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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 혁명

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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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지털 시대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부모 혁명 / 강정자 지음
개인저자강정자
발행사항서울 : 미다스북스, 2019
형태사항327 p. ; 23 cm
ISBN9788966376582
서지주기참고문헌: p. 312-327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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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당신의 아이를 미래 사회 인재로 키울 5가지 해법!
“놀이, 언어, 공감, 경제, 융합!”

자녀를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싶은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이 시대의 부모를 위한 미래공부 첫 책!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내 아이는 꼭 성공시킬 거야.”


우리는 모두 ‘좋은 부모’를 꿈꾼다.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삶을 즐길 줄 알면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자아실현을 통해 사회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다.
문제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신과 자녀가 지금 어디쯤 있고,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한 경쟁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레이스는 이어지고, 아이와 대화는 단절되며 결국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부모 혁명』의 저자는 미래를 살아갈 자녀를 위해서 부모가 먼저 미래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가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인생을 살아나가야 자녀 역시 그렇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좋은 부모 이전에 먼저 ‘좋은 사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당신의 아이를 미래 사회 인재로 키울 5가지 해법!
“놀이, 언어, 공감, 경제, 융합!”

자녀를 시대의 주인공으로 키우고 싶은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이 시대의 부모를 위한 미래공부 첫 책!

“좋은 부모가 되어야지.”
“내 아이는 꼭 성공시킬 거야.”


우리는 모두 ‘좋은 부모’를 꿈꾼다.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사랑과 관심을 쏟는다. 삶을 즐길 줄 알면서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자아실현을 통해 사회적으로 성공하기를 바란다.
문제는 많은 부모가 자기 자신과 자녀가 지금 어디쯤 있고,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무한 경쟁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는 점이다. 레이스는 이어지고, 아이와 대화는 단절되며 결국 감정의 골은 깊어진다.

『부모 혁명』의 저자는 미래를 살아갈 자녀를 위해서 부모가 먼저 미래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부모가 찬란한 미래를 꿈꾸는 인생을 살아나가야 자녀 역시 그렇게 키울 수 있다. 또한 자녀를 ‘좋은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좋은 부모 이전에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단언한다. 부모가 굳건히 서 있어야 자녀가 흔들릴 때 옆에서 잡아줄 수 있다. 저자는 책을 쓰면서 ‘나와 아이들을 관성적으로 바라봐왔던 게으른 시선을 조금씩 버리게 됐다’고 고백한다.

부모가 꿈꾸는 미래, 아이와 함께하는 성장!
먼저 부모의 삶을 혁명하라!


많은 부모가 ‘부모’라는 역할을 수행하느라 자녀만을 위한 삶을 산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 삶을 송두리째 내놓기에 부모는 아직 젊다. 100세 시대의 반, 전환점도 채 돌지 않았다. 공부하라고 자녀를 들들 볶으며 자녀 인생 코디만 하기에는 아까운 나이다.

부모가 자신의 자아실현을 뒤로 미루고 정체성을 찾지 못한 상태라면 자녀와 제대로 소통할 수 없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알지 못하기에 세상이 요구하는 기준에 맞추려고 아등바등할 뿐 진정한 대화를 할 수 없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도 모르니 사회적 지위가 높고 돈이 많은 사람에게 쉽게 압도당하고 휘둘리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을 ‘을’로 격하시키면서 자녀는 기필코 ‘갑’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부모 혁명』은 자녀를 일류대학에 보내고 좋은 직장을 얻도록 알려주는 안내서가 아니다. 부모가 직장에서 쾌속승진을 하고 큰 부를 이루는 비법을 전수하는 지침서도 아니다.
다만 이 책에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인재상을 담았다. 부모가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그 방법 역시 언급했다. ‘놀이(루덴스), 언어(로쿠엔스), 공감(엠파티쿠스), 경제(이코노미쿠스), 융합(컨버전스)’이라는 다섯 가지 요소이다.


1. 놀듯이 즐겁게 살라 : 놀이인, 호모 루덴스(Homo Ludens)
세상사 고민이 모두 내 것인 것처럼 산다고 특별해지지는 않는다. 숨이 다하는 순간을 생각해본다면 삶을 유쾌하지 않게 보낼 이유가 없다.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는 고난이 불가피한 인생을 기쁨의 향연으로 변신시킨다. 부모와 자녀 모두 삶을 즐기며 살 수 있도록 한다.

2. 읽고, 쓰고, 말하라 : 언어인, 호모 로쿠엔스(Homo Loquens)
부모와 자녀가 함께 미래 길을 넓히기 위해서는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 더군다나 전 세계가 촘촘하게 이어진 초연결사회에서 말과 글의 영향력은 더욱 커졌다. 민주화가 가속화될수록 언어로 소통하는 호모 로쿠엔스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3. 마음을 다하라 : 공감인, 호모 엠파티쿠스(Homo Empathicus)
경쟁중심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는 이제 막을 내렸다. 연대와 포용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는 북유럽 복지국가 모델이 강력한 미래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상생과 협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공감하는 인간, 호모 엠파티쿠스로 변모해야 한다.

4. 부자를 꿈꾸라 : 경제인, 호모 이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
부모와 자녀의 동반성장이라는 길은 ‘경제’로 정비해야 한다. 새로운 자본의 형태인 첨단기술은 양극화 심화의 주범이 되고 있다. 사회제도가 소득격차를 서서히 메울 동안 지혜로운 경제관을 지닌 호모 이코노미쿠스는 자기 앞가림을 거뜬히 해낸다.

5. 경계를 허물어라 : 융합인, 호모 컨버전스(Homo Convergence)
한 우물만 줄기차게 파면 성공이 보장되던 시대는 갔다. 세상의 지식은 다 한 뿌리에서 갈라졌다. 복잡해 보이는 온갖 지식의 끝은 맞닿아 있다. 편식하지 않고 주변 지식과 정보까지 담아 창의적인 산물을 만들어내는 융합인 호모 컨버전스가 되어야 한다.

이 다섯 가지 덕목을 모두 구비하면 좋지만 조바심을 낼 필요는 없다. 이 다섯 유형 인재상은 서로 중첩되어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모델부터 시작하면 된다. 어느 순간 다른 모습도 겸비해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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