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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 : 누가, 왜, 어떻게

조원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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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 : 누가, 왜, 어떻게 / 조원룡 지음
개인저자조원룡
발행사항서울 : 광화, 2019
형태사항374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979119668030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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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붉은 바다’에 빠져가고 있는 대한민국號를 건져내자!!

국민 개개인의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세월호 사건’의
고의 침몰 가능성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새롭게 구성된 세월호 조사위에서는, 앞으로는 고의 침몰 원인으로서 국정원과 미군에 의 한 경우만 검토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내용을 검토하여, 북한이나 국내 좌익세력의 공작 에 의한 것이 아닌지 여부도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호사, 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고영주
이런 여러 가지 정황과 북한의 KAL858기 폭파·천안함 폭침 사건 등을 감안해 보면 해상 교통사고라는 통념이 흔들리고,《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이라는 조변호사의 주장 즉 북한과 연계한 국내세력의 기획된 공작이라고 하는 것도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된다.
- 가천대 겸임교수 이범찬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세월호 침몰을 계기로 대한민국에 자리잡고 있는 종북 좌파 단 체들이 얼마나 악랄하게 박근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세월호 침몰을 이용했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붉은 바다’에 빠져가고 있는 대한민국號를 건져내자!!

국민 개개인의 인권이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세월호 사건’의
고의 침몰 가능성을 모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새롭게 구성된 세월호 조사위에서는, 앞으로는 고의 침몰 원인으로서 국정원과 미군에 의 한 경우만 검토할 것이 아니라, 이 책의 내용을 검토하여, 북한이나 국내 좌익세력의 공작 에 의한 것이 아닌지 여부도 함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호사, 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고영주
이런 여러 가지 정황과 북한의 KAL858기 폭파·천안함 폭침 사건 등을 감안해 보면 해상 교통사고라는 통념이 흔들리고,《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이라는 조변호사의 주장 즉 북한과 연계한 국내세력의 기획된 공작이라고 하는 것도 ‘합리적 의심’이라고 생각된다.
- 가천대 겸임교수 이범찬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세월호 침몰을 계기로 대한민국에 자리잡고 있는 종북 좌파 단 체들이 얼마나 악랄하게 박근혜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세월호 침몰을 이용했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식
조변호사님은 법조인일 뿐 아니라 드물게 해양계통에도 해박한 지식을 겸비한 덕분에, 세 월호 사건을 바라봄에 있어 기술자와 법조인이라는 다소 조합하기 어려운 시각에서 접근 해 나가는 흥미롭고 조밀한 구성이 무엇보다 돋보인다 생각합니다. - GZSS 대표 안정권


불행한 세월호침몰이 일어난지 어느덧 5년, 지금도 대한민국은 세월호의 유령이 엄습한 채 박근혜 대통령이 단원고 학생들의 구조 활동에 소흘했다며 촛불데모의 선동 동기는 물론 대통령 탄핵의 결정적인 사유로 까지 몰아간 그들은 여전히 대한민국 수도 서울 한복판인 광화문에 세월호 기억공간을 만들어 대통령의 7시간을 묻는 등 끊임없이 순진무고한 국민들을 선동질하고 고문하고 있는 현재진행형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동안 세월호 관련 책은 얼마나 만들어졌을까? 지난 5년 동안 전자책을 포함하여 무려 100권 넘게 쏟아졌다. 진정한 추모를 위한 내용이라기보다 거의 진보적인 시각의 선동 일색이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단원고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 경기도 교육청은 통렬한 반성은커녕 국민혈세로 12권의 셋트집(『416 단원고 약전: 짧은, 그리고 영원한 세트』 까지 만들어 조국 서울대 교수(현 청와대 민정수석)은 “이 책은 전국 초·중·고, 공공도서관에 널리 보급되어야 한다.”라며 선동에 앞장서기 까지 하였다.

