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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 개정[판]

Levine,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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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깨진 유리창 법칙 :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비즈니스의 허점 / 마이클 레빈 지음 ; 김민주, 이영숙 옮김
개인저자Levine, Michael, 1954-
김민주, 역
이영숙, 역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흐름출판, 2019
형태사항199 p. ; 22 cm
원서명Broken windows, broken business :how the smallest remedies reap the biggest rewards
ISBN9788965962960
일반주기 본서는 "Broken windows, broken business: how the smallest remedies reap the biggest rewards. c2005."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Corporate image
Industrial management --Psychological aspects
Social perceptio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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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비즈니스에 있어서
무시해도 상관없는 사소한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치명적인 차이,
‘깨진 유리창’에 주목하라!”

비즈니스의 영원한 클래식,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 100쇄 기념 에디션!


출간 이후 비즈니스 업계에 센세이션한 ‘깨진 유리창’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던 《깨진 유리창 법칙》의 100쇄 기념 에디션!
깨진 유리창 법칙!
기업의 원대한 비전이나 경영 전략을 추구하는 것보다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요소를 방치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이 이론은 이후 세계 경영 구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모든 성공한 기업들의 기본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 《깨진 유리창 법칙》은 기업이나 조직에 깨진 유리창 문제는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깨진 유리창은 어떻게 수리를 해야 하는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히 수리한 기업이 얼마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의 영원한 클래식,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 100쇄 기...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비즈니스에 있어서
무시해도 상관없는 사소한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작지만 치명적인 차이,
‘깨진 유리창’에 주목하라!”

비즈니스의 영원한 클래식,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 100쇄 기념 에디션!


출간 이후 비즈니스 업계에 센세이션한 ‘깨진 유리창’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던 《깨진 유리창 법칙》의 100쇄 기념 에디션!
깨진 유리창 법칙!
기업의 원대한 비전이나 경영 전략을 추구하는 것보다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요소를 방치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이 이론은 이후 세계 경영 구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모든 성공한 기업들의 기본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 《깨진 유리창 법칙》은 기업이나 조직에 깨진 유리창 문제는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깨진 유리창은 어떻게 수리를 해야 하는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히 수리한 기업이 얼마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의 영원한 클래식,
마이클 레빈의 《깨진 유리창 법칙》 100쇄 기념 에디션!


출간 이후 비즈니스 업계에 센세이션한 ‘깨진 유리창’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았던 《깨진 유리창 법칙》의 100쇄 기념 에디션!
깨진 유리창 법칙!
기업의 원대한 비전이나 경영 전략을 추구하는 것보다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요소를 방치하는 것이 기업의 생존 자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이 이론은 이후 세계 경영 구루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모든 성공한 기업들의 기본 이념으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기업이나 조직에 깨진 유리창 문제는 어떻게 그리고 왜 발생하는지, 깨진 유리창은 어떻게 수리를 해야 하는지, 깨진 유리창을 신속히 수리한 기업이 얼마나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하나가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진다!
사소한 ‘깨진 유리창’이 기업의 흥망을 결정한다!


이 책은 1982년 범죄학자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발표한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 Theory)’을 기업경영과 조직관리에 적용해, 성공하는 기업을 위한 혁신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존경받을 만한 경영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마이클 레빈은 이 책에서 맥도날드, 코카콜라, 던킨도너츠, 월트 디즈니, 구글, 스타벅스, 소니, 월마트 등 수백 개의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해 그들이 어떻게 성장하고 성공했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역사 속으로 사라져간 거대 기업들의 실패 원인에는 어떤 것이 있었으며, 그것이 얼마나 사소한 문제였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에서의 깨진 유리창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

1. 사소한 곳에서 발생하며 예방이 쉽지 않다. 남(고객)의 눈에는 잘 띄지만 당사자(기업 혹은 임직원)들에게는 잘 보이지 않아 무심코 지나치고 만다.
2. 문제가 확인되더라도 소홀하게 대응한다. 깨진 유리창을 발견한다 해도 ‘그 정도쯤이야’라며 대부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3. 문제가 커진 후 치료하려면 몇 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깨진 유리창이 입소문을 통해 퍼진 후에는 이미지에 크나큰 타격을 입는다. 초기에 빠르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하면 미래가 불투명해진다.
4. 투명테이프로 숨기려 해도 여전히 보인다. 깨진 유리창에 대한 임시방편의 조치나 부적절한 대응은 오히려 기업에 더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진심이 담긴 수리만이 살 길이다.
5. 제대로 수리하면 큰 보상을 가져다준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깨진 유리창을 수리하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뿐 아니라 수익 면에서도 큰 성공이 기다린다.

실패의 원인이자 성공의 열쇠!
모든 해답은 ‘깨진 유리창’에 있다!


동일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어떤 회사는 성장을 거듭하고 어떤 회사는 소비자의 외면을 받는다? 영원할 것 같던 거대 기업이 한순간에 몰락해 폐업한다? 그 이유는? 모든 해답은 바로 ‘깨진 유리창’에 있다.
경영 전략이나 비전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기업을 갉아먹고 있는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것들에 눈을 돌리지 못하는 경영자와 조직 구성원들에게는 ‘작고 사소한 문제(깨진 유리창)에 집중해야 한다’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모든 비즈니스에서 ‘깨진 유리창 법칙’이란 고객이 겪은 한 번의 불쾌한 경험, 한 명의 불친절한 직원, 정리가 되지 않은 매장, 말뿐인 약속 등과 같은 지극히 사소한 실수들을 의미한다. 하지만 이러한 사소한 실수가 결국 기업의 앞날을 뒤흔든다.
‘이거 하나 정도는 적당히 넘어가도 괜찮겠지’ 라며 경영자 혹은 직원들이 소홀히 해왔던, 작은 것의 위대함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은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이 왜 ‘깨진 유리창’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깨진 유리창을 예방하고 수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성공은 치열한 경쟁이나 값비싼 홍보 마케팅이나 원대한 비전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의 사소한 부분부터 관리하는 데서 결정된다. 이러한 발상의 전환은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 전략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미래의 성공을 약속하는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성공할 것인가, 실패할 것인가, 그 해답의 실마리는 이 책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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