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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자꾸 미루는 버릇을 이기는 7단계 훈련법

Scott, S.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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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 자꾸 미루는 버릇을 이기는 7단계 훈련법 / 스티브 스콧 지음 ; 신예경 옮김
개인저자Scott, S. J.
신예경, 역
발행사항서울 : RHK : 알에이치코리아, 2020
형태사항265 p. ; 20 cm
원서명Anti-procrastination habit :a simple guide to mastering difficult tasks
ISBN9788925568102
일반주기 본서는 "The anti-procrastination habit: a simple guide to mastering difficult tasks. c2017."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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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끝도 없는 일→작심삼일→무기력증’ 패턴에 갇힌 당신에게
습관의 신이 알려주는 신속하고 칼 같은 처방!


월요일을 앞두고, 매월 1일을 앞두고, 새해를 앞두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결심을 했던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우리의 머릿속은 이미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해진 나’, ‘영어 공부에 매진해 유창해진 나’, ‘각종 자격증을 따서 멋진 직장인이 된 나’로 가득하다.
미안하다.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다. ‘작심삼일’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거대한 무기력증이 우리를 덮친다. “에이 모르겠다. 나중에 해야지.” 그리고 진짜 했던 적 있던가? “그렇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조금이라도 켕기는 게 있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자. 이 책이 당신의 구원자가 될 테니까.
이 책의 저자 스티브 스콧은 작심삼일의 악순환을 단칼에 끊기 위해선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습관에 관한 수많은 연구와 실험 결과를 공유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습관 전문가’인 그는 게으름을 일찌감치 뿌리 뽑지 않으면 삶의 균열이 생겨 거대한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고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끝도 없는 일→작심삼일→무기력증’ 패턴에 갇힌 당신에게
습관의 신이 알려주는 신속하고 칼 같은 처방!


월요일을 앞두고, 매월 1일을 앞두고, 새해를 앞두고,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결심을 했던가?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우리의 머릿속은 이미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씬해진 나’, ‘영어 공부에 매진해 유창해진 나’, ‘각종 자격증을 따서 멋진 직장인이 된 나’로 가득하다.
미안하다. 현실은 이와 거리가 멀다. ‘작심삼일’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을 깨닫는 순간, 거대한 무기력증이 우리를 덮친다. “에이 모르겠다. 나중에 해야지.” 그리고 진짜 했던 적 있던가? “그렇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이 책을 덮어도 좋다. 조금이라도 켕기는 게 있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자. 이 책이 당신의 구원자가 될 테니까.
이 책의 저자 스티브 스콧은 작심삼일의 악순환을 단칼에 끊기 위해선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습관에 관한 수많은 연구와 실험 결과를 공유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습관 전문가’인 그는 게으름을 일찌감치 뿌리 뽑지 않으면 삶의 균열이 생겨 거대한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미루는 버릇을 없애기 위한 7단계 훈련법을 제시한다.
이 훈련법의 핵심은, 간단히 말해 중요한 일 몇 가지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일에는 신경을 끄는 것. 이를 위해 우리 앞에 놓인 무수한 일들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골라내는 법, 그 외의 일들을 잘 거절하는 법,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 점검하는 법, 점검을 통해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하는 법 등을 단계별로 섬세하게 짚어준다. 그의 방법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게으름 #습관 #결심 #미루기 #무기력 #작심삼일

할 일은 제시간에, 사는 건 느긋하게!
세계 최고 습관 전문가가 말하는 ‘제때 지키는 법’


위대한 투자자 워런 버핏은 자신의 성공 비결을 이야기하며, 친구에게 “앞으로 몇 년간 하고 싶은 일 스물다섯 개 목록을 작성해 보라”고 권한다. 그러면서 이 목록 가운데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 다섯 개를 동그라미 치고, 이 다섯 개를 실천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세워 그것에 집중하라고 한다. “다섯 개를 뺀 나머지 스무 개는 어떻게 할 겁니까?”라는 버핏의 질문에, 스티브는 “물론 나머지 활동에도 공을 들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에 버핏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틀렸어요. 당신이 동그라미를 치지 않은 스무 가지는 모두 ‘어떻게 해서든 피해야 할 목록’에 들어간 겁니다. 무슨 일이 있든, 최우선 항목 다섯 개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때까지 나머지 일들에 절대 주의를 빼앗겨서는 안 됩니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에 소개된 버핏의 에피소드다. 저자는 바로 이런 버핏의 메시지를 ‘25-5 법칙’이라 부르는데, 이 법칙이야말로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즉, 딱 다섯 가지 활동에만 집중하다 보면, 게으름과는 멀어지고 성공에는 가까워진다는 것.
문제는 이 다섯 가지를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지다. 저자는 이를 위해 먼저 자신의 핵심 가치관을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일로, 스스로 행복했고 자랑스러웠고 만족했던 경험들의 공통점을 찾는 데서 시작할 수 있다. 이렇게 파악한 핵심 가치관을 토대로 ‘할 일 목록’ 스물다섯 개를 작성한 다음 “다음 몇 달간 내가 신나서 몰두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하며 다시 다섯 개를 추린다. 그리고 오로지 이 다섯 개 활동에만 신경을 쓴다.
저자는 우리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며 살아가지만, 가만 보면 그중 꼭 필요한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에만 에너지를 집중하다 보면, ‘할 일은 제 시간에, 사는 건 느긋하게!’가 어렵지만은 않은 모토가 될 것이라 단언한다.

“나중에 해야지.” 그리고 진짜 했던 적 있는가?
이제 ‘결심’ 말고 ‘습관’, 하라!


딱 다섯 가지 활동에만 집중하는 것으로 게으름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마는 현실은 그 정도로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게으름을 피우는 이유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원인이 제각각 다른 만큼 해결법도 다를 수밖에 없는 셈.
저자는 이럴 때 가장 쉽게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습관’이라고 말한다. 게으름이 파고들 틈이 없도록 견고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런 시스템은 매일의 습관이 쌓여 패턴화될 때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루는 버릇을 뿌리 뽑고, 원하는 삶을 꾸려 가기 위한 7단계 습관 훈련법을 공개한다.

ㆍ 1단계_ 크고 작은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본다.
ㆍ 2단계_ 25-5 법칙에 맞춰 가장 중요한 딱 다섯 가지 일만 뽑는다.
ㆍ 3단계_ 3개월씩 스마트 목표를 세운다.
ㆍ 4단계_ 다 할 수 없는 일은 정중히 거절한다.
ㆍ 5단계_ 주간 계획표를 만들고 주간 점검을 실시한다.
ㆍ 6단계_ 매일 실천하는 열네 가지 습관으로 게으름이 파고들 틈을 메운다.
ㆍ 7단계_ 지금까지의 실천사항을 꾸준히 진행하며 미루는 버릇을 완전히 고친다.

책에는 이런 굵직한 가이드 외에도, 하기 싫고 어려운 일을 쪼개서 해치우는 법, 행동과 보상을 한데 묶어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하는 법, 타인의 요청 부드럽게 거절하는 법,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스스로를 독려하는 법, 잡일들을 묶어서 신속하게 처리하는 법 등 깨알 같은 팁들이 잔뜩 소개되어 있어 더없이 실용적이다. 미루는 버릇을 버리고 일을 제때 해내는 방법을 다룬 책은 많지만, 이 책만큼 실생활에 꼭 맞는 책은 드물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 한 권만으로 게으름 피우는 습관과는 완전히 결별할 수 있다.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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