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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x 발견 : 내가 나일 수 있는 삶, 내가 나일 수 있는 조직

김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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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강점 x 발견 : 내가 나일 수 있는 삶, 내가 나일 수 있는 조직 / 김봉준, 장영학 지음
개인저자김봉준
장영학
발행사항성남 : 책비, 2019
형태사항295 p. : 삽화, 표 ; 22 cm + 1 부록
ISBN9791187400486
일반주기 부록: 1. 우리나라 사람들의 강점·재능·태도 -- 2. 태지니먼트 리포트 및 교육/서비스 소개 -- 3. 태니지먼트 성과 개발 시스템 소개 외
별책부록: 태니지먼트 x 100일 강점 노트
별책부록은 북포켓에 있음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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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아직도 수많은 인재가 자신의 강점과 상관없는 직무에서
놀라운 성장의 가능성을 묻어둔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윤성대 이랜드파크 대표이사

당신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있는가?
인재경영 컨설턴트와 조직문화 관찰자가 개발한
나와 조직의 강점을 100% 활용하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법


우리는 저마다 타고난 강점이 있다. 이것을 제대로 발견하고 적절히 노력하면 탁월한 성취와 성과를 거머쥘 수 있다. 진정한 강점은 인생의 흐름을 바꾸고,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이처럼 중요한 강점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브랜딩 마술사라 불리는 노희영 대표는 어디를 가든 꼼꼼히 관찰하고 기록하는 ‘탐구’ 강점으로 브랜드를 창조하고 평가하는 데 탁월하다. 만일 노 대표가 이 강점보다 자신에게 부족한 면을 보완하는 데 시간을 썼다면 어땠을까? 모두가 인정할 만한 탁월한 성과와 뛰어난 브랜드가 그에게서 탄생할 수 있었을까?
강점을 통한 인재 관리로 주목받는 페이스북의 인사 관리 담당자 로리 골러는 입사 교육을 마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아직도 수많은 인재가 자신의 강점과 상관없는 직무에서
놀라운 성장의 가능성을 묻어둔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윤성대 이랜드파크 대표이사

