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그래서 철학이 필요해 : 고민이 너무 많아서, 인생이 너무 팍팍해서

소림 창평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그래서 철학이 필요해 : 고민이 너무 많아서, 인생이 너무 팍팍해서 / 고바야시 쇼헤이 지음 ; 김복희 옮김
개인저자소림 창평= 小林 昌平, 1976-
김복희, 역
발행사항파주 : 쌤앤파커스, 2019
형태사항329 p. : 삽화 ; 19 cm
원서명その悩み, 哲学者がすでに答えを出しています
ISBN9788965708988
일반주기 본서는 "その悩み, 哲学者がすでに答えを出しています. 2018."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59417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신의 고민을 아리스토텔레스나 니체에게 상담해볼래요?”
일, 일간관계, 자존감, 사랑, 돈, 죽음….
25명의 철학자가 내놓는 발칙한 해결책!

★★★아마존 재팬 인문 베스트셀러★★★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늘 불안해요.”
“도대체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취업 준비만 4년째.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결혼을 꼭 해야 하나요? 저는 진짜 괜찮은데 주변에서 난리예요.”
“퇴근 후 집에 오면 공허해요.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모두 이제 막 인생 1회차를 살아가는 개인이기에 삶에서 크고 작은 고민에 부딪치곤 합니다. 사랑과 우정 때문에 고민하고,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고, 인간관계가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고민하고, 결핍과 상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몰라 고민합니다. 혼자선 어찌할 바를 몰라 누굴 붙잡고 묻고 싶어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대답 때문에 또다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바로 이런 순간, 위대한 사상가들은 자신의 철학 안에서 어떤 식으로 생각했으며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신의 고민을 아리스토텔레스나 니체에게 상담해볼래요?”
일, 일간관계, 자존감, 사랑, 돈, 죽음….
25명의 철학자가 내놓는 발칙한 해결책!

★★★아마존 재팬 인문 베스트셀러★★★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늘 불안해요.”
“도대체 왜 이렇게 외로울까요?”
“취업 준비만 4년째.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결혼을 꼭 해야 하나요? 저는 진짜 괜찮은데 주변에서 난리예요.”
“퇴근 후 집에 오면 공허해요.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모두 이제 막 인생 1회차를 살아가는 개인이기에 삶에서 크고 작은 고민에 부딪치곤 합니다. 사랑과 우정 때문에 고민하고,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고민하고, 인간관계가 생각대로 풀리지 않아 고민하고, 결핍과 상실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몰라 고민합니다. 혼자선 어찌할 바를 몰라 누굴 붙잡고 묻고 싶어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대답 때문에 또다시 고민에 빠지곤 합니다. 바로 이런 순간, 위대한 사상가들은 자신의 철학 안에서 어떤 식으로 생각했으며 우리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요?
《그래서 철학이 필요해》는 기원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유구한 역사 속에서 인간을 고뇌에 빠뜨렸던 생명력 질긴 고민들을 하나하나 살펴봅니다. 또한 그 고민에 맞서 끊임없이 사유해온 철학자들의 인생 여정을 되짚어보고 그에 따른 현실적인 조언을 함께 소개합니다. “어려운 일은 분할하라”는 데카르트의 말부터,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를 이탈하는 법’을 들려주는 들뢰즈, “타고난 것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며 실존주의를 주장한 사르트르, “불행한 경험이 없으면 행복한 추억도 생겨나지 않는다”며 인생을 사랑하고 기꺼이 즐길 방법으로 영원 회귀 사상을 강조한 니체…. 자기만의 사유 체계를 켜켜이 쌓아올려 생生을 견뎌낸 거장들의 여정과 그 결실은 누굴 붙잡고 털어놓아도 좀처럼 후련해지지 않던 고민들을 하나하나씩 해결해줄 것입니다.

복잡한 고민, 팍팍한 삶 속에서 만난
위대한 철학자들의 쓸모 있는 인생 상담!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만 차마 진짜로 그만두지는 못하겠다”는 이에게 들뢰즈는 폐쇄적이고 갑갑해 보이는 직장 환경도 마음먹기에 따라 언제든지 벗어날 수 있는 ‘틈새’로 가득한 희망의 탈출구라고 이야기합니다. 딱 두 가지, 어느 때고 틈새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민한 행동력만 있다면 말이지요. 이를 통해 우리가 진짜 좋아하는 일, 의미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다면 그 과정 자체가 외려 좋은 기분 전환이 되어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들뢰즈는 상담해줍니다.
“가끔씩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는 이에게 아들러는 “나를 무시하는 사람과 나는 전혀 무관한 존재이며 이 둘은 각각 별개의 과제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일러줍니다. 무시하는 사람은 누군가를 무시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며 그건 그 사람의 과제일 뿐이라는 이야기지요. 중요한 건 ‘스스로 최선이라 믿는 길을 선택해 자신의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해 나 자신을 옭아매지 말고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하라는 아들러의 현실적인 조언은 얽히고설킨 인간관계의 실타래를 풀 실마리를 제공해주는 듯합니다.
들뢰즈와 아들러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 소환하는 여러 위대한 사상가들은 크고 작은 고민 때문에 휘청거리는 우리에게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해온 삶의 문제들과 그 사유의 여정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할 힌트를 제공해줍니다. 사소한 고민에도 공감해주는 듯한 철학자들의 사려 깊음과 지혜로운 응답은 우리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어렵고 지루한 개념 공부가 아닌
실용과 재미로 접근하는 유쾌한 철학 입문서


《그래서 철학이 필요해》는 분명 철학을 다루는 책이지만 철학 사조를 시대순으로 설명하거나 철학자들의 생애와 사상, 철학적 개념만을 늘어놓지 않습니다. 그 대신 ‘일’, ‘자존감’, ‘관계’, ‘연애와 결혼’, ‘인생’, ‘죽음’처럼 우리 삶과 밀접하게 닿아 있는 문제들을 주제별로 큐레이션하고 적재적소에 철학자들을 배치해 우리의 고민을 상담해줍니다. 또한 상담사를 자처한 철학자들의 생애와 비하인드 스토리, ‘알아두면 쓸데 있는 철학 스토리’, 고민 해결을 넘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추천 도서 소개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구성이 눈길을 끕니다. 일상의 언어로 쉽게 쓰인 이 책은 철학에 흥미를 느끼고 철학의 세계를 조금 더 깊이 탐험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무조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려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지금 내게 가장 시급한 고민, 해결이 절실한 문제를 다루는 주제부터 읽어도 좋고,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주제를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이 책은 삶에 그늘을 드리우는 고민들에 고통받고 있지만 혼자 고민하고 결정하는 일이 버거운 사람, 인생에서 크고 작은 전환기에 접어든 사람, 그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색다른 자극이 필요한 크리에이터 그리고 지금 당장은 삶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반짝이는 발상의 전환을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이지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일상적인 고민들을 짚어보고 인간의 일생을 든든히 떠받쳐 온 ‘철학’의 세계로 한 발짝 내딛어보는 건 어떨까요?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