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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

허정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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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 / 허정백 지음
개인저자허정백
발행사항부산 : 호밀밭 : 협성문화재단, 2019
형태사항244 p. : 천연색삽화 ; 21 cm
총서명협성문화재단 new book 프로젝트 총서
ISBN9791196866921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2019 New book 프로젝트-협성문화재단이 당신의 책을 만들어드립니다' 선정작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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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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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부산의 모토 '동래'부터
뉴욕타임즈가 주목한 '전포카페거리'까지


부산은 아름다운 바다와 풍부한 먹거리,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인구 340만의 도시다.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가을에는 불꽃축제와 영화제 등으로 떠들썩해지는 이 도시의 오래된 골목 사이사이에는 다양한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그 흔적들은 역사적 현장이자 또한 미래를 바라보는 소망의 터전이다. 부산은 깊고 다채로운 역사만큼이나 그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왔는데 그 변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부산 곳곳에 숨어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더욱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의 1부에서는 부산의 모토 동래를 소개한다. 동래읍성의 역사와 풍수, 옹성과 동장대 및 송공단과 독립운동가 박차정 생가 등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외양포, 새바지, 천성마을과 다대포진성, 동래온천과 금강공원 등 역사의 아픔을 품은 부산의 장소들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기장 죽성리와 강서 신장로 마을에서부터 뉴욕타임즈가 주목하며 입소문이 난 전포카페거리까지 새로운 삶과 활력이 어우러져 변화하고 있는 장소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부산의 모토 '동래'부터
뉴욕타임즈가 주목한 '전포카페거리'까지


부산은 아름다운 바다와 풍부한 먹거리, 볼거리를 가지고 있는 인구 340만의 도시다. 여름에는 해수욕장으로, 가을에는 불꽃축제와 영화제 등으로 떠들썩해지는 이 도시의 오래된 골목 사이사이에는 다양한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그 흔적들은 역사적 현장이자 또한 미래를 바라보는 소망의 터전이다. 부산은 깊고 다채로운 역사만큼이나 그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왔는데 그 변화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부산 곳곳에 숨어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이 더욱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의 1부에서는 부산의 모토 동래를 소개한다. 동래읍성의 역사와 풍수, 옹성과 동장대 및 송공단과 독립운동가 박차정 생가 등 동래읍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외양포, 새바지, 천성마을과 다대포진성, 동래온천과 금강공원 등 역사의 아픔을 품은 부산의 장소들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기장 죽성리와 강서 신장로 마을에서부터 뉴욕타임즈가 주목하며 입소문이 난 전포카페거리까지 새로운 삶과 활력이 어우러져 변화하고 있는 장소들을 소개한다.
부산의 모토 동래부터 전포카페거리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지고 세월을 버텨온 사람의 이야기와 부산의 아름다운 자연까지, 이 책 <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에는 부산에 살고 있는 사람 혹은 부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부산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잔뜩 담고 있다.

교실 밖으로 나온 선생님,
교과서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담다.


저자는 부산에서 30여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쳐온 중학교 선생님이다. 그동안 교실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가르치는 일에만 전념하다가 우연한 기회로 부산의 중학교 지역교과서 『부산의 재발견』 집필진으로 참여하면서 그동안 품어 왔던 부산의 기억을 글로 엮기 시작했다. 글이 진행될수록 책에 담고 싶은 부산 이야기는 더 많아졌다. 한정된 지면 때문에 교과서에 담지 못한 이야기는 아쉽지만 마음에 담아 두었다. 이후 저자는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동아리 학생 지도, 교사나 학부모 대상 연수 등을 진행하면서 부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리고 다녔다. 그러다 못다 한 이야기를 글로 남기기 시작했고, 그 이야기들을 정리해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선보이게 됐다.
부산의 모토 동래에서 출발해 부산 곳곳을 발로 뛰며 수집한 이야기들은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마침내 미래를 바라보게 한다.

“교사이고 가르치는 자이기 때문에 단순히 부산을 소개하거나 여행하는 차원의 글이 될 순 없었다. 이곳 부산에 살고 있는 사람이나 부산을 방문하는 사람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최대한 자세히, 신명 나게 담아내었다.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예상보다 구석구석에 우리가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이야깃거리들이 있었고, 이것들을 알고 가르쳐야 한다는 일종의 직업적 습관에 싸여 글을 썼다.”
- 시작하며 中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역사가 되고 문화가 되는,
호밀밭출판사와 협성문화재단의 NEW BOOK 프로젝트


협성문화재단은 2016년부터 지난 4년간 NEW BOOK 프로젝트 공모전을 통해 누구나 자신이 직접 쓴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기록하고 출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응모작 중 6편을 최종 선정한 뒤 도서출판 호밀밭, 도서출판 산지니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완성도 있는 책으로 선보인다. 2019 NEW BOOK 프로젝트에서는『교실에서 못다 한 부산이야기』(허정백),『우아한 여행』(박미희),『저는 비정규직 초단시간 근로자입니다』(석정연),『할 말을 라오스에 두고 왔어』(장재용),『햇감자와 묵은 감자』(김선애), 『나는 개성공단으로 출근합니다』(김민주)가 선정되었다. 매년 6월 공모전이 진행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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