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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 희극의 역사

홍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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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한국 근대 희극의 역사= A history of Korean modern comedy / 홍창수 지음
개인저자홍창수= 洪彰秀, 1964-
발행사항서울 :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2018
형태사항210 p. : 삽화 ; 23 cm
총서명인문사회과학총서(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81
ISBN9788976419613
9788976413598 (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 p. 200-210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이 조성한 인문사회과학출판기금으로 만들어졌음
주제명(지명)Korea --History --Japanese occupation, 1910-1945
일반주제명Korean drama (Comedy) --History and criticism
Korean drama --20th century --History and criticism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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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8061 792.230951 홍811ㅎ 2관 5층 일반도서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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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희극의 단초는 1913 년 5월 혁신단에 의해 ‘우슘거리’ 즉 웃음을 주는 공연물로서 신파극과 함께 공연되었다. 그리고 1910년대 중반부터 ‘희극’이란 명칭이 사용되면서 창작 공연이 올려지기 시작했고 1920년대와 1930년대를 거치면서 희극의 존재 가치는 점점 높아져 갔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획과 의지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대중희극에 대한 관객의 수요 증가, 희극 중심의 공연 기획과 운영 시스템, 희극을 창작하고 공연할 작가와 전문 희극배우들의 확보 등 대중적인 공연 상품으로서 희극 개발과 공연의 의지는 있었으나 여러 부정적인 요인들 때문에 오래 못 가고 중단되고 만 것이다.
일제강점기 희극의 전반적인 열세는 희극 연구의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렵게 했다. 더욱이 일제강점기에 가장 활발했던 갈래 중 하나가 대중극단들이 공연한 대중희극인데, 상당수의 대중희극들이 신문이나 자료에 기록만 남아 있을 뿐 현전하지 않아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희극의 개념과 이론을 정리해 보았다. 연극의 오랜 역사를 지닌 서양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이후 희극에 관한 의미 있는 논의들을 생산해 왔으나 국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희극의 단초는 1913 년 5월 혁신단에 의해 ‘우슘거리’ 즉 웃음을 주는 공연물로서 신파극과 함께 공연되었다. 그리고 1910년대 중반부터 ‘희극’이란 명칭이 사용되면서 창작 공연이 올려지기 시작했고 1920년대와 1930년대를 거치면서 희극의 존재 가치는 점점 높아져 갔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획과 의지는 오래 지속되지 못하였다. 대중희극에 대한 관객의 수요 증가, 희극 중심의 공연 기획과 운영 시스템, 희극을 창작하고 공연할 작가와 전문 희극배우들의 확보 등 대중적인 공연 상품으로서 희극 개발과 공연의 의지는 있었으나 여러 부정적인 요인들 때문에 오래 못 가고 중단되고 만 것이다.
일제강점기 희극의 전반적인 열세는 희극 연구의 활성화를 기대하기 어렵게 했다. 더욱이 일제강점기에 가장 활발했던 갈래 중 하나가 대중극단들이 공연한 대중희극인데, 상당수의 대중희극들이 신문이나 자료에 기록만 남아 있을 뿐 현전하지 않아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는 희극의 개념과 이론을 정리해 보았다. 연극의 오랜 역사를 지닌 서양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이후 희극에 관한 의미 있는 논의들을 생산해 왔으나 국내에서는 미약한 편이었다. 국내의 경우, 희극에 관한 본격적인 논의는 아니더라도 문학이론을 다루면서 희극과 관련된 논의들이 있어 서양 이론과 함께 다뤄 보았다. 두 번째는 한국 근대 희극의 역사적인 맥락과 흐름을 파악하였다. 1910년 전후의 근대전환기 희극의 발생 시점부터 시작하여 해방을 지나 1940년대까지의 시기를 대상으로 삼아 희극의 맥락과 특성과 의미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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