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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이디어는 발견이다

박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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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결국, 아이디어는 발견이다 / 박영택 지음
개인저자박영택
발행사항서울 : KMAC, 2019
형태사항235 p. : 천연색삽화 ; 21 cm
기타표제Eureka! 6가지 창의발상코드
ISBN9788993354560
서지주기참고문헌: p. 233-23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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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독창성이란 사려 깊은 모방일 뿐
아인슈타인, 피카소, 스티브 잡스처럼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창의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 받는 천재들은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어떤 비법을 갖고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천재들은 “창의성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독창성이란 단지 사려 깊은 모방일 뿐이라는 것이다.
창의성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없던 것, 무언가 독창적인 것, 전혀 새로운 것을 연상한다. 듣지도 보지도 생각지도 못했던 것, 전혀 새로운 것, 무언가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천재들의 기발한 발상에도 패턴이 있었다.
저자는 “창의적인 발상에도 공통 패턴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우리가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례들의 공통적 사고패턴을 정리하여, 대학 강의를 외부에 공개하는 K-MOOC에 “창의적 발상: 손에 잡히는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소개하였는데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수강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은 이 강의의 교재로 사용된 박영택 창의발상론을 이번에 대폭 개정하면서 대중과의 소통을 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독창성이란 사려 깊은 모방일 뿐
아인슈타인, 피카소, 스티브 잡스처럼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창의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 받는 천재들은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어떤 비법을 갖고 있을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천재들은 “창의성이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은다. 독창성이란 단지 사려 깊은 모방일 뿐이라는 것이다.
창의성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예전에 없던 것, 무언가 독창적인 것, 전혀 새로운 것을 연상한다. 듣지도 보지도 생각지도 못했던 것, 전혀 새로운 것, 무언가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천재들의 기발한 발상에도 패턴이 있었다.
저자는 “창의적인 발상에도 공통 패턴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우리가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사례들의 공통적 사고패턴을 정리하여, 대학 강의를 외부에 공개하는 K-MOOC에 “창의적 발상: 손에 잡히는 창의성”이라는 주제로 소개하였는데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수강하는 등 호평을 받았다. 이 책은 이 강의의 교재로 사용된 박영택 창의발상론을 이번에 대폭 개정하면서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핵심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저자는 디자인, 비즈니스, 문화예술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영역의 수많은 창의적 사례들을 모으고, 거기에 나타나는 공통적 사고패턴을 추출,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창의적 발상의 보편적 사고 패턴을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순화해서 정리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제거(Subtraction), 복제(Multiplication), 속성변경(Attribute change), 역전(Reversal), 용도통합(Task unification), 연결(Connection)의 6가지로 정리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SMARTConnection’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SMARTConnection으로 배우는 비범한 지혜
이 책에서는 여섯 가지 발상 방법에 따른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사례를 소개한다. 줄 없는 줄넘기, 우산대만 남긴 우산, 때 빼지 않는 세제처럼 구체적인 창의력 발상 코드별 구체적인 제품 사례는 물론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시스템, 주차 공간 여유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주차장과 같은 시스템, 서비스의 사례 등도 함께 소개한다.
SMART Connection 속에는 비범한 지혜가 들어있다. 이 책에 소개된 많은 사례들을 ‘창의적 발상의 공통적 패턴’이라는 프레임을 통해서 살펴보는 동안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것으로만 여겨지던 창의성이 여러분의 손안에 들어오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독창적인 것, 창의적인 것을 생각하려니 일반적인 사람이 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천재들만이 해냈고, 천재들이라서 생각해냈을까? 만약에 기발한 아이디어나 해결책들의 숨은 공통 원리가 존재하고 이것을 패턴으로 정리해서 적용한다면 아이디어를 맨땅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지 않을까? 일찍이 이러한 생각으로 20만건의 특허를 조사하고, 4만건의 혁신적 해결책의 공통 원리를 분석한 TRIZ 라는 발명적 문제해결론이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더욱 보완한 SIT(체계적 발명체계)를 활용한다면 가능하다. 이 책은 이러한 발상에서 시작하되 어려운 용어나 이론은 뒤로하고 125개가 넘는 실제 기발한 발상 제품의 이미지와 사례를 통해 아이디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가 정리한 단, 6가지 발상코드면 발명특허의 노하우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아이디어는 발견하는 것이다.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K-MOOC에서 1만 명의 수강생을 기록한 화제의 강의가 친근한 편집과 수많은 사례를 새롭게 보강하여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다. 강의를 수강했던 수강생들 중에는 무려 4개의 특허를 출원한 직장인도 있었고, 아이디어 공모전에 나갈 정도의 자신감을 얻었다는 학생도 있었다. 이 책은 어렵기만한 창의적 발상이 손에 잡히는 비결6가지의 발상코드를 통해 늘 아이디어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읽어야 할 길라잡이 도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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