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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수학이 스미다 : 한때 수포자였던 EBS 강사의 내 아이 수학교육 이야기

김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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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 아이에게 수학이 스미다 : 한때 수포자였던 EBS 강사의 내 아이 수학교육 이야기 / 김성우 지음
개인저자김성우
발행사항용인 : 봄들, 2019
형태사항263 p. : 삽화 ; 22 cm
ISBN979119673001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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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9276 510.7 김53ㄴ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6-08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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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수포자였던 아빠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띄우는 수학 편지
‘올바른 인간 교육으로서의 수학’이라는 과제를 고민하고 있는 저자의 입장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상황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저자 본인이 중학교 시절 수학을 포기한 학생, 곧 수포자였기에 이 문제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더불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형으로서의 고민이 이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

1부 : 수포자에서 수학교사로, 현재의 수학 교육을 논하다!!
1부 ‘수포자에서 수학교사로, 현재의 수학교육을 논하다’는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학 에세이 형식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도입부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띄우는 수학 편지’는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수학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알려주는 글이다. 이것은 이 책의 집필 이유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파트 1에서는, 저자 본인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선생님들이 학생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파트 2에서는 대학 시절 과외강사 경험을 통해 파악한 ‘수학이 안 되는 학생과 되는...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수포자였던 아빠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띄우는 수학 편지
‘올바른 인간 교육으로서의 수학’이라는 과제를 고민하고 있는 저자의 입장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많은 학생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상황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저자 본인이 중학교 시절 수학을 포기한 학생, 곧 수포자였기에 이 문제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더불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학부형으로서의 고민이 이 책의 곳곳에 담겨 있다.

1부 : 수포자에서 수학교사로, 현재의 수학 교육을 논하다!!
1부 ‘수포자에서 수학교사로, 현재의 수학교육을 논하다’는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학 에세이 형식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도입부의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띄우는 수학 편지’는 작가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수학교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알려주는 글이다. 이것은 이 책의 집필 이유이기도 하다. 구체적으로 파트 1에서는, 저자 본인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통해 현장의 선생님들이 학생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조명한다. 파트 2에서는 대학 시절 과외강사 경험을 통해 파악한 ‘수학이 안 되는 학생과 되는 학생’의 특성을 비교하여 제시한다. 파트 3에서는 교사를 하면서 느낀 교실 붕괴의 상황과 사교육을 통한 선행학습이 횡행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진단한다. 파트 4에서는 EBS 강사로 활동하며 저자가 고민해 온 수포자의 문제를 교육 환경적 차원에서 조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수학교육 현실을 해부한다.

2부 : 내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철학, 답은 흥미로운 수학사 이야기
저자는 수학교육은 학생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콘텐츠로 시작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는데, 이를 위해 수학사 이야기는 좋은 교본이 될 수 있다고 제시한다. 그런 맥락에서 일상과 연결된 수학사 이야기가 학생들에게 수학적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한다. 수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원하는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는 학생이 있고, 반면에 들이는 노력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수학 시험을 잘 보는 학생이든 못 보는 학생이든 수학의 역사에 귀 기울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그 과정에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학생 스스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수학 성적의 향상은 그에 따르는 당연한 보상일 거라고 저자는 확신한다. <2부, 교육 과정의 연계 속에서 바라본 흥미로운 수학사 이야기>는 ‘고대 양치기 소년이 양을 세는 데 사용한 돌맹이(Calculus)’를 포함해 17가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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