심지어 진보적인 기독교 신학자들이 펴낸 책들은 무려 10여권에 이른다.(「세월호 이후의 신학」,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남겨진 자들의 신학」 등) 거기다 아우슈비츠에서 팽목항까지 라는 식으로 마치 박근혜정부가 고의로 아이들을 살해한양 몰아가고 있다. 불행한 세월호 참사의 대안이나 선박 안전대책을 되짚은 합리적인 책은 겨우 5권에 불과하다. 또한 우파적인 시각으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책은 겨우 한 권뿐이다.
이처럼 여전히 세월호의 망령이 우리 사회를 엄습하고 있는 현실을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을 지낸 마이클 브린 기자는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 5주년을 맞아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사망자 304명을 기리는 '기억·안전 전시공간'을 만들어 공개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내년에 광화문광장을 보수할 계획이라, 이 시설이 한시적이 될지 상설이 될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중략)
광화문에 살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은 광화문광장 남쪽 끝에 있는 세월호 천막에 익숙해졌다. 지나간 다섯 번의 여름 동안, 우리 집 아이들도 줄곧 세월호 천막 옆 물분수에서 뛰어놀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곳이 적절한 장소인지 의아하다. 확실히 이곳은 세월호 추모 시설이 들어서기에 맞는 공간이 아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우선 광화문광장은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공공 공간이다. 한국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위인인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여기 서 있다. 선박 사고 희생자들을 기리는 시설은 이 두 분이 상징하는 광화문광장의 주제와 맞지 않는다. 추모 시설이 들어설 보다 적절하고 의미 있는 공간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둘째로, 서울시가 이곳에 세월호 추모 공간을 만들려 하는 건 '한국인은 희생자'라는 한국 특유의 사고방식에 맞닿아 있다. 나는 이런 프레임이 이미 현실과 동떨어지게 됐다고 본다.

한 국가가 반드시 군주나 군사적인 영웅을 통해 국가 정신을 드러내 보일 필요는 없다. 평범한 사람들에게 영예를 돌리자는 주장에 나는 찬동한다. 언젠가, 땀 흘리며 고생해 이 나라를 가난에서 건져 올린 보통 사람들의 동상이 서는 것을 꼭 보고 싶다는 게 내 바람이다. 이 나라의 젊은 세대가 그들의 부모와 조부모 세대를 기리며 "이 나라의 가장 위대한 세대에게 영원한 감사를 바친다"는 헌사와 함께 세워야 할 동상이다.

하지만 이 나라에는 자신이야말로 사악한 '타인'의 희생자라고 내세우고 싶어 하는 경향, 따라서 자신은 도덕적이라고 느끼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가 일본대사관 바로 앞에서 종군위안부 소녀상을 보는 이유가 거기 있다. 80년 전의 일을 이런 식으로 항의하는 건 외교사에 전례가 없다. 일본과 한국이 둘 다 민주주의 국가고, 가까운 우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더 이례적이다. 하지만 소녀상 옆 천막에서 자는 사람들과 매주 수요일 점심때 데모하러 오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정의롭다고 여긴다. 자신들이 희생자로서의 한국을 대변하고 있다고 느낀다.

개개인이 그러는 건 몰라도, 공직자들조차 이런 대중의 태도를 지지하고 대중과 똑같이 생각한다. 그들조차 한국을 제3세계 빈곤국인 양 여긴다는 얘기다. 현실에서 이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중요한 국가 중 하나인데도 말이다.
내가 광화문광장에 세월호 추모 시설을 만드는 데 반대하는 셋째 이유가 여기 있다. 나는 세월호 희생자들이 국론을 분열시키려는 국내 정치적인 의도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본다.

나는 세월호 희생자들이 좌우의 정쟁에 이용당하고 있는 게 아닐까 우려스럽다. 늘 있는 정쟁이긴 하지만, 희생자들의 영혼은 아마 국민들을 분열시키기보다 한데 뭉치게 하는 방식으로 안식하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우리 사회의 또다른 적폐인 세월호문제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전교조 세력을 통한 북한의 사주설을 최초로 용감하게 주장하고 있다. 저자인 조원룡은 법학을 전공한 전문변호사이지만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해양대 겸임교수, 해양경찰청 고문변호사, 세월호 침몰사건 자문변호사로 활동한 것은 물론 세계 1위 구난인양업체인 네덜란드 쉬비츠의 국제입찰 자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오랫동안 세월호 문제에 천착해 왔다.


“이 책을 통하여 개인주의사상을 넘어 공동체의 안위에 대해 거의 무관심할 만큼 정치무감각증에 빠져 있는 이기주의적인 국민들을 일깨우고자 한다. 사치와 향락에 빠져 하나님의 심판으로 인해 악인들과 함께 비참한 멸망을 맞이한 소돔과 고모라의 시민들 같은 중도층을 깨우고자 한다. 자신들의 명운을 걸고 적화통일을 향해 일로매진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그 잔악하고 비열한 속셈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알리고 싶다.
이 책이 중도층 국민들을 일깨울 수만 있다면, 그것은 세월호가 빠져 침몰했던 바로 그 맹골수도에 일본의 대군을 수장시켜 조선을 건져낸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에 견주어도 손색없을 것이다. 그것은 역전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천재일우의 은혜로운 역사일 것이다. 이 책에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쓰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 볼 수밖에 없는 필자만의 독특한 경험도 많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 저자의 프롤로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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