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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인도야 : 삶의 의미가 삶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

윤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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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왜 하필 인도야 : 삶의 의미가 삶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 / 윤인철 지음
개인저자윤인철
발행사항서울 : 밥북, 2019
형태사항279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9791158585709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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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하고많은 곳 중에 왜 하필 인도야?”
“그곳은 보는 곳이 아니라 온몸과 영혼으로 경험하는 곳이니까!”
22일간 오감과 의식 전체로 경험한 살아있는 인도 여행 에세이

‘여기는 꼭 들러야 해. 필수코스지’, ‘최고의 맛집이야’ 등 친절한 여행안내가 전무한 곳, 인도. 그 인도를 닮은꼴 세 친구가 ‘왜 하필 인도야’라는 숱한 질문을 뒤로 한 채 22일에 걸쳐 온몸과 영혼으로 경험한 인도 여행 에세이이다. 수도 델리에서 사막과 타지마할, 갠지스강, 히말라야 끝자락까지 광대무변한 인도를, 저자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한바탕 웃음과 때론 가슴 저미는 눈물이 함께하는 감성과 사색으로 풀어놓는다. 천변만화하는 인도만의 풍경과 인도인만의 모습 속에서 저자는 삶의 모든 명제를 묻고 또 물을 수밖에 없었고, 삶의 의미가 삶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는 깨달음에 다가서게 된다.
그 일련의 과정을 저자는 꾸밈없는 내면의 울림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하였고, 독자는 저자가 이끄는 울림을 따라 그 무엇으로도 정의할 수 없는 인도를 저자처럼 자신만의 느낌과 깨달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선물 같은 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하고많은 곳 중에 왜 하필 인도야?”
“그곳은 보는 곳이 아니라 온몸과 영혼으로 경험하는 곳이니까!”
22일간 오감과 의식 전체로 경험한 살아있는 인도 여행 에세이

‘여기는 꼭 들러야 해. 필수코스지’, ‘최고의 맛집이야’ 등 친절한 여행안내가 전무한 곳, 인도. 그 인도를 닮은꼴 세 친구가 ‘왜 하필 인도야’라는 숱한 질문을 뒤로 한 채 22일에 걸쳐 온몸과 영혼으로 경험한 인도 여행 에세이이다. 수도 델리에서 사막과 타지마할, 갠지스강, 히말라야 끝자락까지 광대무변한 인도를, 저자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한바탕 웃음과 때론 가슴 저미는 눈물이 함께하는 감성과 사색으로 풀어놓는다. 천변만화하는 인도만의 풍경과 인도인만의 모습 속에서 저자는 삶의 모든 명제를 묻고 또 물을 수밖에 없었고, 삶의 의미가 삶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는 깨달음에 다가서게 된다.
그 일련의 과정을 저자는 꾸밈없는 내면의 울림으로 이 책에 고스란히 기록하였고, 독자는 저자가 이끄는 울림을 따라 그 무엇으로도 정의할 수 없는 인도를 저자처럼 자신만의 느낌과 깨달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도만이 줄 수 있는 삶의 선물 같은 질문
저자와 함께 인도 여행의 잔상을 뒤쫓다 보면 거리의 풍경과 이국적인 건축물, 속을 헤아릴 수 없이 오묘한 인도인들의 표정과 모습들, 그들만의 독특한 힌두 문화뿐만 아니라 그 너머로 찾아드는 내면의 가난한 허기와 질문들을 만나게 된다.
바라나시 화장터에서는 찰나의 삶과 죽음의 교차점에 대하여, 타지마할 앞에서는 시들어도 버리거나 버려져서는 안 되는 사랑에 대하여, 조드푸르 거리의 해맑은 아이들 미소 뒤에선 영원한 현재를 살고 싶어 하는 행복에 대하여, 갠지스 강변 카페에서 만난 젊은이를 보며 삶의 틈새에서 뿌리내리는 성장의 가치에 대한 물음들이 줄을 잇는다. 질문들은 하나같이 인도의 강렬한 색과 진한 향을 뒤집어쓰고 달려든다. 이 질문들은 바로 인도가 우리에게 주는 삶의 선물이다.

도리도리 죔죔이 ‘철딱서니 없게 살아야지’로 바뀌는 인도 여행
이 책은 저자가 진저리나는 권태에 쫓겨 네팔 쿰부 히말라야의 설산 한복판에 앉아 써내려간 무제(無題)의 단상들 이후, 10여 년 만에 나오는 책이다. 강산이 한 번 이상 바뀌는 시간을 지나 저자는 인도를 마주했고, 인도에서 더 또렷해진 단상을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는 “인도 여행의 매력은 층층이 쌓인 가면들이 벗겨져 적나라한 나를 대면하게 되는 바로 그 전율의 순간, 모든 것이 정지되는 순간에 있다”면서 “도리도리 죔죔에서 출발하여 ‘철딱서니 없게 살아야지’라는 다짐으로 돌아오는 나의 여정을 함께한다면 눈에 보이는 인도 그 너머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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