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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혐오하다 : 우리 시대의 키워드가 된 혐오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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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혐오를 혐오하다 : 우리 시대의 키워드가 된 혐오 / 김용민 지음
개인저자김용민
발행사항파주 : 지식의숲 : 넥서스, 2019
형태사항264 p. ; 21 cm
ISBN9791161657462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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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김용민, 극혐시대를 해부하다
혐오가 문화이자 비즈니스가 된 한국사회를 향해
극혐의 대상이 되어버린 한국교회를 향해
혐오를 통해 정체성을 찾는 개인과 공동체를 향해

우리 시대 민낯, 혐오와 차별
시대에 묻다, 교회에 묻다, 통념과 선입견 너머
“이 땅에서 벌어지는 모든 혐오를 말하다.”

혐오가 문화라고? 혐오가 비즈니스라고?
혐오를 탑재한 광기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가장 개혁적이어야 할 개신교가 어째서 혐오의 주체가 되었나?
김용민, 언론인이자 시사평론가로 유명한 그의 다른 직함 ‘목회자’
그가 세상을 향해 ‘혐오 타파’를 설파한다. 혐오의 시대, ‘상식’ 있는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혐오로 물든 한국교회, 혐오의 주체가 된 한국교회… 교회는 혐오시설인가?

김용민, 혐오에 대해 입을 열다!
혐오를 조장하는 공동체가 아닌 치유하는 공동체를 위하여!

혐오와 차별, 배제가 그 어느 곳보다 없어야 할 ‘교회’가 이 시대 혐오의 온상이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교회는 어쩌다 혐오의 공간이 되었을까. 아니, 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김용민, 극혐시대를 해부하다
혐오가 문화이자 비즈니스가 된 한국사회를 향해
극혐의 대상이 되어버린 한국교회를 향해
혐오를 통해 정체성을 찾는 개인과 공동체를 향해

우리 시대 민낯, 혐오와 차별
시대에 묻다, 교회에 묻다, 통념과 선입견 너머
“이 땅에서 벌어지는 모든 혐오를 말하다.”

혐오가 문화라고? 혐오가 비즈니스라고?
혐오를 탑재한 광기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가장 개혁적이어야 할 개신교가 어째서 혐오의 주체가 되었나?
김용민, 언론인이자 시사평론가로 유명한 그의 다른 직함 ‘목회자’
그가 세상을 향해 ‘혐오 타파’를 설파한다. 혐오의 시대, ‘상식’ 있는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혐오로 물든 한국교회, 혐오의 주체가 된 한국교회… 교회는 혐오시설인가?

김용민, 혐오에 대해 입을 열다!
혐오를 조장하는 공동체가 아닌 치유하는 공동체를 위하여!

혐오와 차별, 배제가 그 어느 곳보다 없어야 할 ‘교회’가 이 시대 혐오의 온상이 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교회는 어쩌다 혐오의 공간이 되었을까. 아니, 이제는. 아니, 지금부터라도 ‘다름’과 ‘소수’를 품는 교회가 되자. 혐오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혐오’를 타파하기 위해 최근 몇 해 동안 던진 메시지를 정리해본다.

성경 뒤에 숨지 마라. 성경은 차별의 편이 아니다.
당신의 ‘차별하는 하나님’이야말로 야훼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가짜다.

나는 ‘혐오’에 대해 가벼이 여겼다. 내가 남을 혐오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혐오가 사회적 광기와 결합하면 이것은 전혀 다른 문제가 된다.
혐오를 탑재한 광기는 그 사회 구성원인 각각의 개인에게 묻는다.
“나와 한 몸체가 돼야 하지 않겠느냐, 아니면 떨어져나가 스스로 피혐오 대상이 되겠느냐”라고.
물론 이렇게 비장하게 묻지만은 않는다. 가끔 꿀 발라 묻기도 한다.
패거리 의식의 형성은 혐오의 그것과 같은 회로다.
배타적 집단의 초대에 응하지 않는 개인은 고립을 각오해야 한다.
그래서 혐오는 선택 아닌 강요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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