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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영화이론의 모든 것 : 작가주의부터 상호매체성까지

Felix, Jür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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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현대 영화이론의 모든 것 : 작가주의부터 상호매체성까지 / 위르겐 펠릭스 편저 ; 이준서 옮김
개인저자Felix, Jürgen, 편
이준서= 李埈瑞, 역
발행사항서울 : 앨피, 2018
형태사항435 p. : 삽화 ; 22 cm
원서명Moderne Film-Theorie :Eine Einführung
ISBN9791187430223
일반주기 저자: 위르겐 펠릭스, 크누트 히케티어, 프랑크 E. 케슬러, 헤어만 카펠호프, 하이케 클립펠, 브리타 하르트만, 한스 J. 불프, 로렌츠 엥엘, 올리버 팔레, 드렐리 로브닉, 요아힘 패히
본서는 "Moderne Film-Theorie : Eine Einführung. 2004."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이화여자대학교 대한인문역량강화사업(CORE)의 지원을 받아 출간하였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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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스타일, 장르, 몽타주, 정신분석, 페미니즘, 형식주의, 철학, 현상학, 상호매체성…
할리우드를 넘어 영화이론 입문에서 실천까지

영화를 바라보는 제3의 시선

11명의 독일 연구자들이 기획 집필한, 영화를 바라보는 9가지 이론적 틀을 소개한 영화이론 개론서이자 본격적인 현대 영화이론서. 미국과 프랑스 문헌을 중심으로 국내에 소개된 영화이론의 한계를 극복할 균형 잡힌 분류와 진지한 고찰, 이론적 실천을 두루 담고 있다. ‘할리우드’라는 이름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영화계에서 영화이론 또한 유사한 형세가 굳어진 지 오래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을 제3의 시선에서 바라보면서 자국의 학문적 기여들을 반영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전에는 보이지 않던 현대 영화이론의 새로운 지형도가 드러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이론과 실천의 이상적인 결합
이 책의 두 번째 미덕은 개론서라고는 하지만 개론의 수준을 넘어서는 천착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영미권 개론서에 익숙한 이에게는 이 책을 독파하는 일이 조금 더 지난한 과정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내실이 있다. 읽다 보면 해당 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스타일, 장르, 몽타주, 정신분석, 페미니즘, 형식주의, 철학, 현상학, 상호매체성…
할리우드를 넘어 영화이론 입문에서 실천까지

영화를 바라보는 제3의 시선

11명의 독일 연구자들이 기획 집필한, 영화를 바라보는 9가지 이론적 틀을 소개한 영화이론 개론서이자 본격적인 현대 영화이론서. 미국과 프랑스 문헌을 중심으로 국내에 소개된 영화이론의 한계를 극복할 균형 잡힌 분류와 진지한 고찰, 이론적 실천을 두루 담고 있다. ‘할리우드’라는 이름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영화계에서 영화이론 또한 유사한 형세가 굳어진 지 오래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을 제3의 시선에서 바라보면서 자국의 학문적 기여들을 반영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전에는 보이지 않던 현대 영화이론의 새로운 지형도가 드러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이론과 실천의 이상적인 결합
이 책의 두 번째 미덕은 개론서라고는 하지만 개론의 수준을 넘어서는 천착이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영미권 개론서에 익숙한 이에게는 이 책을 독파하는 일이 조금 더 지난한 과정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만큼 내실이 있다. 읽다 보면 해당 이론의 문제의식에 깊숙이 들어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세 번째 미덕은 각 이론에 대한 설명 뒤에 그 이론을 적용한 영화 분석을 직접 시연해 준다는 점이다. 한 꼭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해당 저자들이 쓴 것이다. 각 영화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각 영화이론 모델을 통해 ‘영화적인 시각’이 관점화된다는 점을 예증하여, 이론과 실천이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친절히 보여 준다. 분석 대상이 되는 영화들도 매우 흥미롭고 적절하며 쉽게 구해 볼 수 있으므로 해당 영화를 보고 책을 읽는다면 더욱 효율적이다.

작가영화/장르 비평/영화기호학
위르겐 펠릭스의 <작가영화>로 이 책을 시작하는 것은 뜻 깊다. 트뤼포와 그 동료들Truffaut & Co.이 1950년대에 행한 이른바 ‘작가정치’가 누벨바그의 선봉으로 평가되고, 누벨바그는 통상 현대 작가영화의 시초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작가이론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영화 담론과 대중적 영화 담론을 잇는 연결점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들 역시 영화이론 논의를 오랫동안 규정했거나 현재까지도 규정하고 있는 패러다임들이다.
크누트 히케티어의 <장르 비평과 장르 분석>은 미국의 ‘장르비평’의 발전과 그 수용을 설명하고 장르개념이 사회의 주도 매체인 텔레비전의 영향을 받으며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보여 준다. 프랑크 케슬러의 <영화기호학>은 소쉬르에서 출발해 ‘영화기호학’의 창시자인 크리스티앙 메츠에 최대한 집중하는 한편, 영화를 기호 체계로 파악했던 영화기호학의 선구자와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곁길들도 논의한다.

