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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 :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이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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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 :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 이희옥 편저
개인저자이희옥= 李熙玉, 1960-, 편
발행사항서울 : 성균관대학교출판부, 2019
형태사항300 p. : 삽화 ; 23 cm
ISBN9791155503256
일반주기 중국어 원문 수록
집필자: 장웨이웨이(張維為), 츠푸린(遲福林), 징린보(荊林波), 허우웨이리(侯偉麗), 옌지룽(燕繼榮), 먼홍화(門洪華), 류더빈(劉德斌), 쑤창허(蘇長和), 후더쿤(胡德坤)
기획: 성균중국연구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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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

『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는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본 중국의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다. 이것은 성균중국연구소가 2018년 말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펴낸 한국학자들의 시선을 담은 『중국 솔루션(China Solution)』(성균관대 출판부, 2018)과 짝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중국의 길을 묻다』(2015), 『다시, 중국의 길을 묻다』(2017)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이다.
이 책은 한중 학자들이 비교의 시각에서 중국문제, 특히 개혁개방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일국적 발전전략이라기보다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한반도의 지형변화에도 깊은 의미를 주었으며,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이 책에 원고를 보내 준 학자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손색이 없다. 학자의 영예인 장강(長江)학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중국의 학계에서 10대 학자로 선정된 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그 동안 성균중국연구소와...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중국 석학들의 개혁개방 40년 평가와 전망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

『중국, 스스로의 길을 묻다』는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들이 본 중국의 변화를 관찰한 기록이다. 이것은 성균중국연구소가 2018년 말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아 펴낸 한국학자들의 시선을 담은 『중국 솔루션(China Solution)』(성균관대 출판부, 2018)과 짝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중국의 길을 묻다』(2015), 『다시, 중국의 길을 묻다』(2017)의 연장선상에 있는 질문이다.
이 책은 한중 학자들이 비교의 시각에서 중국문제, 특히 개혁개방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일국적 발전전략이라기보다는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한반도의 지형변화에도 깊은 의미를 주었으며, ‘부상한 중국’의 존재를 한국적으로 재구성하는 새로운 토론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이 책에 원고를 보내 준 학자들은 중국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손색이 없다. 학자의 영예인 장강(長江)학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중국의 학계에서 10대 학자로 선정된 학자들도 있다. 이들은 그 동안 성균중국연구소와 깊은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학문적으로 교류해온 학자들이다.


두 가지 접근, 경제적 차원 / 정치・사회적 차원
이 책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개혁개방을 경제적 차원에서 접근했고, 또 하나는 국가전략과 정치・사회적 차원에서 접근했다.
첫 번째 파트는 경제부분이다. 여기에는 상하이 푸둥(浦東) 개발을 진두지휘하며 상하이의 개혁개방을 책임졌던 전 국무원 신문판공실 자오치정(趙啓正) 주임, 중국학파(China School)를 이끌면서 수백만의 독자를 가지고 있는 푸단대학 중국연구원의 장웨이웨이(張維為) 원장, 중국 개혁개방의 이론과 정책 영역에서 일가를 이룬 중국(하이난)개혁발전연구원 츠푸린(遲福林) 원장, 중국의 노벨경제상이라는 순예팡(孫冶方)상 수상자인 중국사회과학원 사회과학평가센터 징린보(荊林波) 주임(전 중국사회과학원 중국재정전략연구원장), 중국의 개혁개방과 중국인의 삶의 양상을 면밀하게 추적해 우한대학 경제와 관리학원 허우웨이리(侯偉麗) 교수 등이 참여했다.
두 번째 파트는 중국의 개혁개방이 가져온 국가대전략과 정치·사회의 변화 부분이다. 여기에는 중국에서 민주주의 문제를 공론화하고 민주주의와 거버넌스의 상관관계를 집중적으로 추적한 베이징대학 정부관리학원 옌지룽(燕繼榮) 상무부원장, 중국의 ‘전략학’의 일가를 이루었고 이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을 지닌 퉁지대학 정치와 국제관계학원 먼훙화(門洪華) 원장(전 중공중앙당교 국제전략연구원 부원장), 중국 공공외교에 이론적 자원을 제공하고 중국 스토리를 실천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지린대학 공공외교학원 류더빈(劉德斌) 원장, 중국외교 담론과 이론적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상하이의 국제관계를 이끌고 있는 푸단대학 국제관계와 공공사무학원 쑤창허(蘇長和) 원장, 제2차 세계대전과 변경연구에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우한대학 국제문제연구원 후더쿤(胡德坤) 원장 등이 집필자로 각각 참여했다.


■ 저자 소개

이희옥 :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성균중국연구소 소장
자오치정(趙啓正) : 前 중국정치협상회의 외사위원회 주임, 前 국무원 신문판공실 주임
장웨이웨이(張維為) : 푸단(復旦)대학교 중국연구원 원장
츠푸린(遲福林) : 중국(하이난)개혁발전연구원 원장
징린보(荊林波) : 중국사회과학원 사회과학평가센터 주임
허우웨이리(侯偉麗) : 우한(武漢)대학교 경제와 관리학원 교수
옌지룽(燕繼榮) : 베이징(北京)대학교 정부관리학원 부원장, 장강학자
먼홍화(門洪華) : 통지(同濟)대학교 중국전략연구원 원장, 장강학자
류더빈(劉德斌) : 지린(吉林)대학교 공공외교학원 원장
쑤창허(蘇長和) : 푸단(復旦)대학교 국제관계와 공공사무학원 원장
후더쿤(胡德坤) : 우한(武漢)대학교 국제문제연구원 원장

성균중국연구소
학계를 대표하는 중국 연구소. 주요 중국 이슈마다 국내 및 중 화권 언론에서 취재에 나설 정도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국방안’, ‘복합차이나리스크’, ‘한중 거버넌스’, ‘중국모델’ 등을 주제로 한 국제학술회의를 통해 새로운 학문 어젠다를 발굴 했고, 이를 정책영역에 제공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중문 계간지인 『성균차이나브리프』와 『成均中國觀察』에 소개되면서 아시아권 중국 연구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다양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한경 Business〉에서 꼽은 “2019년 대한민국 100대 싱크 탱크” 중 중국 연구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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