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홈워크 : 디자인 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

Ro, Chris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홈워크 : 디자인 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 / 크리스 로, 제임스 채, 이푸로니 기획, 김현경 [외] 옮김
개인저자Ro, Chris
Chae, James
이푸로니, 기획
김현경, 역
발행사항파주 : 안그라픽스, 2019
형태사항264 p. : 삽화 ; 31 cm
대등표제Homework :design education practice & process
ISBN9788970590189
언어한영대역본임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1116 대 741.6 홈67 1관3층 대형도서 대출가능
찾지못한자료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좋은 디자이너들은 어떤 것을 가르치고 싶어 할까
현업과 교육을 병행하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디자이너가 될까? 디자이너는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거듭나는 것일까? 이 책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에 참여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존 수에다(John Sueda)는 자신이 경력을 시작하던 예전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로 디자인 학생들 중 이전엔 디자인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길을 걷던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꼽는다. 영국왕립예술학교 교수이자 또 다른 참여자인 에이드리언 쇼네시(Adrian Shaughnessy)는 책에서 앞으로의 디자인은 차마 다 가르칠 수 없을 만큼 여러 방향으로 뻗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모여서, 다양한 분야로 나아갈 미래의 디자이너를 가르치는 현재의 디자인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 책을 위해서 한국과 미국, 영국,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그리고 중국과 심지어 남미의 브라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이용했던 자료와 수업 내용, 과제 등을 내놓았다.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좋은 디자이너들은 어떤 것을 가르치고 싶어 할까
현업과 교육을 병행하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

어떤 사람이 디자이너가 될까? 디자이너는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거듭나는 것일까? 이 책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에 참여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존 수에다(John Sueda)는 자신이 경력을 시작하던 예전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로 디자인 학생들 중 이전엔 디자인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길을 걷던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꼽는다. 영국왕립예술학교 교수이자 또 다른 참여자인 에이드리언 쇼네시(Adrian Shaughnessy)는 책에서 앞으로의 디자인은 차마 다 가르칠 수 없을 만큼 여러 방향으로 뻗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모여서, 다양한 분야로 나아갈 미래의 디자이너를 가르치는 현재의 디자인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 책을 위해서 한국과 미국, 영국,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그리고 중국과 심지어 남미의 브라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이용했던 자료와 수업 내용, 과제 등을 내놓았다.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디자이너가 교육 현장에 나섰을 때, 그는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전하려고 하는지,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는 그것을 한 권에 모아놓은 책이다.

총 43명 디자이너들의 교육 자료와 수업 풍경
세계 디자인 교육의 현주소를 확인하다

AGI(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 국제그래픽디자인연맹)는 세계적인 시각 디자이너들이 모여서 만든 전문가 연맹으로,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서 모인 509명의 디자이너가 회원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AGI는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강연과 전시, 출판, 교육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며 젊은 디자이너들을 육성하고 그들의 작업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에 참여한 AGI 디자이너는 총 43명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교육자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활동하는 작업자로서의 정체성도 강하다는 것이다. 한국과 미국, 영국, 중국 등 이들의 출신 국가와 수업을 했던 학교들은 전 세계 곳곳에 있다. 최근의 디자인계의 전반적인 경향과 그것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교육자의 현장 경험이 중요한 분야인 점을 감안하면 이들의 교육 자료는 다른 디자인 교육자들에게도 충분히 참고가 될 것이다.

독자를 염두에 둔
특별한 제작과 구성 방식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에서 또 다르게 눈 여겨 볼 부분은 제작과 구성 방식이다. 책의 메인 컬러는 노란색을 사용했다. 노란색은 햇빛과 희망, 행복, 긍정, 깨달음, 지성과 관련된 색으로 교육과 가장 어울리는 색으로 선택되었다. 커리큘럼과 과제, 강의 개요 등 내용의 절반 이상인 도판 자료를 더욱 잘 보여주기 위해 일반적인 단행본보다 더 큰 크기로 제작된 이 책은 또한 링제본 방식을 선택하여 독자가 여러 자료를 더욱 자세히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기획 단계부터 국영문 병기 방식을 고수한 것 역시 국내외 독자들 모두에게 소구할 수 있는 지점이다. 외국 디자이너들의 글과 인터뷰를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은 디자인 전문 번역가 김현경의 손을 빌려 원고의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수업 계획서와 학생들의 과제물, 수업 진행 또는 과제 수행 모습을 촬영한 사진과 함께 한두 문장의 해설을 보면 각 디자이너가 생각한 자신의 교육 프로그램의 목적과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전달하고 싶어 하는지 알 수 있다.

디자인 교육 현장의 속살
창의성을 나누는 AGI의 설립 목적

이 책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의 기획을 맡은 디자이너 크리스 로, 제임스 채 그리고 이푸로니는 작업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자료 취합'을 꼽았다. 상당히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수업 자료를 공개하고 싶지 않아 했는데, 어찌 보면 이것은 당연한 반응일지 모른다. 교육자로서 자신이 만든 콘텐츠를 불특정 다수인 독자들에게 내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기꺼이 자료를 공유한 43명의 디자이너들이 협조로 완성될 수 있었던 이 책은 서로의 창조성을 공유하자는 AGI의 최초 설립 목적을 실현했다. 이 디자이너들이 제공한 자료는 살아 있는 생생한 교육의 흔적으로, 다른 교육자들에게도 적용이 가능한 것들이다. 또한 설령 교육자가 아니더라도, AGI 회원들의 자료를 통해 그들의 디자인 철학을 엿보고 디자인 교육의 뒷부분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AGI란?
국제그래픽디자인연맹(Alliance Graphique Internationale, AGI)은 1951년 프랑스 파리에서 설립된 전 세계 시각 디자인 전문가 연맹입니다. 현재 전 세계 40개국에서 선출된 50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열리는 컨퍼런스와 강연, 출판 등을 비롯한 교육 활동을 통해 디자인이 인간의 소통과 교육, 정보 제공 방식의 본질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