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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Esposito, Chlo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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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배드 / 클로이 에스포지토 지음 ; 공보경 옮김
개인저자Esposito, Chloé
공보경, 1976-, 역
발행사항서울 : 북폴리오 : 미래엔, 2019
형태사항478 p. ; 21 cm
총서명시크릿W ;2
원서명Bad :a novel
ISBN9791164132164
9791164132171 (set)
일반주기 본서는 "Bad : a novel. 2018."의 번역서임
일반주제명Sisters --Fiction
Twins --Fiction
Impostors and imposture --Fiction
Revenge --Fiction
Homicide --Fiction
Suspense fiction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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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이제 나는 사랑하는 누구든 죽일 수 있어.
단단히 각오하고 있는 게 좋을 거야. 다음은 당신 차례니까!”

2016년 런던 도서전 최고 화제작,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화 결정


3부작 시리즈 1부 《매드 Mad》 모든 것이 완벽한 쌍둥이 언니 ‘엘리자베스’와 더 내려갈 곳 없는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동생 ‘앨비나’. 외모만 같을 뿐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두 자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언니의 인생을 훔쳐버리겠다며 질투심이 폭발한 동생과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죽음의 구렁텅이로 동생을 끌어들이는 언니. ‘막장’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두 자매의 일그러진 관계는 매 사건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심지 끝에서 매섭게 타들어가는 불꽃처럼 긴장감을 연출한다. 자매간의 생존 게임은 자신들을 비롯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몰고 가는데. . .

끊임없는 배신과 살인 그리고 섹스의 3중주
반전을 거듭하는 새로운 유형의 킬러가 탄생하다!


북폴리오 신간 《배드 Bad》는 일란성쌍둥이 자매인 엘리자베스와 앨비...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이제 나는 사랑하는 누구든 죽일 수 있어.
단단히 각오하고 있는 게 좋을 거야. 다음은 당신 차례니까!”

2016년 런던 도서전 최고 화제작,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화 결정


3부작 시리즈 1부 《매드 Mad》 모든 것이 완벽한 쌍둥이 언니 ‘엘리자베스’와 더 내려갈 곳 없는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동생 ‘앨비나’. 외모만 같을 뿐 완전히 정반대의 삶을 살아가는 두 자매에게 남은 것은 무엇일까? 언니의 인생을 훔쳐버리겠다며 질투심이 폭발한 동생과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죽음의 구렁텅이로 동생을 끌어들이는 언니. ‘막장’ 드라마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두 자매의 일그러진 관계는 매 사건마다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심지 끝에서 매섭게 타들어가는 불꽃처럼 긴장감을 연출한다. 자매간의 생존 게임은 자신들을 비롯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을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몰고 가는데. . .

끊임없는 배신과 살인 그리고 섹스의 3중주
반전을 거듭하는 새로운 유형의 킬러가 탄생하다!


북폴리오 신간 《배드 Bad》는 일란성쌍둥이 자매인 엘리자베스와 앨비나를 주인공으로 양극단의 삶을 사는 두 자매간의 배신과 음모를 다루는 ‘매드’ 시리즈의 두 번째 소설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가게 물건을 슬쩍하고, 불을 살짝 지르고, 약간의 횡령을 하는 등 사소한 범죄를 저지르던 엘비나는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되고 만다. 1주일 전 언니 베스로 날아온 초대 메일은 밑바닥 삶으로 내던져서 궁지에 빠진 그녀에게 차마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현실은 엄청난 반전과 혼란의 시작이었다. 앨비나는 수영장에 빠져 죽은 언니 베스의 행세를 하지만 실체를 바로 눈치 챈 형부 암브로조를 살해하고 언니의 정부였던 살바토레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벗어난다. 그리고 암브로조의 심복이자 살인청부업자인 니노를 유혹해서 살바토레 마저 제거하고 언니 부부의 그림을 팔아 200만 유로를 챙겨들고 그와 함께 런던으로 달아난다.
태어나서 처음 행복감을 느낀 앨비나는 니노와 함께 영원한 사랑을 나누고 싶었지만 그녀 몰래 달아나버린 니노의 배신에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면서 그의 행적을 뒤쫓으며 로마로 향하게 되는데. . .
죽은 베스의 신분으로 갈아 탄 앨비나는 공식적으로는 죽은 몸이지만 그녀의 언니는 중요한 순간마다 찾아와 속을 뒤집어 놓는다. 하지만 로마에 도착하자마자 코 성형과 문신으로 기분전환을 한 앨비나는 니노를 만나면 반드시 죽여 버리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킬러 본능을 발동하고 엉뚱한 사람들을 만나 수차례의 살인과 섹스를 반복하면서 위기 상황을 벗어나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니노를 만나 오해를 풀게 된 앨비나는 로마 경찰들을 따돌리고 둘만의 장소로 향하지만 그녀의 앞에는 또 다른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과연 그들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언니의 인생을 훔친 건 그저 시작에 불과했다.”

미스터리 구조를 취하는《배드》는 클로이 에스포지토의 3부작《매드, 배드, 댄저러스 투 노우 Mad, Bad, Dangerous To Know》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 《매드》에서 런던의 앨비나가 엘리자베스의 초대로 시칠리아에 갔다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다시 런던으로 돌아오는 7일간의 여정을 다룬다면 《배드》는 살인과 섹스를 반복하며 런던으로 도망친 주인공 앨비나가 배신자 니노의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7일 간의 또 다른 여정이 펼쳐진다.
이 책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들은 서로 정반대의 일상을 보여주지만 각자의 욕망에 충실하다는 점에서 똑같아 보인다. 따라서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그들을 선과 악으로 구분하여 판단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저자는 소설 속에서 자매가 지닌 선과 악의 모순을 최대치로 끌어냄으로써 인간적인 욕망 앞에 발버둥치는 엘리자베스와 앨비나는 ‘일란성쌍둥이’로서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준다.
마지막 장의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열린 결말의 형태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배드》는 ‘루저’가 아닌 타인의 삶을 결정하는 ‘킬러’로서의 본능에 눈뜬 앨비나의 모습을 예고한다. 수동적인 히로인의 전형성을 깨뜨린 ‘앨비나’. 과연 3부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감각적인 모습을 보여줄지 사뭇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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