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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 생존의 기술부터 놀라운 진화까지날개로 읽는 생물학

최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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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 : 생존의 기술부터 놀라운 진화까지날개로 읽는 생물학 / 최형선 지음
개인저자최형선
발행사항서울 : 다른, 2019
형태사항207 p. : 삽화(주로천연색) ; 21 cm
총서명지식+진로 ;3
ISBN9791156332619
9791156332503 (세트)
서지주기참고문헌(p. 202-203)과 색인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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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59530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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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생물자원 전문가, 곤충 연구원, 생태학자
항공우주공학자, 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

현실적인 진로 구상을 위한 직업 정보 수록

비행, 잠수, 의사소통, 사냥, 체온 유지…
생물의 생존과 번성을 이끈 날개 이야기


철새는 어떻게 이틀 내내 쉬지 않고 날아갈까?
곤충의 날개에는 왜 맥이 있을까?
날개로 체온도 유지하고 숨도 쉰다고?
날치는 어떻게 수백 미터를 날아갈까?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각자 환경에 맞는 특별한 능력을 키워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자연환경에서 살아남았다. 그중에서도 날개는 경이로운 진화의 산물로, 생물이 진화하고 생존한 과정을 이해하기에 흥미로운 주제다.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은 조류, 파충류, 포유류, 어류 등 날개가 있는 생물들이 어떻게 자연에 적응했는지 추적한다.
날개의 기능으로 가장 먼저 연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행이다. 그런데 이 책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잠수, 사냥, 의사소통, 체온 유지 등 날개가 가진 놀랍고 다채로운 능력까지 보여 준다. 예를 들어 펭귄의 날개는 하늘을 날지는 못하지만 바닷속을 빠르고...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생물자원 전문가, 곤충 연구원, 생태학자
항공우주공학자, 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

현실적인 진로 구상을 위한 직업 정보 수록

비행, 잠수, 의사소통, 사냥, 체온 유지…
생물의 생존과 번성을 이끈 날개 이야기


철새는 어떻게 이틀 내내 쉬지 않고 날아갈까?
곤충의 날개에는 왜 맥이 있을까?
날개로 체온도 유지하고 숨도 쉰다고?
날치는 어떻게 수백 미터를 날아갈까?

지구상의 모든 생물은 각자 환경에 맞는 특별한 능력을 키워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자연환경에서 살아남았다. 그중에서도 날개는 경이로운 진화의 산물로, 생물이 진화하고 생존한 과정을 이해하기에 흥미로운 주제다. 《펭귄이 날개로 날 수 있다면》은 조류, 파충류, 포유류, 어류 등 날개가 있는 생물들이 어떻게 자연에 적응했는지 추적한다.
날개의 기능으로 가장 먼저 연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비행이다. 그런데 이 책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 잠수, 사냥, 의사소통, 체온 유지 등 날개가 가진 놀랍고 다채로운 능력까지 보여 준다. 예를 들어 펭귄의 날개는 하늘을 날지는 못하지만 바닷속을 빠르고 깊게 헤엄치는 데 탁월하다. 타조의 날개는 시속 70킬로미터까지 이르는 타조의 빠른 달리기 속도를 조절하고 균형을 잡아 주는 기능을 한다. 딱정벌레는 날개를 몸을 보호하는 방패처럼 이용하고, 귀뚜라미는 날개로 마찰음을 내서 짝을 유혹한다.
이 책에서 살펴보는 지식은 생물학에만 그치지 않는다. 비행기, 제트기, 헬리콥터 등 하늘을 나는 다양한 발명품의 원리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인간이 어떻게 자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과학기술을 발전시켰는지 알려 준다. 하늘을 나는 물체의 공기역학적인 원리를 살펴보면 날개가 얼마나 경이로운 진화의 산물인지 실감할 수 있다.

고대의 화석부터 유전자의 비밀까지
생물과 자연을 탐구하는 직업 세계


살아남기 위한 진화해 온 생명의 역사는 여러 학자의 오랜 노력으로 많은 비밀이 밝혀졌다. 이 책은 생물과 자연을 연구하며 생태계의 신비를 탐구하는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화석을 바탕으로 까마득한 과거의 생물을 추적하는 고생물학자, 곤충의 습성과 활용 방안을 연구하는 곤충 연구원, 유전자를 분석해 생물의 진화 과정을 추적하는 유전공학 연구원 등 학계의 여러 직업을 소개한다. 이뿐만 아니라 자연사박물관 큐레이터처럼 대중에게 생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직업까지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더해 어느 학과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떤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 진로에 대비하는 실제적인 방법도 알려 준다. 생물과 생태계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이 책으로 생태계 곳곳의 경이로운 면모를 느낄 수 있을뿐더러 관련 진로까지 구체적으로 접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 소개

새로운 지식을 쌓다
더 나은 미래를 열다


진정한 ‘앎’은 ‘삶’이 된다. [지식 더하기 진로] 시리즈는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될 기초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독자가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의 교과목에 한정되지 않은 독특한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학, 인문, 역사,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기초 지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 자신이 어떤 지식에 흥미를 느끼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또 각 장의 끝에 해당 지식과 관련된 직업들을 소개해 구체적으로 진로를 구상하도록 안내한다. 정확한 지식, 정보와 함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준다. ‘생로병사’ ‘동물원’ ‘날개’ ‘전자화폐’ 등 구체적이고 독특한 소재를 중심으로 관련 지식을 담아냄으로써 기존에 출간된 진로 분야의 타 출판사 책들과 차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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