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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

근본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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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를 용서하지 못하는 나에게 / 네모토 히로유키 지음 ; 이정은 옮김
개인저자근본 유행= 根本 裕幸, 1972-
이정은, 역
발행사항서울 : 홍익출판사, 2020
형태사항231 p. : 삽화 ; 21 cm
원서명いつも自分のせいにする罪悪感がすーっと消えてなくなる本
기타표제내가 내 편이 아닌데 누가 내 편이 되어줄까?
ISBN9788970657851
일반주기 본서는 "いつも自分のせいにする罪悪感がすーっと消えてなくなる本. c2019."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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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1832 152.4 근45ㅇ K 1관3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4-16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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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남들에겐 친절하지만 자신에겐 엄격한 당신을 위해
심리학이 전하는 자기화해법!
-내가 내 편이 아닌데 누가 내 편이 되어줄까?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나는 사람들 앞에서 자꾸 위축될까? 왜 나는 상처받는 연애를 반복하는 걸까? 왜 나는 싫다고 생각하는 일을 그만두지 못할까? 왜 나는 나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걸까?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인간관계가 얽히고설킬 때 모든 잘못이 자신에게서 시작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마음속에 당신의 문제를 공정하게 판정내릴 재판관도, 당신의 입장을 변호할 변호사도 없이, 당신의 탓이라고 질책하는 존재, 바로 자책감에 빠진 ‘자신’만이 있기 때문이다.

20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상담자들의 고통 대부분이 자책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을 책망하는 감정에 빠져 사랑받을 자격, 인정받을 자격이 충분한데도 스스로를 남보다 못하게 대하고 있었다. 이 책은 1만 5천 건 이상의 관련 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자책감에 빠진 이들에게 전한 행동법과 생각법을 고스란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남들에겐 친절하지만 자신에겐 엄격한 당신을 위해
심리학이 전하는 자기화해법!
-내가 내 편이 아닌데 누가 내 편이 되어줄까?

지금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그것은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나는 사람들 앞에서 자꾸 위축될까? 왜 나는 상처받는 연애를 반복하는 걸까? 왜 나는 싫다고 생각하는 일을 그만두지 못할까? 왜 나는 나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걸까?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인간관계가 얽히고설킬 때 모든 잘못이 자신에게서 시작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마음속에 당신의 문제를 공정하게 판정내릴 재판관도, 당신의 입장을 변호할 변호사도 없이, 당신의 탓이라고 질책하는 존재, 바로 자책감에 빠진 ‘자신’만이 있기 때문이다.

20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상담자들의 고통 대부분이 자책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을 책망하는 감정에 빠져 사랑받을 자격, 인정받을 자격이 충분한데도 스스로를 남보다 못하게 대하고 있었다. 이 책은 1만 5천 건 이상의 관련 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자책감에 빠진 이들에게 전한 행동법과 생각법을 고스란히 정리한 책이다. 자신의 실수만 유독 보여 자존감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용서하는 법을 알려준다.

자책감 뒤에 숨은 또 다른 나를
보듬어주는 마음 치유 심리학


상담자들과 대화를 하던 저자는 자책감이 클수록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또한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의 탓이라고 말하는 엄마, 동료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해하는 사람, 연인에게 아픈 상처를 주었다며 자신의 행복을 거부하는 사람 등 모두 상대를 사랑한 만큼 자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기에 저자는 자책감 이면에 숨어 있는 상대를 향한 사랑에 집중해 자신의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오늘도 ‘나만 참으면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 이상 품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따라해보길 바란다. 저자가 실제 상담과정에서 가장 큰 효과를 얻었던 방법들이다. 주위사람들에게 감사편지를 써보고,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 리스트를 작성하고, 웃을 수 있는 일 리스트를 만드는 등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자책감을 몰아내고, 스스로를 훨씬 편안하게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금 그대로 행복해도 된다”라는 저자의 따뜻한 메시지를 오롯이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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