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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뱅킹 전략

Rohan,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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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오픈 뱅킹 전략 / 폴 로한 지음 ; 김주현, 홍유숙 옮김
개인저자Rohan, Paul
김주현, 역
홍유숙, 역
발행사항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9
형태사항xi, 292 p. : 삽화 ; 19 cm
총서명리얼미디어
원서명Open banking strategy formation
ISBN9791128815850
일반주기 본서는 "Open banking strategy formation. c2017."의 번역서임
분류기호332.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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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오픈 뱅킹 서비스 2019년 12월 본격 시행,
그 충격과 영향력을 구글 사업전략부문장 폴 로한이 분석한다


한 개의 은행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든 은행 계좌의 출금과 이체를 할 수 있는 ‘오픈 뱅킹’ 서비스가 2019년 12월 본격 시행된다. 커뮤니케이션북스(대표 박영률)는 오픈 뱅킹 시행에 맞춰 구글의 사업전략부문장이며 금융 분야 솔루션컨설턴트인 폴 로한의 <<오픈 뱅킹 전략>>을 번역 발간했다. 저자는 “은행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 API와 오픈 뱅킹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으며 “오픈 뱅킹이 가져올 충격과 영향을 자세히 다루었다”고 밝혔다.

오픈 뱅킹 도입이 여러 은행들의 눈앞에 닥쳐 있지만 실무적인 지침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유럽식 ‘오픈 뱅킹 설계도’의 총론이라는 점에서 극히 실무적인 지침서다. 은행 업계의 국제적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협회인 BIAN(Banking?Industry?Architecture Network)의 서비스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오픈 뱅킹이 은행의 어느 부문에 변화를 불어올지, 전체 산업 구조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를 구체적...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오픈 뱅킹 서비스 2019년 12월 본격 시행,
그 충격과 영향력을 구글 사업전략부문장 폴 로한이 분석한다


한 개의 은행 애플리케이션으로 모든 은행 계좌의 출금과 이체를 할 수 있는 ‘오픈 뱅킹’ 서비스가 2019년 12월 본격 시행된다. 커뮤니케이션북스(대표 박영률)는 오픈 뱅킹 시행에 맞춰 구글의 사업전략부문장이며 금융 분야 솔루션컨설턴트인 폴 로한의 <<오픈 뱅킹 전략>>을 번역 발간했다. 저자는 “은행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이 API와 오픈 뱅킹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였으며 “오픈 뱅킹이 가져올 충격과 영향을 자세히 다루었다”고 밝혔다.

오픈 뱅킹 도입이 여러 은행들의 눈앞에 닥쳐 있지만 실무적인 지침을 구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유럽식 ‘오픈 뱅킹 설계도’의 총론이라는 점에서 극히 실무적인 지침서다. 은행 업계의 국제적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협회인 BIAN(Banking?Industry?Architecture Network)의 서비스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오픈 뱅킹이 은행의 어느 부문에 변화를 불어올지, 전체 산업 구조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이 책은 헨리 민츠버그의 전략론에서 주장하는 ‘창발적 전략’의 개념에 따라 패턴(Pattern), 계획(Plan), 포지션(Position), 관점(Perspective)의 순서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다. 계획(Plan)과 관련하여 ‘BIAN 서비스 범위 체계(BIAN?Service Landscape)’의 핵심 항목을 선별하여 3장에서 주제별로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BIAN 서비스?범위 체계 4.0버전’ 등의 그림을 통해 책 전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번역한 김주현 씨는 “오픈 뱅킹을 통한 창조적인 은행 디지털 전환 전략이 무엇인지는 물론, 그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실무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다”며 “창조적인 전략으로 경쟁력을 창출하려는 한국 은행업계가 유럽과 영연방국가 구축 사례의 도움을 받아 시행착오를 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번역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 “경쟁 은행이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전략 개발 능력과 실행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은행이 살아남는다”며 “은행업뿐 아니라 금융 산업 전반, 소프트웨어 개발, 유통,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산업이 협력하는 생태계가 한국에서도 태어나길 바란다”는 희망을 나타냈다.

‘금융 고속도로망’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오픈 뱅킹이지만 환경 설계와 통제 측면에서 허술한 점이 있으면 계좌 정보 누출처럼 정보 보호 리스크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특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도입은 이런 리스크를 가중시킨다. 이런 리스크 관리가 부담스러우면 은행은 API 경제의 잠재력을 상업적으로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금융 당국은 최근 유관 기관과 함께 강력한 보안대책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오픈뱅킹에 진입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규제는 대폭 완화하되 해킹 등 보안 사고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가한다는 방침 아래 취약점을 점검하는 등 세부 정책을 수립했다.
오픈 뱅킹에 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은행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생각하기 어렵게 됐다. 이 책은 모든 것이 공개되고 쉽게 복사되는 오픈 뱅킹 생태계에서 어떻게 변화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은행을 비롯한 금융업계의 진지한 고민을 돕는 조력자 역할로 안성맞춤이다.

[미디어 소개]
☞ 비즈니스워치 2019년 12월 30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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