꾸몄다. 단순히 생각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문제들과 연결지어 봄으로써 삶의 향기를 더해준다. 청소년은 논술이나 스피치를 위한 기본지식을 얻는데 충분하며, 성인은 인생의 철학적 탐색을 위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동안 어려운 철학에 지쳤다면, 이 책을 만나라.
출퇴근길 딱 15분 투자로, 철학 지식과 소통 방식을 깨우치는 인문교양책!


‘철학’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혼자 깊이 사색하며 고뇌하는 철학자의 모습이 그려지지는 않는가? 철학에 도전했다가 머리를 아프게 하는 어려운 논리와 용어들로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틀에 갖혀 이를 점점 멀리하게 된다.

『출퇴근 15분 철학』은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고 삶의 동기를 부여하는 힘이 되는데 철학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준다. 철학은 혼자 사색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대화를 나누며 생각하면 훨씬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일방적으로 유명 철학자의 사상을 전달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독자들을 자연스럽게 철학적 대화에 참여시킴으로써 딱딱한 철학을 친숙하게 받아들이도록 해 준다.

이 책은 출퇴근 길이나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철학 할 수 있도록 하되, 주제들은 결코 시시하지 않다. 동서고금의 철학자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답을 찾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는 철학이 인생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힘이 되어줄 것이란 믿음을 갖게 할 것이다. 책 속에 담긴 기본적인 철학들을 아우르고 나면 삶의 격을 올려주고 진짜 힘 있는 지식인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토론 형식을 통해 철학에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구성은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강하게 전달하고 설득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법,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법, 확장된 사고의 틀을 만드는 법 등 이 책에서는 철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뛰어난 소통 방식을 깨우치게 된다. 이 책을 들고 매일 15분만 철학에 투자해 보고 삶이 바뀌는 걸 실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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