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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시칠리아 : 지중해에서 보낸 완벽한 한 달

윤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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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퐁당, 시칠리아 : 지중해에서 보낸 완벽한 한 달 / 윤정인 지음
개인저자윤정인
발행사항파주 : 이담Books : 한국학술정보, 2019
형태사항321 p. : 천연색삽화 ; 20 cm
ISBN9788926896808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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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지중해의 따뜻한 파랑, 햇살을 머금은 레몬향이 어우러진
작은 천국의 땅 시칠리아에서 영화처럼 먹고, 쉬고, 걷다

여행 작가에게도 낯선 여행지, 시칠리아를 한 달 동안 여행하다.

시칠리아를 한 달 동안 여행하면서 담은 꼼꼼한 여행 정보는 물론 마치 시칠리아에서 함께 걷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세밀한 풍경 묘사와 감성 돋는 글은 보는 내내 독자를 지중해의 푸른 섬으로 옮겨 놓는다. 여행 에세이지만 여행 정보 책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시칠리아의 작은 마을, 골목 하나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여행한 저자의 발품 안내서가 이 섬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시칠리아 구석구석 느리게 걷다, 지중해의 푸름과 여유에 물들다…
산꼭대기에 자리 잡은 카스텔몰라나 에리체 같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 수두룩했고, 아직도 활동 중인 에트나 화산을 직접 올라가보는 투어도 있었다. 시칠리아 섬 주변에는 이오니아해, 지중해, 티레니아해 등 각기 다른 바다가 있어 다채로운 빛의 바다를 어느 도시에서건 볼 수 있었다. 그야말로 온갖 맛과 멋, 역사와 문화,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지중해의 따뜻한 파랑, 햇살을 머금은 레몬향이 어우러진
작은 천국의 땅 시칠리아에서 영화처럼 먹고, 쉬고, 걷다

여행 작가에게도 낯선 여행지, 시칠리아를 한 달 동안 여행하다.

시칠리아를 한 달 동안 여행하면서 담은 꼼꼼한 여행 정보는 물론 마치 시칠리아에서 함께 걷는 듯한 느낌이 들게 만드는 세밀한 풍경 묘사와 감성 돋는 글은 보는 내내 독자를 지중해의 푸른 섬으로 옮겨 놓는다. 여행 에세이지만 여행 정보 책으로도 손색없을 만큼 시칠리아의 작은 마을, 골목 하나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 여행한 저자의 발품 안내서가 이 섬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시칠리아 구석구석 느리게 걷다, 지중해의 푸름과 여유에 물들다…
산꼭대기에 자리 잡은 카스텔몰라나 에리체 같은 작고 아름다운 마을이 수두룩했고, 아직도 활동 중인 에트나 화산을 직접 올라가보는 투어도 있었다. 시칠리아 섬 주변에는 이오니아해, 지중해, 티레니아해 등 각기 다른 바다가 있어 다채로운 빛의 바다를 어느 도시에서건 볼 수 있었다. 그야말로 온갖 맛과 멋, 역사와 문화, 자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섬이었다. …이탈리아의 신비로운 섬 시칠리아를 느리게 여행한 작가의 에세이를 따라 지중해를 품은 풍경이 눈에 그리듯 펼쳐진다.

#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시칠리아에서 완전한 혼자가 된 여행
시네마 천국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의 섬, 시칠리아! 천국의 땅이라고도 불리는 시칠리아에서 영혼의 휴식을 취해 보는 건 어떨까. 작가의 여행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샌가 나도 시칠리아 섬 어디쯤에 서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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