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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는 연습

정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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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를 사랑하는 연습 / 정영욱 지음
개인저자정영욱
발행사항서울 : 부크럼, 2020
형태사항260 p. : 삽화 ; 19 cm
ISBN9791162143056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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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누구나 마음속의 우선순위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을 두곤 한다. 하지만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에 발을 들이면 그만큼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 그렇게 치이고 치이다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인생을 살면서 일 따위나 타인이 우선시 되어버린 당신. 정작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본인에 대한 사랑과 성장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이것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기 흘러가기 위함이라고. 섣불리 판단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차근차근 연습해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나와 사랑하는 내 애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21세기를 위한 10권의 도서 선정’ 베스트셀러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저자 정영욱이 전하는
자기중심적 위로와 응원!


“우리는 자신을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하는 당연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누구나 마음속의 우선순위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것을 두곤 한다. 하지만 타인과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에 발을 들이면 그만큼 나를 가꿀 시간과 장소는 따라주지 않는 것이 현실. 그렇게 치이고 치이다 하루를 살아가기보단 버텨내기 바쁜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허무하기 짝에 없다. 인생을 살면서 일 따위나 타인이 우선시 되어버린 당신. 정작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든, 성숙한 사랑을 위해서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든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본인에 대한 사랑과 성장이라는 걸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당신에게 전하고 싶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삶의 지향점을 자신에게 두어야 한다고. 이것은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결국 어우러져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세상을 보다 유연하기 흘러가기 위함이라고. 섣불리 판단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차근차근 연습해보자. 나와 주변인을 통해서, 나와 사랑하는 내 애인을 통해서, 그리고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는 타인이 아닌, 나 자신만의 기준을 세울 차례이다.

“나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 지금 여기에 서 있습니다.”

“나는 그간 누구를 위한 삶을 살았나. 자꾸만 반성하게 됩니다.”
- 부크럼 출판사 에디터 J

태어날 때부터 걸음마를 떼는 사람은 없습니다. 계속해서 두 발로 걷기 위한 노력을 하며, 부딪치고 넘어지면서 천천히 걸음마를 떼게 됩니다. 사람 마음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랑해야 할 이유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당연한 사실이 있습니다. 나는 내 인생의 주체입니다. 나의 손으로, 나의 마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나의 삶입니다. 어느 누구도 나의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는 없기에, 계속해서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해야 할 이유들을, 나를 사랑할 방법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얻게 될 평판을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는 그간 누구를 위해 그렇게 살아왔는지, 타인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해왔던 무수한 날들은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 생각해 보기로 합니다.

‘내’가 아닌 오롯이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타인에게는 매일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자신에게는 작은 쉼조차 주지 않고 살아온 나에게 사과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는 것입니다. 나를 더 생각하고 나를 더 사랑할 수 있도록,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삶을 살 것이라고 말입니다. 타인의 말보다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타인의 손보다 자신의 손을 더 잡아주기로 합니다. 조금씩, 하나씩. 그렇게 ‘나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며 살아가는 겁니다.

“남에게 착한 사람보단, 적당히 이해해주면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세상을 살아가자.”

- <나를 사랑하는 연습>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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