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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여행영어

양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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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영알남의 여행영어= Youngalnam's tip / 양승준 지음
개인저자양승준
발행사항서울 : 쎄듀COMM, 2019
형태사항175 p. : 천연색삽화 ; 19 cm
기타표제'모르면 누구나 당할 수 있다' 해외여행 비상사태 대비서
ISBN979119668440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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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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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유튜브 60만 구독자,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알려주는 해외여행 사건사고 대비서


모든 것이 준비된 패키지 관광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떠난 자유여행이라면,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럴 때 여행영어를 간추려놓은 작은 책을 펼쳐 봐도 적당한 표현이 없다. 가령 경찰에게 체포되었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머리가 하얘질 뿐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말하라 해도 말문이 막힐 상황이다. 영어 실력보다 경험과 정보의 문제인 것이다. 유튜브에서 ‘영어 알려주는 남자’로 활동하는 ‘영알남’은 유튜브계의 코난이라고 불릴 만큼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자신의 해외여행 실화를 이 책에 실었다, 초보 배낭여행객의 관점에서 보면 살이 떨릴 일들을 영알남은 직접 겪었고 살아남았다. 그 내용들을 상황별로 들려주고, 솔루션이 될 여행 팁과 유용한 영어 표현을 함께 전한다.

간단하지만 막상 당황하면 생각나지 않는 영어 표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현지 꿀팁


‘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은 유튜브에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유튜브 60만 구독자,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알남이 알려주는 해외여행 사건사고 대비서


모든 것이 준비된 패키지 관광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떠난 자유여행이라면,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럴 때 여행영어를 간추려놓은 작은 책을 펼쳐 봐도 적당한 표현이 없다. 가령 경찰에게 체포되었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도대체 뭐라고 말해야 할까? 머리가 하얘질 뿐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말하라 해도 말문이 막힐 상황이다. 영어 실력보다 경험과 정보의 문제인 것이다. 유튜브에서 ‘영어 알려주는 남자’로 활동하는 ‘영알남’은 유튜브계의 코난이라고 불릴 만큼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자신의 해외여행 실화를 이 책에 실었다, 초보 배낭여행객의 관점에서 보면 살이 떨릴 일들을 영알남은 직접 겪었고 살아남았다. 그 내용들을 상황별로 들려주고, 솔루션이 될 여행 팁과 유용한 영어 표현을 함께 전한다.

간단하지만 막상 당황하면 생각나지 않는 영어 표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현지 꿀팁


‘영어 알려주는 남자’ 영알남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영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다. 유용한 영어 표현과 단어의 뜻을 정확히 소개하는 내용으로 누적 조회 1억, 구독자 60만 명을 돌파하였다. 그의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영알남은 영어를 가르치기보다 ‘알려주기 위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소개한다. 그중에는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며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용들도 많으며, 때로는 여행 중에 겪는 실제 상황이 여과 없이 담기기도 한다. 그런 과정에서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정보와 팁을 전하고 생생한 영어 대화를 보여준다.
특히 유튜브계의 코난이라고 불릴 만큼 가는 곳마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자신의 여행담이 펼쳐지니, 그 자체로 흥미로운 다큐멘터리로 보일 지경이다. 비행기를 놓치고, (다소 억울하게) 경찰에게 체포되고, 자신이 있던 카페에서 불이 나고, 입국 거부를 당하는 등 그의 여행은 사건 사고의 연속이다.
영알남의 영어 콘텐츠는 뻔하지 않다. ‘해외에 갔을 때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쩌지’라고 막연히 생각했던 일들이 실제로 펼쳐지고, 그 상황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자연스럽게 유용한 영어 표현뿐 아니라, 현지 문화와 주의할 점까지 제대로 알게 된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어쩌다 보니 너무나 리얼한 해외여행 영어 팁이 누적되었고, 그 생생한 내용들을 한 권의 책 《영알남의 여행영어》에 모두 담았다. 간단하지만 막상 당황하면 생각나지 않는 영어 표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현지 꿀팁을 영알남의 해외여행기를 통해 익힐 수 있다.

“최소한 이것만 알면 무사히 돌아올 수 있다!”
- 영알남의 해외여행 꿀팁 48


모든 것이 준비된 패키지 관광이 아닌 스스로 계획하고 떠난 자유여행이라면, 예상치 못한 난감한 상황을 많이 겪게 된다. 그럴 때 여행영어를 간추려놓은 작은 책을 펼쳐 봐도 적당한 표현이 없다. 가령 경찰에게 체포되었을 때,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사기꾼을 만났을 때 뭐라고 말해야 할까? 머리가 하얘질 뿐이다. 영어가 아닌 한국어로 말하라 해도 말문이 막힐 상황이다. 영어 실력보다 경험과 정보의 문제인 것이다.
영알남도 처음에는 영어가 서툰 초보 배낭여행객이었다. 지금은 여행 중에 우범지대로 직접 들어간 영상을 보여주는 경지까지 이르렀지만, 그 자신도 체험을 통해 하나씩 알고 깨달아가는 과정을 겪었다. 워낙 온몸으로 느끼는 여행을 즐기다 보니 위험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독자들에게 세세히 알려줄 팁들이 많다.
귀국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오픈티켓을 구입했다가 입국 거부를 당할 뻔한 이야기, 미국과 유럽의 팁 문화 차이, 호스텔을 이용하면서 각국의 친구들을 사귄 이야기, 영국의 축구광들을 대처하는 방법, 위험한 지역을 피해 가는 방법, 현지법을 모르고 차 안에 술을 두었다가 체포된 이야기, 여권을 소매치기당한 일, 여행 중 호텔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는 방법 등 다양한 여행 이야기와 팁을 실었다. 각 상황마다 적절한 영어 표현을 설명하고 있어, 간단하면서도 가장 유용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
해외에서는 언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지 사정과 문화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영어는 문화이고, 문화는 체험으로 알게 된다는 간단한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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