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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삶

Andrée, Christo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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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내면의 삶 / 크리스토프 앙드레 글 ; 김진주 옮김
개인저자Andrée, Christophe
김진주, 역
발행사항파주 : 청년사, 2018
형태사항262 p. ; 21 cm
총서명3분으로 완성하는 나다운 삶 40가지 ;2
원서명Vie intérieure
ISBN9788972789765
일반주기 본서는 "La vie intérieure. c2018."의 번역서임
분류기호158.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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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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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역사를 살펴볼 때 불안과 고통, 공포가 늘 삶의 주위에서 도사리고 있었다. 과거에는 생존의 위협으로부터의 공포가 컸다면 지금 현대는 삶의 존재, 타인과의 관계 등이 새로운 불안요소가 되었다.
그로인해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산다. 혹자는 그것을 ‘스트레스’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한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비쳐지는 옷, 재산, 지위, 권력 등 외면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한다. 반면에 자신의 내면에는 소홀하고 있다.

우리가 입는 상처의 대부분은 외부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따지고 보면 나의 내면이 강하지 못하거나 내면이 외치는 소리를 무시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는 무엇이며, 왜 이런 불안 속에서 살고 있는지,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나를 돌아볼려고 해도 도저히 가능하지 않는 일상을 살고 있다. 몸의 상처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지만, 마음에 생긴 상처는 어디에서도 치료받고 치유되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매일매일 치유하지 못한 마음의 상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 인간의 역사를 살펴볼 때 불안과 고통, 공포가 늘 삶의 주위에서 도사리고 있었다. 과거에는 생존의 위협으로부터의 공포가 컸다면 지금 현대는 삶의 존재, 타인과의 관계 등이 새로운 불안요소가 되었다.
그로인해 크고 작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산다. 혹자는 그것을 ‘스트레스’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한다.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다른 이들에게 비쳐지는 옷, 재산, 지위, 권력 등 외면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한다. 반면에 자신의 내면에는 소홀하고 있다.

우리가 입는 상처의 대부분은 외부에 의한 것이기도 하지만, 따지고 보면 나의 내면이 강하지 못하거나 내면이 외치는 소리를 무시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는 무엇이며, 왜 이런 불안 속에서 살고 있는지,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나를 돌아볼려고 해도 도저히 가능하지 않는 일상을 살고 있다. 몸의 상처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지만, 마음에 생긴 상처는 어디에서도 치료받고 치유되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매일매일 치유하지 못한 마음의 상처를 안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 치유를 위해 운동, 취미생활 등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 마음에 생긴 상처는 내면에서 치유하고 보듬어야 한다. 바로 우리가 자신의 내면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내면의 삶이 유연하고 강하고 튼튼하다면, 여러 요인들로 인한 상처에 쉽게 괴로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불안 및 우울 장애 전문 정신과 의사인 저자 크리스토프 앙드레는 1990년대 말, 의사이자 수련자로서 명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자신이 직접 마음 챙김 명상 수행에 관한 가르침을 받은 뒤 2004년부터 파리 생딴 대학 부속 병원에서 임상치료 차원에서 환자들에게 마음 챙김 명상을 권하며 해당 내면의 삶을 위한 명상법의 발전을 이끌었다.

만약 고요한 마음으로 이 내면의 삶에 관심을 쏟는다면 우리는 그것이 세상의 광기와 부조리로 인한 자기 안으로의 침잠이나 밀폐되어 안전한 내면으로의 퇴영이 아님을, 또는 적어도 그뿐만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내면의 삶은 세상을 우리 안에 받아들이는 일이며, 우리가 그 세상을 지각하고 이해하여 세상이 주는 교훈을 제 것으로 만드는 방식이다. 그리고 우리는 오직 이 방식으로써 자신이 무엇인지를 자문하고 삶을 통해 얻은 모든 것들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

저자는 윤연하고 강한 내면의 삶을 위해서는 열린 마음과 수용적 자세로 자신의 내면을 느껴보라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고보고 그 소리에 집중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저자는 40가지의 일상의 생활을 예로 들어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많은 임상과 환자들에게 맞는 명상법을 전수해주면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3분 명상의 방법과 그 효과를 알려주고 있다. 내면의 삶에 집중하고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과 같다.

저자는 『내면의 삶』에서 40가지의 방법을 통해 하루 중 언제든 어느 곳이든 어떤 상황이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라고 있다. 중간 중간에 얼마든지 마음 챙김 명상을 가질 수 있음을 얘기한다.
우리는 『내면의 삶』을 읽는 단 몇 분일지라도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의 내면의 삶에 의식을 집중하고, 무언가를 기다려야 하는 순간들이나 어떤 활동에서 다른 활동으로 넘어가는 순간들 혹은 이외에 어떤 감정이 일어난 순간들에도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짧은 명상의 시간을 통해 가질 수 있다. 삶의 이런저런 순간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살아가는 것을 제대로 의식하고 있을까?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나는 정말로 내가 바라는 대로 살아가는 걸까? 우리가 내면의 삶에 집중하고 귀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 일상생활에서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삶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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