당신은 자신의 강점을 알고 있는가?
인재경영 컨설턴트와 조직문화 관찰자가 개발한
나와 조직의 강점을 100% 활용하여 탁월한 성과를 내는 법


우리는 저마다 타고난 강점이 있다. 이것을 제대로 발견하고 적절히 노력하면 탁월한 성취와 성과를 거머쥘 수 있다. 진정한 강점은 인생의 흐름을 바꾸고, 조직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이처럼 중요한 강점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브랜딩 마술사라 불리는 노희영 대표는 어디를 가든 꼼꼼히 관찰하고 기록하는 ‘탐구’ 강점으로 브랜드를 창조하고 평가하는 데 탁월하다. 만일 노 대표가 이 강점보다 자신에게 부족한 면을 보완하는 데 시간을 썼다면 어땠을까? 모두가 인정할 만한 탁월한 성과와 뛰어난 브랜드가 그에게서 탄생할 수 있었을까?
강점을 통한 인재 관리로 주목받는 페이스북의 인사 관리 담당자 로리 골러는 입사 교육을 마친 직원들에게 자신이 일하고 싶은 팀을 선택하게 했다. 스스로 발견한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하여 하나의 조직이 저마다의 강점을 지닌 인재들로 똘똘 뭉치게 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그렇게 치열한 인재 경쟁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책 《강점 발견》은 개인과 조직에게 이처럼 중요한 강점을 어떻게 발견하고 개발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김봉준?장영학, 두 저자들은 인재경영 및 인사관리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으며 강점으로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개발하는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의 강점과 여러 조직의 성패를 철저히 분석해 정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별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조직에서 활용하는 ‘태니지먼트’를 완성해냈다. ‘태니지먼트(TANAGEMENT)는 Talent와 Management의 합성어로, 자신의 재능(Talent)을 소중하게 관리하는 개인을 위한 도구이자, 조직의 인재(Talent)경영을 위한 도구라는 중의적 표현이다.
이 책에는 강점을 발견하는 태니지먼트 진단의 핵심이 담겨 있다. 나의 강점을 발견하는 테스트부터 실제 태니지먼트 진단 방식인 태니지먼트 휠의 개념을 설명하고, 개인의 ‘강점·재능·태도’를 개발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각 ‘강점·재능·태도’의 개념과 긍정적·부정적 발현 예시, 개발을 위한 팁 등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개인의 강점을 어떻게 합하여 조직을 발전시킬 것인지도 알려준다. 특히 팀에서 강점을 분석해 활용하는 방법인 잡 크래프팅과 팀 다이어그램 기법을 소개하며, 강점을 활용하는 조직문화를 관리하는 상세한 방법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기록하며 자신의 강점을 개발할 수 있는 ‘100일 강점노트’가 수록되어 있어 즉시 강점을 발견하기 위한 실천이 가능하다.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 탁월한 성과를 내는 ‘강점’에 집중하라!
브랜드 마케터 A는 해외 출장을 다닐 때마다 브랜딩을 공부하기 위해 많은 것들을 수집했다. 한 도시에 머물더라도 여러 호텔을 옮겨 다니며 묵으면서 그 호텔의 열쇠와 카드키, 팸플릿을 모았다. 식사를 하러 들른 식당에서는 그곳의 분위기와 메뉴를 직접 수첩에 적으며 자신의 감상평 역시 빼놓지 않았다. 이처럼 A는,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대안을 깊이 생각하는 자신의 ‘탐구’ 강점을 최대한 발휘하여 브랜딩에 대한 역량을 키워갔다. 시간이 흘러 그는 대기업의 브랜드 전략 고문을 거치며 유수의 브랜드와 콘서트, 영화를 성공적으로 브랜딩 하여 ‘브랜드계의 마술사’로 거듭났다.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깐깐한 심사위원 노희영 대표의 이야기이다. 만일 노 대표가 자신의 탐구 강점을 외면한 채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강점 키우기에 집중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 우리가 아는 브랜드 미다스의 손 노희영은 없었을 것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애를 쓴다. 타고난 강점에 집중하여 개발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진정한 강점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한 채 약점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그사이 타고난 강점들은 세월에 무뎌지고, 심신은 지쳐만 간다.

딱히 재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이 일을 해왔고 그럭저럭 잘하는 편에 속하는 일이 하나쯤 있지 않은가? 타고난 재능이 부족하더라도 오랜 기간 꾸준히 하면서 지식과 기술이 쌓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많이 해봐서 잘하는 일’을 본인의 재능과 강점으로 착각하며 다른 일을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는 ‘꽤’ 잘할 수는 있어도 ‘탁월한’ 성과를 낼 수는 없다. 기본 재능이 밑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면 할수록 몰입하고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번아웃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해오던 것이라, 할 줄 아는 다른 것이 없어서, 타성으로 하는 일이 되는 것이다.
- P.95~96

약점을 보완하려 애쓰거나 오랫동안 해온 일을 자신의 강점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은 평범한 성과를 내지만, 강점을 개발하는 사람은 단연코 눈에 띄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이유다.
이 책 《강점 발견》은 삶과 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싶다면 온전히 타고난 강점 개발에만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위한 최고의 방법, ‘태니지먼트’를 소개한다.