정신분석/페미니즘/신형식주의
영화이론 논의에서 정신분석학의 구상들이 축소되는 것에 반대하는 헤어만 카펠호프의 <영화와 정신분석학>은 프로이트와 라캉의 저술들을 출발점으로 영화라는 장치와 정신적 장치의 유사성을 기술한다. 하이케 클립펠의 <페미니즘 영화이론>은 페미니즘 영화비평의 시초부터 페미니즘 계열로 자리잡은 여성 영화학자들의 최신 영화사적 연구에 이르기까지 기본 노선을 제시한다. 이 여성 영화학자들은 특히 독일과 미국에서 할리우드 고전 영화와 초기 영화에 대한 담론들을 각인했다. 브리타 하르트만과 한스 J. 불프는 <신형식주의-인지주의-영화의 역사 시학>에서 요즈음 가장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는 영화사 기술과 영화이론의 결합에 전념한다. 데이비드 보드웰과 크리스틴 톰슨의 ‘신형식주의 기획’은 1980년대 할리우드 영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지평을 제공한다.

영화철학/영화 현상학/상호매체성
로렌츠 엥엘과 올리버 팔레의 <영화철학>은 철학자 질 들뢰즈가 영화를 이해하는 방식, 즉 처음엔 극단적으로 내재적으로 그 다음엔 철저히 시간적으로, 다시 말해 운동이미지와 시간이미지로 영화를 파악하는 방식과 그 구체적 접근법을 보여 준다. 그러면서 들뢰즈가 철학 전통으로 회귀한다는 주장을 이를 예증하는 영화 사례들과 함께 제시한다. 드렐리 로브닉은 <신체 경험과 영화현상학>이라는 제목아래 영화에 대한 새로운 철학적 영감으로 탄생한 사유 방식을 논의한다. 비비안 섭책과 질 들뢰즈뿐 아니라 독일과 미국의 저자들이 지크프리트 크라카우어의 후기 저술과 씨름하며 내놓은 사유 방식들 말이다. 로브닉의 착안점은 예컨대 섭책의 ‘영화지각학’이 주제로 삼는 동시대 주류영화에서 포착되는 변화된 수용 경험인데, 로브닉은 직접 번역한 수많은 미국 연구 문헌들을 인용하며 이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영화의 상호매체성>에서 요아힘 패히는 영화의 복수성에서 출발하여 ‘영화’를 담론사적으로 상이한 ‘틀들’ 안에 분류해 넣고 영화의 상호매체성을 다른 매체의 다른형식들과 영화가 결합하는 형태화로서 논의한다.

지은이

위르겐 펠릭스Jügen Felix|특별연구분과 ‘모니터 매체들’ 연구원(1986~1989), 부르크대학 독문학 및 매체학과 연구원(1989~1995), 마인츠대학 영화학과 연구원(1996~2001) 역임. 마부르크, 파더본, 함부르크, 마인츠, 암스테르담, 자브뤽켄에서 문학·매체학·영화학 강사(1987~2005). 잡지《매체학》(1993년 이후) 및《순간. 마부르크 매체학 잡지Augenblick. Marburger Hefte zur Medienwissenschaft》(1995년 이후) 공동발행인. 주요 저술로 Woody Allen. Komik und Krise(1992), Unter die Haut. Signaturen des Selbst im Kino der Köper(편저, 1998), Genie und Leiden\-schaft. Kunst und Küstler im Film(편저, 2000) 등이 있다.

크누트 히케티어Knut Hickethier|함부르크대학 매체학 교수(1994~2010). 영화학 연속간행물《아우프블렌데Auf\-blende》 공동발행인. 주요 저술로 Geschichte des deutschen Fernsehens(1998), Einfürung in die Medienwissenschaft(2003, 2. Auflage 2007), Filmgenres: Kriminalfilm(편저, 2005), Komiker, Komöianten, Komöienspieler(편저, 2006), Film- und Fernsehanalyse(5. Auflage 2010), Douglas Sirk(Andreas Stuhlmann 공동편저, 2017) 등이 있다.

프랑크 E. 케슬러Frank E. Kessler|우트레히트대학 영화 및 텔레비전사 교수.《킨톱. 초기 영화 연구 연감KINtop. Jahrbuch zur Erforschung des früen Films》 및《몽타주/AV》 창간 동인. 국제 협회 ‘도미토어DOMITOR’ 회장(2003~2007), 바이마르 문화기술연구 및 매체철 학 국제 고등전문학교 펠로우(2009). 누벨 소르본 대학 로저 오댕 교수직(2014) 역임. 주요 저술로 Networks of Entertainment: Early Film Distribution 1895-1915( Hrsg. mit Nanna Verhoeff, 2007), Mise en scèe(2014) 등이 있다.

