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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조직문화다 : 건강한 조직을 찾아 떠나는 나 팀장의 세 번째 보고서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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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본질은 조직문화다 : 건강한 조직을 찾아 떠나는 나 팀장의 세 번째 보고서 / 이재현 글/그림
개인저자이재현
발행사항서울 : 바른북스, 2019
형태사항261 p. : 삽화 ; 23 cm
대등표제Essence is organizational culture
ISBN9791190162005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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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왜 열심히 하는데 더 침체되는가?
왜 새로운 구성원과 우리는 안 맞는가?
왜 좋은 제도를 설치해도 나아지지 않는가?
왜 공익을 추구하는 선한 집단이 더 지치는가?


알면서도 만들기 어려운 조직문화의 실체는 무엇일까. 건강한 조직을 찾아 떠나는 저자의 세 번째 보고서 《본질은 조직문화다》. 그의 전작 《건강한 조직》에서 다 하지 못한 메시지를 이번에 밝힌다. 연간 2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블로그 ‘NPO스쿨’의 대표 이재현이 전하는 조직문화 이야기.

선한 마음을 가진 관리자라고 해도,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꿈꾼다 해도,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조직을 만들었다 해도,
모든 사람들이 웃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가.


우리는 죽기 전까지 인간관계의 시행착오를 겪고, 때때로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다투거나 기분이 상하며, 작은 모임이나 단체의 책임자가 되어 더 나은 운영을 고민하다 잠 못 이루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평생을 고민하게 만드는 인생의 숙제를 학교에서 충분히 배우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한다. 충분히 학습되지 못한 것이 정작 사회...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왜 열심히 하는데 더 침체되는가?
왜 새로운 구성원과 우리는 안 맞는가?
왜 좋은 제도를 설치해도 나아지지 않는가?
왜 공익을 추구하는 선한 집단이 더 지치는가?


알면서도 만들기 어려운 조직문화의 실체는 무엇일까. 건강한 조직을 찾아 떠나는 저자의 세 번째 보고서 《본질은 조직문화다》. 그의 전작 《건강한 조직》에서 다 하지 못한 메시지를 이번에 밝힌다. 연간 2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블로그 ‘NPO스쿨’의 대표 이재현이 전하는 조직문화 이야기.

선한 마음을 가진 관리자라고 해도,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꿈꾼다 해도,
민주적이고 수평적인 조직을 만들었다 해도,
모든 사람들이 웃지 않고 자기 할 일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가.


우리는 죽기 전까지 인간관계의 시행착오를 겪고, 때때로 사람들과의 갈등으로 다투거나 기분이 상하며, 작은 모임이나 단체의 책임자가 되어 더 나은 운영을 고민하다 잠 못 이루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평생을 고민하게 만드는 인생의 숙제를 학교에서 충분히 배우지 못하고 사회에 진출한다. 충분히 학습되지 못한 것이 정작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손꼽힌다.

우리는 누구나가 행복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원하면서도 정작 조직운영은 ‘제도’를 통해 이루려고 한다. 많은 조직이 제도를 통한 체계화를 시도하지만 정작 마주하는 결과는 구성원들의 소외와 고립감, 수동성과 배타성일 뿐이다.

이에 저자는 현대사회의 조직운영에 있어 건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공공 영역에 존재하는 다양한 조직의 실제 컨설팅을 통해 풍부한 사례와 생생한 현장의 교훈을 독자들에게 전달해 줄 것이다. 당신이 작은 모임의 리더든, 거대한 기관의 관리자든 상관없이 통용되는 이 원리는, 표면적으로 부족할 것 없고 세련되어 보이는 현대사회 조직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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