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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두려움과 불안을 자신감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아들 교육법

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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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 : 두려움과 불안을 자신감과 행복으로 바꿔주는 아들 교육법 / 창랑, 위안샤오메이 지음 ; 박주은 옮김
개인저자창랑= 滄浪
원소매= 袁小梅
박주은, 1981-, 역
발행사항고양 : 위즈덤하우스, 2014
형태사항290 p. : 삽화 ; 22 cm
원서명男孩为何要"穷"着养
기타표제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엄마, 하지만 엄마라서 가르칠 수 있는 것들
ISBN9788991731783
일반주기 본서는 "男孩为何要"穷"着养. 2009."의 번역서임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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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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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어려워하는가?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들 가진 모든 엄마들이 꼭 한 번은 고민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제시한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어려워하는가?
-여자인 엄마, 남자인 아들. 이것이 모든 문제의 시작이다


엄마들은 왜 딸 키우기보다 아들 키우기를 더 어려워할까? ‘딸은 얌전하고 말을 잘 듣지만 아들은 힘도 세고 산만해서 키우기 힘들다’는 엄마들의 말은 정말 사실일까? 아들은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하며 이를 위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할까?
아들 가진 모든 엄마들이 꼭 한 번은 고민하고 혼란스러워하는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해결책을 제시한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가 예담프렌드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단순히 아들이 늦되거나 억세기 때문이 아니라 여자인 엄마가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특성을 아들이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엄마가 아들의 세계와 방식을 이해할 때 아들 키우기는 좀더 수월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총 4부로 나누어 엄마는 왜 아들 키우기를 유독 힘들어하는지 이유를 짚어보고,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약한 아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존중 받는 인재로 키우기 위해 아들이 갖추어야 할 소양은 무엇인지, 엄마라서 아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지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를 통해 엄마가 아들의 남성성을 이해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모성으로 안아줄 때 아들을 균형 있는 인재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엄마만이 가르쳐줄 수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해줌으로써 아들을 큰 그릇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출판사 서평]

엄마의 헌신이 아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이유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고난과 결핍이다!


요즘 유치원에 가보면 세 부류의 아이들로 분류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동을 주도하는 여자아이들, 언제든 장난만 치려고 하는 통제 불능의 일부 남자아이들, 그리고 얌전해 보이기는 하지만 산만하고 쭈뼛대는 대부분의 남자아이들이다. 이런 남자아이들의 경우, 밖에서는 얌전하다가도 집 안이나 엄마 앞에서만 폭력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나약한 남자아이의 전형적인 특성인데, 밖에서는 기를 펴지 못하다가 자신의 요구는 무엇이든 받아주는 엄마에게 분풀이를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나약한 아들’에 대한 우려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에서는 독특하게도 그 원인을 남자아이의 특성에 대한 이해 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엄마에게서 찾고 있다. 엄마의 사랑 자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쏟아 붓는 과도한 표현과 보호, 어떤 어려움이나 실패도 겪게 하고 싶지 않은 조바심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처럼 아들의 불편이나 부족을 해소해주거나 어려움으로부터 보듬어 안는 엄마의 방식이 남자아이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일방적으로 전달될 경우, 아들의 자기중심성을 심화시키고 유약하게 만들 수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아들은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때로는 게으른 엄마가 위대하다

이 책 《엄마는 아들을 너무 모른다》를 집필하기 위해 수년간 남자아이들이 자라는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자녀교육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저자는 아들을 키울 때 반드시 고난과 좌절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갈수록 심화되는 경쟁 사회, 거칠고 공격적인 남자의 세계에서 살아야 하는 아들에게는 어려움에도 쓰러지지 않고 굳건히 나아가는 단단한 마음과 외부의 변화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굳은 심지, 좌절이나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한데, 이런 가치들은 오직 좌절과 실패, 결핍의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들이 실패하고 넘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마음 아프겠지만, 큰 시련을 이겨내며 성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힘은 부모 곁에 있을 때 가르쳐주는 것이 낫다며, 주저하는 엄마들을 향해 일침을 던진다.
저자는 1914년 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오스트리아의 의학자 로베르트 바니니와 그 어머니의 사례를 통해(3장, 167쪽) 어떻게 아들에게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는지 설명한다. 아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되 결코 무조건적인 도움을 주지 않았던 그의 어머니는 진짜 아들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엄마들이 진짜 두려워해야 할 일은 아들이 인생의 길을 가다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때 다시 일어설 힘과 용기를 갖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아들을 위한다며 부지런히 챙겨주고 헌신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제대로 꾸려나갈 수 있도록 조금은 게을러질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을 다 챙겨주려 하기보다는 혼자 힘으로 해결하게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경험을 시켜주어야 하며, 웬만한 고난쯤은 뛰어넘을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저자는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집안일을 가르치고 원하는 것을 무조건 들어주지 않으며 물질적으로 너무 풍요롭게 키우지 않는 작은 일들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한 단계 더 성장시키는 엄마의 부드러운 힘!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엄마, 하지만 엄마라서 가르칠 수 있는 것들


몇 년 전 ‘아들은 아빠가 키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등장하면서 육아에 무관심했던 아빠들의 반성을 이끌어낸 일이 있었다. 아들의 속내를 이해하는 데에는 남자인 아빠가 더 적합하며 아빠와의 교감을 통해 아들을 아들답게 키우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물론 아들의 남성성을 일깨우는 데에는 아빠의 양육이 더 효과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남성성을 잘 다듬어 존중 받는 남자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엄마만이 줄 수 있는 부드러운 힘이 더해져야 한다. 이 책은 아들 키우기에 지친 엄마들에게 아들을 최고로 키울 수 있는 힘은 ‘엄마의 여성성’이라고 말하며 힘을 북돋워준다.
아들에게는 강한 남성성도 필요하지만 그와 함께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매너, 책임감, 배려 같은 부드러운 인격이다. 저자는 엄마만이 가르칠 수 있는 가치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능력,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해나가는 용기 등을 통해 아들은 한 차원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아이가 태어나서 성장할 때까지 가장 많이 접하며 큰 영향을 받는 존재는 바로 엄마다. 단순히 경쟁에 이기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존중 받으며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아들의 미래는 바로 엄마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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