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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 비판 서문 / 개정 1판

Kant, Imman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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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순수이성 비판 서문 / 임마누엘 칸트 지음 ; 김석수 옮김
개인저자Kant, Immanuel, 1724-1804
김석수, 역
판사항개정 1판
발행사항서울 : 책세상, 2019
형태사항242 p. ; 19 cm
총서명책세상문고·고전의 세계
원서명Kritik der reinen Vernunft
ISBN9791159313301
9791159312212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Kritik der reinen Vernunft."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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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칸트의 대표작 《순수 이성 비판》!
그 이해를 돕기 위한 서문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마누엘 칸트의 정제된 사상이 담긴 《순수이성 비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나치게 이론적으로 증명하려고 한 기존의 모든 철학을 비판의 법정에 올려놓고 엄숙하게 심판하며, 나아가 보이는 세계에만 집착하는 경험적이고 실증적인 철학 역시 엄정하게 심판한다.
그런데 이 저작을 온전히 번역하지 않고 서문만을 번역한 것은 본격적인 비판에 앞서 왜 이러한 비판을 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비판의 근거는 무엇인지가 서문에 고스란히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당시 비판에 대해 완곡했던 철학계의 경향과 어려운 본문에 앞서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주장이 좀더 일목요연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의 비판으로 인해 발생할 오해를 없애기 위해 서문을 썼다. 그래서 본격적인 내용보다 쉽고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전체 텍스트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초판(1781)이 발행된 뒤 수많은 철학자들 사이에서 칸트의 비판이 오해를 사자 재판(1787)을 출간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좀 더 자세히 풀어 전하고 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칸트의 대표작 《순수 이성 비판》!
그 이해를 돕기 위한 서문


근대 철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마누엘 칸트의 정제된 사상이 담긴 《순수이성 비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지나치게 이론적으로 증명하려고 한 기존의 모든 철학을 비판의 법정에 올려놓고 엄숙하게 심판하며, 나아가 보이는 세계에만 집착하는 경험적이고 실증적인 철학 역시 엄정하게 심판한다.
그런데 이 저작을 온전히 번역하지 않고 서문만을 번역한 것은 본격적인 비판에 앞서 왜 이러한 비판을 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비판의 근거는 무엇인지가 서문에 고스란히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당시 비판에 대해 완곡했던 철학계의 경향과 어려운 본문에 앞서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주장이 좀더 일목요연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자신의 비판으로 인해 발생할 오해를 없애기 위해 서문을 썼다. 그래서 본격적인 내용보다 쉽고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전체 텍스트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초판(1781)이 발행된 뒤 수많은 철학자들 사이에서 칸트의 비판이 오해를 사자 재판(1787)을 출간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좀 더 자세히 풀어 전하고 있다.

해제 中 ‘《순수이성 비판》의 목적’

칸트는 《순수이성 비판》의 초판과 재판의 서문, 그리고 《학문으로 등장할 수 있는 미래의 모든 형이상학의 서설》의 머리말에서 기존의 형이상학에 비판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영혼, 자유, 신의 존재에 관하여 다루는 형이상학이 실재에 대한 지식을 확장시켜줄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그가 이런 물음을 제기하는 이유는 수학이나 자연과학은 진보를 보증하고 있는 데 반해 한때 모든 학문의 여왕이었던 형이상학은 “끝없이 전개되는 논쟁의 싸움터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칸트는 형이상학이 이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 것은 형이상학에는 이들 과학처럼 확실한 방법이 구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칸트는 형이상학에는 ”왜 확실한 학문의 길이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는가? 그 길을 찾는 것이 가능한가? 라는 질문을 제기하게 되었다.
(…) 이처럼 《순수이성 비판》은 재래의 모든 형이상학을 비판하고 초월철학을 정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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