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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243개를 모은) 집사의 매뉴얼

냥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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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수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243개를 모은) 집사의 매뉴얼= The manual of cat butler / 냥캐스트 지음
단체저자명냥캐스트
발행사항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9
형태사항319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9791190305471
일반주기 냥캐스트: 김나연, 김정민, 오다영, 지수민, 차용환
부록: 고양이 생애주기별 건강 관리 -- 고양이 마음 이해하기 -- 여행을 떠나요~근데 고양이는? 외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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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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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텀블벅 후원 2006%를 달성한 화제의 고양이 건강서 『집사의 매뉴얼』
새로운 옷을 입고 정식 출간!

오직 고양이들의 건강에만 집중! 귀, 눈, 호흡기, 입… 우리 고양이 아픈 곳 없도록, 구석구석 살펴보며 체크할 수 있는 ‘삐뽀삐뽀 119 고양이 육아서’.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소중한 고양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들이 증상별로 쉽고 정확하게 정보를 정리했다.
밥을 안 먹거나, 물을 엄청 마시거나, 오줌 눌 때의 자세가 이상할 때 등 고양이가 평소와 달라 보이면 집사들은 걱정이 되지만, 그럴 때마다 동물병원에 갈 수는 없다. 고양이들의 다양한 질병과 증상으로 동물병원을 찾는 집사들이 수의사에게 가장 자주 묻는 질문과 수의사들이 반드시 확인하는 질문들을 통해 바로바로 고양이들의 상태와 증상을 확인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집사들의 필독서이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 못하는 우리 고양이를 위해 핵심만 쏙쏙 골랐다!
수의사가 가장 많은 듣는 질문 243개를 모은 『집사의 매뉴얼』


고양이 건강 정보의 핵심만 엮어 텀블벅에서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텀블벅 후원 2006%를 달성한 화제의 고양이 건강서 『집사의 매뉴얼』
새로운 옷을 입고 정식 출간!

오직 고양이들의 건강에만 집중! 귀, 눈, 호흡기, 입… 우리 고양이 아픈 곳 없도록, 구석구석 살펴보며 체크할 수 있는 ‘삐뽀삐뽀 119 고양이 육아서’. 아파도 아프다고 말하지 못하는 소중한 고양이들을 건강하게 보살필 수 있도록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들이 증상별로 쉽고 정확하게 정보를 정리했다.
밥을 안 먹거나, 물을 엄청 마시거나, 오줌 눌 때의 자세가 이상할 때 등 고양이가 평소와 달라 보이면 집사들은 걱정이 되지만, 그럴 때마다 동물병원에 갈 수는 없다. 고양이들의 다양한 질병과 증상으로 동물병원을 찾는 집사들이 수의사에게 가장 자주 묻는 질문과 수의사들이 반드시 확인하는 질문들을 통해 바로바로 고양이들의 상태와 증상을 확인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집사들의 필독서이다.

아파도 아프다고 말 못하는 우리 고양이를 위해 핵심만 쏙쏙 골랐다!
수의사가 가장 많은 듣는 질문 243개를 모은 『집사의 매뉴얼』


고양이 건강 정보의 핵심만 엮어 텀블벅에서 화제가 된 책 『집사의 매뉴얼』이 정식 출간되어 이제 서점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냥캐스트’라는 이름으로 모인 서울대 수의학과 출신 수의사 5인이 지금껏 고양이를 진료하면서 가장 많이 묻고 답했던 질문들을 추려 한 권으로 엮었다. 귀, 눈, 호흡기, 입, 심장/폐… 등으로 챕터를 나눠 집사들이 급할 때 바로 찾아보기 쉽도록 했다.
어려운 용어와 사전적인 설명보다는 질의응답 형식으로 구성해 집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의사 선생님이 바로 옆에서 설명하듯이 썼다. 부위별로 챕터를 구성한 뒤 그 부위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별로 다시 나눴다. 본문은 동물병원에 찾아온 집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들과 묻고 싶은 질문들을 모으고, 그 질문에 수의사들이 답변하는 ‘집사가 묻는다’로 시작했다. 그리고 해당 증상으로 찾은 집사들에게 수의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인 ‘수의사가 묻는다’로 이어진다. 이를 따라가다 보면 수의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를 자연스레 알게 되고, 이상 증상을 발견할 때 어떤 부분을 상세히 살펴봐야 하는지도 알게 된다. 마무리로 바쁜 집사들을 위해 증상별로 핵심을 뽑은 ‘Summary’로 정리했다. 마치 동물병원에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받는 흐름으로 구성했다.

집사라면 누구나 필독! 우리 고양이를 위한 필수품
책장에 고양이 주치의를 들이세요


함께 사는 고양이를 돌봐야 하는 집사들은 항상 걱정이다. 고양이는 야생에서의 습성 때문인지 아파도 잘 티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고양이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면 걱정이 된다. 갑자기 밥을 안 먹거나, 물을 엄청 마시거나, 똥이나 오줌의 상태가 확연히 달라질 때… 혹시 아픈 것은 아닐까 알아보기 시작한다.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지인들에게 물어보며 정보를 찾지만, 가장 정확한 것은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다. 하지만 평소랑 다르다고 늘 동물병원에 달려갈 수도 없고,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지 별문제가 아닌지, 조금 더 지켜보고 데려가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많다.
『집사의 매뉴얼』은 이럴 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이상 증상과 정상 상태를 1차적으로 구별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 준다. 항상 곁에서 고양이들을 살필 수 없는 집사들이 고양이의 이상 신호를 보다 잘 눈치 챌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어떻게 고양이를 보살펴야 잘 보살폈다고 소문이 날까!
평소 수의사들에게 잘 묻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수의학적 지식을 토대로 한 홈케어 방법


알아 두면 좋을 부위별 홈케어 방법은 챕터 마지막에 ‘이해하기’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했다. 귀 청소, 눈곱 닦는 법, 양치질 방법 등 일상적으로 집사들이 하는 홈케어 방법을 수의사가 정확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고양이 전용 스파 만드는 법’, ‘심폐소생술법’ 등 수의학적 지식을 활용한 홈케어 방법도 함께 다뤘다.
부위별, 증상별로 다룬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지만 집사들이 알아두면 좋은 것들은 부록에 따로 모았다. 생애주기별로 고양이 건강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를 질병 예방과 검사, 행동·환경·교육 부문으로 나눠 정리했다. 고양이의 자세와 꼬리, 귀 모양 등으로 고양이 기분을 파악하는 법, 집사가 여행을 떠날 때 고양이를 어떻게 하는 것이 고양이에게 제일 좋은지 등이 담겨 있다.
그리고 서점에서 이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을 위해 고양이와 함께 생활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짚어준 ‘초보 집사의 매뉴얼’을 특전으로 실었다. 고양이을 입양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부터 고양이의 습성을 고려한 교육법과 놀이법, 약 먹이는 법 등 초보 집사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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