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애도상담의 실제 : 강점 기반 애도상담을 위한 평가와 개입 워크북

Pomeroy, Elizabeth Cheney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애도상담의 실제 : 강점 기반 애도상담을 위한 평가와 개입 워크북 / Elizabeth C. Pomeroy, Renée Bradford Garcia 지음 ; 강영신, 이동훈 옮김
개인저자Pomeroy, Elizabeth Cheney, 1955-
Garcia, Renée Bradford
강영신, 역
이동훈, 역
발행사항서울 : 사회평론아카데미, 2019
형태사항413 p. ; 26 cm
원서명Grief assessment and intervention workbook :a strengths perspective
ISBN9791189946043
일반주기 본서는 "The grief assessment and intervention workbook : a strengths perspective. Student ed. c2009."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 p. 406-413
일반주제명Grief therapy --Handbooks, manuals, etc.
언어한국어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3492 중앙도서관// 정리중 예약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 가족, 애인, 친구를 잃은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 내담자가 상실을 충분히 애도하면서도 아직 지니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 적응할 수 있도록 접근
★ 풍부한 사례와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구체적인 개입 기술
★ 초심 상담자와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담 전문가들에게도 애도 상담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워크북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다양한 사례와 생생한 상담 장면으로 익히는 면담, 평가, 개입 기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상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며, 애도 중인 내담자에게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가? 심리상담, 사회복지, 간호 등 다양한 조력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을 돕는 과제에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다. 이렇게 점점 애도상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그 실제를 알기 위한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은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학생, 전문가들이 현장을 경험하고 효과적인 상담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주요 목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담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 가족, 애인, 친구를 잃은 내담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담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
★ 내담자가 상실을 충분히 애도하면서도 아직 지니고 있는 강점을 활용해 적응할 수 있도록 접근
★ 풍부한 사례와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구체적인 개입 기술
★ 초심 상담자와 학생들뿐만 아니라 상담 전문가들에게도 애도 상담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해주는 워크북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 다양한 사례와 생생한 상담 장면으로 익히는 면담, 평가, 개입 기술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를 잃은 상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며, 애도 중인 내담자에게 어떻게 개입해야 하는가? 심리상담, 사회복지, 간호 등 다양한 조력 직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을 돕는 과제에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된다. 이렇게 점점 애도상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그 실제를 알기 위한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은 풍부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학생, 전문가들이 현장을 경험하고 효과적인 상담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주요 목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담 기술을 익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내담자들과 면담하고, 평가하며, 개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사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겪은 후에 직접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수준의 기술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각 사례들 뒤에는 점검하고 연습할 수 있는 질문들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과제로 작성해서 제출할 수도 있고, 교수자가 시험 문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애도상담의 실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으로는 국내에 첫 출간되는 이 책은 상실과 애도를 겪고 있는 내담자를 도우려는 상담 전문가들과 학생들에게 가장 생생하고 유익한 안내 서적이 될 것이다.

강점에 기반한 평가와 개입
상실로 애도 중인 사람들은 ‘잃은 것’에 지나치게 초점을 맞춘 나머지 ‘갖고 있는 것’에는 눈을 돌리기 쉽지 않다. 저자인 포메로이와 가르시아는 다양한 애도 이론들을 개관한 후 이를 바탕으로 강점 기반 애도 모델을 개발하였다. 이 관점은 한 개인의 대처 능력과 환경적 자원들을 강조한다. 이 강점 기반 관점이 책 전반에 걸쳐 활용되고 있으며, 평가와 개입을 위한 기술들의 기초가 된다.

실제 사례를 통한 상담 기술 개발
이 워크북의 주된 목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상담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풍부한 성인 사례를 비롯해 아동, 청소년, 노인과 같은 특정 집단 사례도 제시되고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다양한 집단의 내담자들과의 면담, 평가, 개입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사례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이라는 위기 상황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후에 활용할 수 있는 상담 기술들에 초점을 두고 있다. 각 사례들 뒤에는 연습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제시되어 학생들이 과제로 작성해서 제출할 수도 있고, 혹은 교수자가 시험 문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이 지식을 실제 내담자에게 적용하는 실습을 함으로써 더욱 포괄적인 평가 및 개입 계획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사례를 이용해 민감한 정서적 주제들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함께 비치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