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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이 판치는 소프트웨어 개발

윤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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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문과생이 판치는 소프트웨어 개발 / 윤도준 지음
개인저자윤도준
발행사항서울 : 북랩, 2019
형태사항264 p. : 천연색삽화 ; 23 cm
기타표제문과라서 죄송하디니요, 문과라서 성공합니다
ISBN9791162996010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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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혁신이 나오듯
기술을 배운 문과생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유리하다!

취업 기회가 꽉 막힌 문과생들에게
문과 출신 현직 프로그래머가 전하는
‘기회의 땅’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세계

기술 없이는 취직하기 힘든 시대, 배운 거라곤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것뿐인 문과생은 좌절한다. 이번 생에 전문직 하기는 틀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는가? 알고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능력이라는 것을.
저자는 18년 차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컴퓨터 비전공자다. 그는 졸업 후 난생 처음 코딩을 배워 개발자로 취업했지만 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비전공자라는 걱정도 잠시, 막상 일해 보니 문과 출신의 개발자가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쌓고 더 나은 개발 결과를 내어 놓는 경우가 숱했다. 온갖 기술이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만 가진 전공자보다 문제를 깊게 생각하고 해결하는 데 익숙한 문과 전공자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
아직도 문과 나와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스티브 잡스도 철학과였고, 엘론 머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기술과 인문학의 교차점에서
혁신이 나오듯
기술을 배운 문과생이
소프트웨어 개발에 유리하다!

취업 기회가 꽉 막힌 문과생들에게
문과 출신 현직 프로그래머가 전하는
‘기회의 땅’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의 세계

기술 없이는 취직하기 힘든 시대, 배운 거라곤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것뿐인 문과생은 좌절한다. 이번 생에 전문직 하기는 틀렸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는가? 알고 보면 소프트웨어 개발에 가장 필요한 능력이 책 읽고 생각하고 글 쓰는 능력이라는 것을.
저자는 18년 차 개발자로 활동하고 있는 컴퓨터 비전공자다. 그는 졸업 후 난생 처음 코딩을 배워 개발자로 취업했지만 프리랜서 개발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비전공자라는 걱정도 잠시, 막상 일해 보니 문과 출신의 개발자가 주도적으로 커리어를 쌓고 더 나은 개발 결과를 내어 놓는 경우가 숱했다. 온갖 기술이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만 가진 전공자보다 문제를 깊게 생각하고 해결하는 데 익숙한 문과 전공자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았던 것이다.
아직도 문과 나와서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스티브 잡스도 철학과였고, 엘론 머스크는 코딩을 독학했다. 전공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적극적으로 한눈을 팔아 원하는 삶을 쟁취하자. 이 책이 전문직을 갖고픈 문과생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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