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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의 기도 / 개정증보판

Luther,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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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마틴 루터의 기도 / 마틴 루터 지음 ; 유재덕 옮김
개인저자Luther, Martin, 1483-1546
유재덕, 역
판사항개정증보판
발행사항서울 : 브니엘, 2016
형태사항247 p. ; 21 cm
원서명Einfältige Weise zu beten für einen guten Freund
기타표제불꽃같은 열정과 기도, 막힌 담을 허무는 성령의 사람
기도의 형식적인 신학이 아니라 루터 자신의 매일의 기도 습관을 소개한 책
번역표제: Simple way to pray
ISBN9791186092385
일반주기 본서는 "Eine einfältige Weise zu beten für einen guten Freund."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Prayer --Christianity --Early works to 1800
언어영어로 번역된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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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0404 248.32 L973e K/2016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3-02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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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기도를 최고의 사명으로 삼으라!”
불꽃같은 열정과 기도, 막힌 담을 허무는 성령의 사람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기도의 영성!

신발을 만드는 사람이 신발을 만들고, 재단사가 외투를
만드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이다.

기도의 형식적인 신학이 아니라
루터 자신의 매일의 기도 습관을 소개한 책!

“만일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되기를 바란다면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눈물을 흘리고 부르짖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실 것이다.” _ 마틴 루터

언젠가 루터는 기도와 묵상과 고난이 우리 모두를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사실 이 세 가지는 루터 자신의 삶을 요약하는 핵심적인 단어들이다. 루터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분주했지만 바쁘기 때문에 더욱 기도한다고 즐겨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루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네 시간씩 기도했다. 기도하지 않고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기도를 최고의 사명으로 삼으라!”
불꽃같은 열정과 기도, 막힌 담을 허무는 성령의 사람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의 기도의 영성!

신발을 만드는 사람이 신발을 만들고, 재단사가 외투를
만드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이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해야 하는 일이다.

기도의 형식적인 신학이 아니라
루터 자신의 매일의 기도 습관을 소개한 책!

“만일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되기를 바란다면
무엇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눈물을 흘리고 부르짖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실 것이다.” _ 마틴 루터

언젠가 루터는 기도와 묵상과 고난이 우리 모두를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으로 만든다고 말했다. 사실 이 세 가지는 루터 자신의 삶을 요약하는 핵심적인 단어들이다. 루터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는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정도로 분주했지만 바쁘기 때문에 더욱 기도한다고 즐겨 말했다. 기록에 따르면 루터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네 시간씩 기도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종교개혁이라는 엄청난 일을 감당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루터는 주변 사람들에게 기도하지 않고 일에 힘쓰는 것은 뿌리를 내리지 않은 채 위로만 치솟으려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능력 있는 그의 기도는 죽어가는 사람까지 살려낼 정도였다. 1540년 그의 친구이자 동료였던 미코니우스가 병에 걸려서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작별의 편지를 보내왔다. 루터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회신했고, 미코니우스는 자리에서 곧장 일어났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네는 죽지 말고 살아야 하네. 교회의 개혁을 위해서 내게는 아직도 자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야. 주님은 결코 자네가 죽었다고 내게 말씀하지 않으실 테고, 나보다 자네를 더 오래 살게 하실 것이라네. 나는 이를 위해서 기도한다네. 이것이 내 뜻이며, 이러한 내 뜻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하네. 나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를 소원하고 있기 때문이지.”
루터는 말씀에 사로잡힌 사람이었다. 그가 종교개혁이라는 대단한 사역을 성공적으로 감당해낸 능력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되었다. 죄와 은총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던 루터에게 있어서 성경은 어두운 시기를 벗어나게 해준 한줄기 빛이었다. 루터는 영원히 해결될 것 같지 않은 죄의 문제와 씨름을 벌이다가 로마서를 통해 힘겨운 영적 싸움을 마무리할 수 있는 열쇠를 발견했고, 그 후로 그는 말씀의 사람이 되었다.
루터는 교황과 로마교회의 권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삶과 신앙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았다. 그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조언했다. “그리스도인은 신실하게 신앙과 성경에 따라서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믿음과 삶은 견디기 힘든 교화의 법 없이도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 그런 로마의 법은 과감하게 축소하거나 아니면 폐지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진정한 신앙은 존립하기 어렵다.”
루터는 다작을 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그가 남긴 저서는 모두 3천1백 권으로, 무려 6만 쪽을 넘겼다. 이런 다작은 교황의 대리자들까지 놀랄 정도였다. 루터가 보름스제국회의에 소환되었을 때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한꺼번에 쌓여 있는 저서들을 보고 한 개인이 집필했다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 그랬던 루터가 기도를 주제로 얼마 되지 않은 작은 분량의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것은 아주 우연한 일 때문이었다.
하루는 루터의 오랜 벗이자, 이발을 도맡아 해주던 페터 베스켄도르프가 기도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다. 루터는 누구보다 분주한 삶을 살면서도 자신을 위해서 봉사하는 이발사의 요청을 외면하지 않고 원고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루터는 기도에 관한 장황한 설명보다 자신이 직접 삶속에서 경험한 기도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 친구에게 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완성된 원고가 1535년 봄에 「단순한 기도의 방법, 귀한 벗을 위해서」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고, 현재까지 경건서적들 가운데 대표적인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루터는 이 책에서 단지 기도만을 설명하고 있지 않다. 루터는 이 책을 통해 기도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영적생활의 비밀을 말하고 있다. 주기도문, 사도신경, 십계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야 하는지,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등을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기도의 형식적인 신학이 아니라 종교개혁자의 매일의 기도 습관을 즐겁게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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