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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Aste, Ri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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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 Richard Aste, Lisa Small edited ; Richard Aste [외] texts ; 정연진 번역
개인저자Aste, Richard, 편
Small, Lisa, 편
Michael, Cora
Imbrey, Jai
Larson, Jessica
정연진, 역
발행사항고양 : 컬처북스, 2019
형태사항139 p. : 천연색삽화 ; 28 cm
원서명French moderns :Monet to Matisse, 1850/1950
ISBN9788992074766
일반주기 공저자: Lisa Small, Cora Michael, Jai Imbrey, and Jessica Larson
본서는 "French moderns : Monet to Matisse, 1850/1950. 2017."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137]
주제명(단체명)Brooklyn Museum
일반주제명Modernism (Art) --Catalogs
Art, French --19th century --Catalogs
Art, French --20th century --Catalogs
Art --New York (State) --New York --Catalogs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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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국 브루클린미술관 소장 ‘프렌치 모던’ 작품전
미국 뉴욕에 있는 브루클린미술관은 소장하고 있는 프랑스 모더니즘 작품들로 ‘프렌치 모던’이라는 해외 순회전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미국의 McNay Art Museum 전시를 시작으로, Wichita Art Museum, Winnipeg Art Gallery, Figge Art Museum, Vancouver Art Gallery, 서 Cummer Museum of Art & Gardens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이어서 한국의 제주도립미술관.과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전시가 계속됩니다. 이 책은 <<프렌치 모던>> 전의 한국어판 전시 도록입니다. 전시를 기획한 브루클린미술관의 전시기획자와 큐레이터들이 ‘브루클린미술관의 프렌치 모던 컬렉팅’에 대해 글을 썼으며, 전시 작품마다 작가와 작품에 대해 상세한 해설을 했습니다. 책은 2017년 이탈리아의 스칼라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한국 전시에 맞춰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유럽 모더니즘 작가 45명의 작품 57점 수록
이번 전시와 책에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서양미...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국 브루클린미술관 소장 ‘프렌치 모던’ 작품전
미국 뉴욕에 있는 브루클린미술관은 소장하고 있는 프랑스 모더니즘 작품들로 ‘프렌치 모던’이라는 해외 순회전을 갖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미국의 McNay Art Museum 전시를 시작으로, Wichita Art Museum, Winnipeg Art Gallery, Figge Art Museum, Vancouver Art Gallery, 서 Cummer Museum of Art & Gardens에서 전시를 가졌으며, 이어서 한국의 제주도립미술관.과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전시가 계속됩니다. 이 책은 <<프렌치 모던>> 전의 한국어판 전시 도록입니다. 전시를 기획한 브루클린미술관의 전시기획자와 큐레이터들이 ‘브루클린미술관의 프렌치 모던 컬렉팅’에 대해 글을 썼으며, 전시 작품마다 작가와 작품에 대해 상세한 해설을 했습니다. 책은 2017년 이탈리아의 스칼라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한국 전시에 맞춰 번역 출판되었습니다.

유럽 모더니즘 작가 45명의 작품 57점 수록
이번 전시와 책에는 국내에 처음으로 선을 보이는 서양미술사의 거장들의 작품들이 전시,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네Claude Monet, 르누아르Auguste Renoir, 코로Jean-Baptiste-Camille Corot, 세잔Paul Cezanne, 드가Edgar Degas, 마티스Henri Matisse, 밀레Jean Francois Millet, 샤갈Marc Chagall, 루오Georges, Rouault 들을 비롯해서, 쿠르베Gustave Courbet의 사실주의 작품, 탕기Yves Tanguy의 초현실주의 작품과 로댕Auguste Rodin의 조각, 레제Fernand Leger의 입체주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 100여 년을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활약한 미술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이러한 작품들을 통해서 관람객과 독자들은 다양한 미술사조에 등장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고, 미술사의 흐름과 문맥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전시와 책은 풍경화, 정물화, 촉상화와 인물조각, 누드화의 4개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다양한 화풍과 미술사조의 풍경화
19세기 들어 풍경화의 인기가 치솟기 시작합니다. 풍경은 인상파의 분위기 있는 색감과 느긋한 붓놀림에서부터 표현주의와 초현실주의 화가들의 대담한 환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되며, 화가들도 자신의 근대성을 표현하는 주요 대상으로 풍경을 그리게 됩니다. 풍경화 섹션에는 코로의 작품 <빌 다브레Ville d'Avray>를 시작으로 쿠르베의 <파도The Wave>, 모네의 <밀물Rising Tide at Pourville>, 세잔의 <가르단 마을The Village of Gardanne>, 르동Odilon Redon, 르누아르의 <카뉴의 포도밭The Vineyards at Cagnes>, 뒤피Raoul Dufy의 <보트 경주The Regatta>, 마티스의 <말라브리의 십자로Crossroads at Malabry>, 탕기의 <아침의 드레스Dress of the Morning> 등의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급변하는 세상을 반영한 정물화
정물은 ‘죽은 대상’을 그린다고 폄하되기도 했지만, 19세기와 20세기의 화가들은 일본과 이집트에서 가져온 희귀한 물건들을 묘사하여, 사회의 다양성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화가들은 정물화가 관람자의 기억과 추억을 환기시킨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정물화 섹션에는 프레르Pierre-Edouard Frere의 <작은 요리사The Little Cook>를 시작으로 제롬Jean-Leon Gerome의 <카펫 상인The Carpet Merchant of Cairo>, 비베르 Jehan-Georges Vibert의 <어려운 선택An Embarrassment of Choices>, 르누아르의 <파란 컵이 있는 정물Still Life with Blue Cup>, 들로네Robert Delaunay의 <정원에서In the Garden>, 마티스의 <꽃Flowers>, 레제의 <빨강과 파랑의 구성Composition in Red and Blue>, 루오의 <광대가 있는 정물Still Life with Clown> 등이 소개됩니다.

