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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

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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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 Closing circle, steadily : beyond the age of climate crisis & inequality / 이현정 지음
개인저자이현정= 李賢貞
발행사항과천 : 진인진, 2020
형태사항311 p. : 삽화(주로천연색), 표 ; 22 cm
ISBN9788963474328
서지주기참고문헌: p. 298-30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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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경관생태학자이자 활동가인 이현정 박사의 글 모음집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가 발간되었습니다. 생명사회연구원 연구소장이자 정의당 기후위기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장인 저자는 『도시유역 건전성의 회복을 위한 수문 연결성 분석』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연구자로서, 활동가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행보를 걸어왔습니다.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는 지난 10년간 저자가 연구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작성한 7편의 글을 3가지 분류에 의해 재구성하여 배치하였습니다.
1부는 이 책의 주제로 설정한 ‘열려버린 순환 고리’에 대한 내용으로서 첫 장은 우리가 살고있는 원, 지구 생태계의 구조를 이해하고 인류세(Anthropocene)로 지칭되는 현재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이런 상태에서 원을 닫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봅니다. 두 번째 장은 전 세계적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재생가능(renewable)에너지는 다른 말로 순환고리가 ‘닫힌’ 에너지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탄소와 미세먼지의 흡수원인 숲이 사라지는 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경관생태학자이자 활동가인 이현정 박사의 글 모음집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가 발간되었습니다. 생명사회연구원 연구소장이자 정의당 기후위기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장인 저자는 『도시유역 건전성의 회복을 위한 수문 연결성 분석』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지금까지 연구자로서, 활동가로서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행보를 걸어왔습니다.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는 지난 10년간 저자가 연구하고 실천하는 가운데 작성한 7편의 글을 3가지 분류에 의해 재구성하여 배치하였습니다.
1부는 이 책의 주제로 설정한 ‘열려버린 순환 고리’에 대한 내용으로서 첫 장은 우리가 살고있는 원, 지구 생태계의 구조를 이해하고 인류세(Anthropocene)로 지칭되는 현재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이런 상태에서 원을 닫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봅니다. 두 번째 장은 전 세계적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에너지 전환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재생가능(renewable)에너지는 다른 말로 순환고리가 ‘닫힌’ 에너지로 표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 장에서는 탄소와 미세먼지의 흡수원인 숲이 사라지는 이유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토지 개혁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2부는 경관생태학 연구자이자 녹색 정치인으로서 작성했던 ‘도시와 노동’에 대한 논설편과 진보 정당에서의 녹색정치의 역사를 정리하고 성찰과 전망을 제안했던 기고문을 새롭게 다듬어서 실었습니다. 도시 노동관련 논설은 2015년도에 작성한 2편과 이 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쓴 1편으로 그 내용이 완결되었고, 녹색정치 관련 문서는 2편으로 연재된 것을 하나의 글로 묶어서 정리했습니다.
3부는 잘못된 정치가 환경을 어떻게 망가트릴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필자를 정치의 영역으로 이끈 ‘4대강 사업’을 다루었습니다. 2013년 8월부터 10월까지 「흘러야 강이다」라는 제하로 연재된 6편의 기고문과 2017년12월 『환경사회학연구 ECO』에 기고된 논문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더블 스피크와 재자연화의 쟁점들」입니다. 동일한 주제에 대해서 4년의 시차를 두고 작성한 두 글이 해당 문제에 대한 인식과 해결의 진화 양상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가 추천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는 “생명과 생태계를 위협하는 인류세의 구체적이면서 대표적인 징표인 기후위기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정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기후위기의 역사와 이에 대한 국제적 대응 노력 및 현실을 간략하면서도 알기 쉽게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라는 특정 시대적 징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적 노력 안에 담겨있는 불평등의 모습도 함께 보여”주고 있으며’, “그런 문제들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다시, 원은 닫혀야 한다. 기후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너머』는 “현재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단지 환경 문제로만 생각하고 있는 입문자들에게, 혹은 기후위기는 단지 기후에 국한되는 문제로 의식하고 있던 입문자들에게 생명 가치에 대한 통합적 인식 계기를 만들어 줄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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