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차의 맛 : 교토 잇포도

도변 도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차의 맛 : 교토 잇포도 / 와타나베 미야코 지음 ; 송혜진 옮김
개인저자도변 도= 渡辺 都, 1953-
송혜진, 역
발행사항서울 : 컴인, 2019
형태사항306 p. : 삽화 ; 20 cm
원서명お茶の味 :京都寺町一保堂茶舗
ISBN9791189510077
일반주기 본서는 "お茶の味 : 京都寺町一保堂茶舗. 2015."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0297 641.3372 도44ㅇ K 2관4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06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천천히 맛있는 차를 우려보세요

교토의 유명 차 가게 잇포도에서 전하는
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생활


교토의 오래된 차 가게 잇포도 6대 점주의 안주인이 전하는 차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예로부터 사계절의 정취를 소중히 여기는 교토 사람이 알려주는 차와 차를 둘러싼 생활 이야기. 춘하추동 계절의 맛, 축제, 꽃과 차, 전통, 서예와 다도 등 자연의 은혜와 사람의 지혜가 만들어내는 교토의 차 문화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교토의 오래된 차 가게에서 전하는
다정하고 아름다운 차 생활

이 책의 저자는 교토 데라마치 도리에 1717년 문을 연 오래된 차 가게 '잇포도'의 6대 안주인입니다. 사시사철 계절의 풍류를 중요시하는 교토 사람들에게 차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생활의 일부이자 문화입니다. 저자는 교토에서 차 가게를 운영하며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과 차를 통해 만나는 사람들, 계절에 어울리는 찻자리의 풍경 등 교토의 아름답고 섬세한 차 문화를 따뜻한 글 속에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매년 봄 신차가 나올 무렵의 바쁜 손놀림, 일본차의 대표 종류인 센차, 맛차,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천천히 맛있는 차를 우려보세요

교토의 유명 차 가게 잇포도에서 전하는
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생활


교토의 오래된 차 가게 잇포도 6대 점주의 안주인이 전하는 차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예로부터 사계절의 정취를 소중히 여기는 교토 사람이 알려주는 차와 차를 둘러싼 생활 이야기. 춘하추동 계절의 맛, 축제, 꽃과 차, 전통, 서예와 다도 등 자연의 은혜와 사람의 지혜가 만들어내는 교토의 차 문화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교토의 오래된 차 가게에서 전하는
다정하고 아름다운 차 생활

이 책의 저자는 교토 데라마치 도리에 1717년 문을 연 오래된 차 가게 '잇포도'의 6대 안주인입니다. 사시사철 계절의 풍류를 중요시하는 교토 사람들에게 차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중요한 생활의 일부이자 문화입니다. 저자는 교토에서 차 가게를 운영하며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들과 차를 통해 만나는 사람들, 계절에 어울리는 찻자리의 풍경 등 교토의 아름답고 섬세한 차 문화를 따뜻한 글 속에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매년 봄 신차가 나올 무렵의 바쁜 손놀림, 일본차의 대표 종류인 센차, 맛차, 교쿠로, 호지차의 차이와 차를 만드는 방법 및 마시는 방법, 차를 내는 사람의 마음가짐, 각 절기에 먹는 교토의 전통 음식과 차, 차와 함께하는 꽃과 다구에 대한 이야기 등을 담백하게 실었습니다. 여기에 교토를 대표하는 문화이자 일본 전통 문화의 정수인 다도의 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 외에도 일본차와 해외의 차 문화의 차이점, 교토의 사계절에 어떤 차를 마시고 활용하는지 등 차를 둘러싼 교토 사람들의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았습니다.

교토의 차 가게 안주인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일본차 정보 수록

이 책의 중간에는 ‘차를 맛있게 우리는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맛있는 차를 우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를 구입한 후에는 아끼지 말고 최대한 빨리 소진할 것, 찻잎은 듬뿍 넣어 우릴 것, 차는 뜨거운 물뿐만 아니라 찬물에도 우릴 수 있고, 무엇보다 느긋한 마음으로 우릴 것. 이처럼 생활에서 누구나 차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차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듬뿍 실었습니다. 본문의 글 중간 중간에도 여름에 차가운 냉차를 만드는 방법을 비롯해 맛차를 집에서 쉽게 즐기는 법, 일본의 전통 다구인 규스 활용법, 정식 다도의 예식 절차, 호지차나 녹차를 만드는 과정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하여 에세이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차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차를 통해 엿보는 교토인의 삶과 라이프스타일
예로부터 교토인은 알뜰하며, 각 계절의 아름다운 정취를 소중히 하며 충분히 즐기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차에 대한 실용적인 에세이와 함께 새해부터 섣달그믐날까지 교토의 일 년을 아우르는 따뜻한 생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봄날의 찻자리, 신차를 우리는 시간, 여름의 대표 축제인 기온마쓰리의 풍경, 찬바람이 부는 계절에 어울리는 차, 반딧불이, 단풍, 매서운 섣달그믐날의 풍경 등 ‘차’라는 문화를 통해 교토만의 아름답고 느긋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