초상화와 인물조각
19세기 중반부터 기성복이 널리 판매되며, 과감한 색상과 표면의 질감이 살아 있는 유행 복식을 차려입은 도시인의 초상화가 많이 그려집니다. 또한 당대의 독특한 개성을 지닌 인물들에서 영감을 얻는 화가와 특정 종교와 민속 문화의 의상과 관습에 초점을 두어 인물화를 그리는 화가 등도 있습니다. 밀레의 <양 떼를 치는 남자Shepherd Tending His Flock>, 부게로William Bouguereau의 <누나The Elder Sister>, 코로의 <알바노의 젊은 여인The Young Woman of Albano>, 모리조Berthe Morisot의 <부르시에부인과 딸의 초상Madame Boursier and Her Daughter>, 로댕의 <발자크Balzac in a Monk’s Habit>, 존Augustus John의 <강 기슭의 여인Woman by a Riverbank>, 샤갈의 <음악가The Musician>, 마티스의 <안락의자에 앉아 있는 여인Woman in an Armchair>, 반 동겐Kees van Dongen의 <W.S 데이븐포트W.S. Davenport> 등과 엘리옹Jean Helion의 입체적인 작품 <구성Composition> 등이 소개됩니다.

누드화
19세기 누드화는 역사적, 신화적 주제와 더불어 위대한 인물을 소재로 하는 그리스 조각과 뗄 수 없는 관계였다. 그러나 평론가이자 시인인 보들레르Charles Baudelaire 등 근대성을 옹호하는 전문가들의 영향으로 화가들은 일상을 담아내며, 사실주의적 관점에서 누드화를 그리게 됩니다. 누드화는 바르비종파 화가인 드라페나Narcisse-Virgile Diaz de la Pena의 <숲속 개울에서 목욕하는 사람들Bathers by a Woodland Stream>, 로댕의 <청동시대The Age of Bronze>와 <아름다운 아내She Who Was the Helmet Maker’s Once-Beautiful Wife>, <다나이드Danaid> 드가의 <휴식을 취하는 무용수Dancer at Rest, Hands Behind Her Back, Right Leg Forward>, 야코블레프Aleks Yakovlev의 <머리 감는 여인Model Washing Her Hair>, 레제의 <잠수하는 사람들Les Plongeurs Polychromes> 등이 소개됩니다.

제주도립미술관과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연이어 전시
브루클린미술관의 해외전은 미국, 캐나다 등을 거쳐서 한국에서 열리며, 한국 전시가 마무리 되면 중국에서 전시가 계속됩니다. 제주도는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2019년 10월 18일부터 2020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 :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어서 경기도 고양시의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2020년 2월 21일에서 6월 14일까지 전시가 이어집니다.

미술 애호가와 연구자들을 위한 소장용 전시 도록
전시 도록은 전시 구성의 체계를 따르며, 특히 원작에 가깝게 도판을 재현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시 도록은 전시의 감동이 도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며, 미술 애호가와 연구자들에게 자료 가치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려면 색보정과 편집, 인쇄 등 제작 전 과정에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컬처북스는 미술 전문으로 그간 수십 종의 미술책과 도록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 책은 컬처북스의 노하우와 정성이 담긴 소장용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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