다량의 현장 경험 속에서 노하우를 축적한
인재경영 컨설턴트와 조직문화 관찰자의 ‘강점 완벽 개발 공식’

이 책의 첫 번째 저자인 김봉준은 현장에서 비즈니스를 경험하고 인재개발팀장으로 재직하며 조직의 역량 강화를 연구한 인재경영 컨설턴트이다. 그는 수많은 입사 지원자들과 사내 직원들을 접하며, 그들이 일과 삶에서 무언가 결핍된 듯한 느낌을 가진 채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그 이유의 답을 ‘나다움’에서 찾았다. 자기가 잘하는 것, 가장 자기다울 수 있는 일을 찾지 못하면 삶과 일에서 얻는 만족감이 크게 떨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개인의 삶뿐만이 아니었다. 구성원의 ‘나다움’이 보장된 조직에서 내는 성과는 그렇지 않은 조직의 성과보다 월등했다. 결국 타고난 강점을 극대화하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하든 만족하지 못하고 텅 빈 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또 다른 저자인 장영학은 다양한 규모의 조직을 접하며,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강점을 존중하는 조직문화임을 깨달은 조직문화 괄찰자이다. 그는 회사에 재직할 당시 자신의 강점이 데이터를 ‘분석’하며 끊임없이 ‘학습’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상사에게 자신의 강점을 충분히 발휘할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배려받으며 탁월한 결과를 낸 경험을 했다. 이를 통해 강점을 발휘하도록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개인과 조직에게 매우 중요하고, 강점에 집중해야 뛰어난 성과가 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두 저자는 보다 손쉽고 확실한 강점 개발을 위한 연구에 돌입했다. 그리고 여러 진단 도구들을 종합적으로 해석한 경험과 각종 인재관리 노하우, 그간 만났던 사람들을 통해 정리한 데이터, 수차례의 테스트 및 수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단 도구인 ‘태니지먼트’를 완성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 《강점 발견》에는 두 저자가 고심하여 만든 태니지먼트 강점 개발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책에 담긴 강점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최고의 공식을 따라 하다 보면, 강점으로 스페셜리스트가 된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강점 개발법!
조직을 완벽하게 만드는 강점 기반 인사 관리법!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는 개인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해석하는 방법부터 각 강점의 특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이미 어느 정도 개발이 된 역량인 강점’과 ‘잠재되어 있는 타고난 재능’,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태도’를 정의하고, 각각 8가지 강점, 24가지 재능, 12가지 태도로 분류하여 제시한다. 그리고 내가 어떤 강점을 얼마큼씩 가지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하는 진단 도구인 ‘태니지먼트 휠’로 보다 직관적인 강점 발견을 돕는다. 이후 발견한 강점을 어떻게 더 강화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는지 개발 질문을 던져 한 단계 깊은 강점 개발을 가능케 한다.
2부에서는 조직에서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두 저자가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강점 기반 인사 관리가 중요함을 경험한 만큼, 다양하고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팀원의 강점을 조합해 한눈에 보는 팀 다이어그램, 조직문화 유형 설명과 그에 따른 리더십 스타일 분석, 팀원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인재경영 방식인 잡 크래프팅까지, 현장에서 반드시 효과를 보는 강점 기반 인사 관리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부록에서는 두 저자가 개발한 태니지먼트 워크숍의 핵심을 소개하며 자신의 강점을 정확히 확인하고자 하는 개인과 강점 기반 인사 관리를 원하는 조직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100일 동안 ‘강점’과 ‘재능’, ‘태도’에 대해 직접 기록하며 생각해볼 수 있는 워크북인 ‘태니지먼트 100일 강점노트’를 본 책에 수록하여, 자신의 강점을 적극 개발해 나가고픈 독자들에게 실천의 기회를 제공한다.
피터 드러커는 “누구나 자신의 강점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그렇지 않다.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은 기껏해야 약점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해 한 번쯤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약점은 몇 가지 상황을 통해서도 바로 느낄 수 있는 반면, 강점은 자신에 대해 깊게 고민하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강점을 발견해보자. 그동안 몰랐던 강점을 마주하는 순간, 스페셜리스트로 가는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이 책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일을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인 사람
•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무언가 지쳐가고 있거나 소진된다고 느끼는 직장인
• 팀원을 동기부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어려운 리더
• 구성원을 몰입시키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고 싶은 인사 담당자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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