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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실 의료윤리 : 의료인이 알아야 할 중환자실 윤리 딜레마 / 세번째판

Thompson, Dan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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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중환자실 의료윤리 : 의료인이 알아야 할 중환자실 윤리 딜레마 / Dan R. Thompson, David Kaufman Editors ; 대한중환자의학회 역
개인저자Thompson, Dan R., 편
Kaufman, David, 편
단체저자명대한중환자의학회
판사항세번째판
발행사항파주 : 군자출판사, 2019
형태사항xiii, 324 p. : 삽화, 표 ; 23 cm
원서명Critical care ethics :a practice guide(3rd ed.)
ISBN9791159554001
일반주기 본서는 "Critical care ethics: a practice guide. 3rd ed. c201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과 색인수록
수상주기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도서, 201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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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9171 174.296028 C934 2018/K 1관3층 일반도서 정리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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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의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중환자 진료 현장의 의료인들은 과거보다 더 빈번하게 윤리적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날 의료인은 표준적인 의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그 의료행위의 윤리적 측면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임상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명윤리의 기본원칙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선한 의지로 행한 노력이 때로는 윤리 원칙에 어긋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환자에게는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지 못하고, 의료인도 간접적인 희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중환자실은 환자의 생명을 오롯이 짊어져야 하는, 의료의 그 어떤 분야보다도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임상 현장입니다. 최근 시행되고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은 의료인으로 하여금 높은 수준의 도덕적, 윤리적 판단력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의료윤리는 진료 현장의 의료인 모두가 함께 알고 배워야 할 핵심 역량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우리는 의료현장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도덕적 고뇌와 윤리적 갈등을 의료인 개개인의 판단과 희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미국중환자의학회에서는 의료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윤리원칙에 따라 접근할 수 있도록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의학기술의 발달로 우리는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중환자 진료 현장의 의료인들은 과거보다 더 빈번하게 윤리적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날 의료인은 표준적인 의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고 동시에 그 의료행위의 윤리적 측면을 이해하고, 적절하게 임상 상황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생명윤리의 기본원칙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선한 의지로 행한 노력이 때로는 윤리 원칙에 어긋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환자에게는 최선의 이익을 보장하지 못하고, 의료인도 간접적인 희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중환자실은 환자의 생명을 오롯이 짊어져야 하는, 의료의 그 어떤 분야보다도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임상 현장입니다. 최근 시행되고 있는 연명의료결정법은 의료인으로 하여금 높은 수준의 도덕적, 윤리적 판단력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의료윤리는 진료 현장의 의료인 모두가 함께 알고 배워야 할 핵심 역량이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우리는 의료현장에서 부딪히는 수많은 도덕적 고뇌와 윤리적 갈등을 의료인 개개인의 판단과 희생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미국중환자의학회에서는 의료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윤리원칙에 따라 접근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Critical Care Ethics』를 출판하였습니다. 이 책을 대한중환자의학회 윤리법제위원회에서 번역하여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미국의 사회문화와 의료환경이 우리 실정과 다르기에 일부 내용은 우리 의료현장에 맞지 않는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큰 틀에서 본다면, 우리보다 앞서 의료행위의 윤리적 기준을 고민한 그들에게서 참고하고 배움으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회는 회원들이 중환자 의학의 전문가로서 프로페셔널리즘을 구현하고, 환자에게는 최선의 이익을 제공하며, 중환자 진료 행위의 윤리적 역량을 높이는데 이 책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 2년간 많은 시간을 희생하여 번역에 힘써주신 대한중환자의학회 윤리법제위원회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대한중환자의학회장
홍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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