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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테크론 : Art와 Tech의 만남

박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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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디자인테크론 : Art와 Tech의 만남 / 박현길, 김금주 저
개인저자박현길
김금주
발행사항파주 : 지구문화, 2020
형태사항176 p. : 천연색삽화, 표 ; 24 cm
ISBN9788970068664
일반주기 참고문헌(p. 169-172)과 색인수록
기금정보주기본 저서는 한국기초조형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 지원사업에 의하여 출판되었음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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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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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오늘날에는‘디자인+기술’의‘융합 디자인’ 오늘날 디자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융합’이라는 키워드는 ‘디자인+기술’의 융합이다. 나아가 혹자는 “디자인-특허 융합’, 또는‘ 디자인-R&D 융합’이라 고도 한다.

디자인적 사고력의 문제 해결 방법을 빌어, 기술의 사용자 감성과 경험적 가치를 입힘으로써 보다 혁신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자는 흐름이다. 전통적인 디자인 프로세스에서는 제품의 기능 요소(Functional Factor)와 형태 요소(Form Factor)가 결정되면 이에 따른 제품의 사양이 정해지고 정해진 사양에 따라 디자인이 개발되어 왔다. 쉽게 말하면 제품에 옷을 입힌다는 개념이며,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디자인이 차지해 온 전통적인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도 미술학원 어딘가에서 디자인 전공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수많은 입시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위해 해괴한(?) 주제어를 분석해 가며 입시용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것이 융합일까? 입학한 첫 수업인 컴퓨터 그래픽에서 좌절하는 이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현장에 나와서 무슨 생각을 할까? 이 책은 오늘날 세계 곳곳의 디자인 마켓이 테크놀러지와 융합되...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오늘날에는‘디자인+기술’의‘융합 디자인’ 오늘날 디자인계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융합’이라는 키워드는 ‘디자인+기술’의 융합이다. 나아가 혹자는 “디자인-특허 융합’, 또는‘ 디자인-R&D 융합’이라 고도 한다.

디자인적 사고력의 문제 해결 방법을 빌어, 기술의 사용자 감성과 경험적 가치를 입힘으로써 보다 혁신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자는 흐름이다. 전통적인 디자인 프로세스에서는 제품의 기능 요소(Functional Factor)와 형태 요소(Form Factor)가 결정되면 이에 따른 제품의 사양이 정해지고 정해진 사양에 따라 디자인이 개발되어 왔다. 쉽게 말하면 제품에 옷을 입힌다는 개념이며,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디자인이 차지해 온 전통적인 포지션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도 미술학원 어딘가에서 디자인 전공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수많은 입시생들이 융합적 사고를 위해 해괴한(?) 주제어를 분석해 가며 입시용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것이 융합일까? 입학한 첫 수업인 컴퓨터 그래픽에서 좌절하는 이들이 대학을 졸업한 후 현장에 나와서 무슨 생각을 할까? 이 책은 오늘날 세계 곳곳의 디자인 마켓이 테크놀러지와 융합되는 변화의 흐름 속에 우리 디자인 교육도 더 이상 고전적이고 회화적인 개념을 지양하고, 테크놀러지를 통해 21세기 미래의 다양한 기술과 이성적이고 실용적인 고객 중심의 융합의 미래 디자인으로 나아가기를 강도 높게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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