헤어만 카펠호프Hermann Kappelhoff|베를린자유대학 영화학 교수. 교수 연구자 그룹 ‘영화시학-시청각 이미지의 시학Cinepoetics-Poetologien audiovisueller Bilder’ 대표. 주요 저술로 Matrix der Gefüle. Das Kino, das Melodrama und das Theater der Empfindsam\-keit(2004), Die Mobilisierung der Sinne. Der Hollywood-Kriegsfilm zwischen Genrekino und Historie(David Gaertner, Cilli Pogodda 공동편저, 2013), The Politics and Poetics of Cinematic Realism(2015), Genre und Gemeinsinn. Hollywood zwischen Krieg und Demokratie(2016) 등이 있다.

하이케 클립펠Heike Klippel|브라운슈바이크 조형예술대학 영화학 교수. 주요 저술로 Raus aus seinen Kleidern. Essays zum Werk von Corinna Schnitt(Ilka Becker 공동편저, 2014), Film als Idee-Birgit Heins Schriften zu Film/Kunst(Nanna Heidenreich, Flori\-an Krautkräer 공동편저, 2016), Poisons and Poisoning in Science, Fiction, and Cinema(Bettina Wahrig, Anke Zechner 공동편저, 2017) 등이 있다.

브리타 하르트만Britta Hartmann|본대학 영화학 및 시청각 매체문화 교수. ‘1945-2005년의 독일 다큐멘터리 영 화의 역사’ 연구프로젝트 연구원, 2011/12년 겨울학기 빈 대학 영화 및 매체 이론 초빙교수 역임. 잡지《몽타주/AV》 편집자. 주요 저술로 Aller Anfang. Zur Initialphase des Spielfilms(2009), Motive des Films. Ein kasuistischer Fisch\-zug(Christine N. Brinckmann, Ludger Kaczmarek 공저, 2012) 등이 있다.

한스 J. 불프Hans J. Wulff|킬대학 매체학 교수(2016년까지). 영화 및 텔레비전 학자. 언어학, 교육학, 철학 전공. 지역공동체 영화관과 비디오 작업.《몽타주/AV》 공동발행인. 영화 온라인 용어사전 책임 편집자(2002년 이후). 영화음악연구 포털의 발기인. 주요 저술로 Zur Textsemiotik des Titels(1978), Die Erzälung der Gewalt(1985), Psychiatrie im Film(1995), Darstellen und Mitteilen(1999) 등이 있다.

로렌츠 엥엘Lornz Engell|바이마르대학 매체철학 교수. 2008년 이후 문화기술 및 매체철학 국제 연구소(IKKM) 공동소장. 쾰른 국제 영화학교 및 뮌헨 텔레비전ㆍ영화 학교 장기 객원 강사. 2013/14년 파리2대학 초빙교수 및 2015/16년 베를린자유대학 선임 연구 펠로우 역임. 주요 저술로 Bewegen beschreiben(1995), Ausfahrt nach Babylon(2000), Bilder des Wandels(2003), Essays zur Filmphilosophie(Oliver Fahle, Vinzenz Hediger, Christiane Voss 공저, 2015), Mediale Anthropologie(Christiane Voss 공동편저, 2015) 등이 있다.

올리버 팔레Oliver Fahle|2009년부터 보훔대학 영화학 교수. 바이마르대학 연구원 및 조교(1994~2002), 바이마르대학 영상매체의 역사 및 이론 주니어교수(2002~2009), 예나대학 단기교수(2004/2005). 주요 저술로 Jenseits des Bildes. Poetik des franzöischen Films der zwanziger Jahre(2000), Bilder der Zweiten Moderne(2005), Essays zur Film-Philosophie(Lorenz Engell, Vinzenz Hediger, Christiane Voss 공저, 2015) 등이 있다.

드렐리 로브닉Drehli Robnik|영화, 정치 분야 이론가. 수필가, 비평가, 에듀테이너. 공공 상연(특히 영화, 팝 음악, 공적 역사)의 정치적·사회적 권력관계와 주체화의 인지 구상에 대한 연구, 논쟁, 개념 형성, 오락 관련 활동. 암스테르담 대학에서 매체 및 문화학 박사 학위 취득(2007). 주요 저술로 Film ohne Grund. Filmtheorie, Postpolitik und Dissens bei Jacques Rancièe(2010), Kontrollhorrorkino: Gegenwartsfilme zum prekäen Regieren(2015), DemoKRACy: Siegfried Kracauers Politik* Film*Theorie(erscheint 2018) 등이 있다.

요아힘 패히Joachim Peach|콘스탄츠대학 매체학 교수. 주요 저술로 Passion oder: Die Ein‘bild’ungen des Jean-Luc Godard(1989), Literatur und Film(2. Auflage, 1997), Menschen im Kino. Film und Literatur erzälen(Anne Paech 공저, 2000), Intermedialitä. Analog/digital. Theorien-Methoden-Analysen(Jens Schröer 공동편저, 2008), Warum Medien?(2008), Programm(e). Medienwissenschaftliche Symposien der DFG, Bd. 1(Dieter Mersch 공동편저,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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