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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의 역사

Grau, O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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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미디어아트의 역사 / 올리버 그라우 엮음 ; 주경란 외 옮김
개인저자Grau, Oliver, 편
주경란, 역
주은정, 역
안경화, 역
김정연, 역
이정실, 역
이은주, 역
황유진, 역
유승민, 역
김미라, 역
이나리, 역
고동연, 역
박영란, 역
송연승, 역
발행사항서울 : 칼라박스, 2019
형태사항447 p. : 삽화 ; 25 cm
총서명미디어아트 ;2
원서명MediaArtHistories
ISBN9791196054540
일반주기 색인수록
공역자: 주은정, 안경화, 김정연, 이정실, 이은주, 황유진, 유승민, 김미라, 이나리, 고동연, 박영란, 송연승
본서는 "MediaArtHistories. 2007."의 번역서임
기금정보주기이 책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받아 발간되었음
일반주제명Art and technology
Art and science
Art --Historiography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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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미디어아트의 역사』는 우리 문화에서 점차 증가하는 미디어아트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최초로 예술, 과학, 문화적 맥락에서 미디어아트의 역사를 다룬 저서이다.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연구자들의 글을 모은 이 앤솔러지는 예술, 과학, 기술의 상호영향과 상호작용을 탐색·요약하고 동시대 예술의 범위 내에서 새로운 예술의 위상을 평가하며, 시청각 미디어의 점진적 역사를 살펴보는 단초를 마련할 것이다.

그 주요 내용은 최근 수십 년 동안의 미디어아트와 동시대 예술 형식을 포함한 예술의 역사를 고찰하고, 과학과 예술의 관계 안에서 상호작용적인 이미지 세계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색하며, 사운드의 역할, 동시대 과학이론과 과학적 가시화뿐만 아니라 기계와 프로젝션, 가시성, 자동화, 신경망, 심적 표상의 기능, 그 외에도 미디어아트 역사의 공동연구와 대중문화 주제를 포함한다.

이 책을 엮은 올리버 그라우는 미디어아트의 기반 학문의 토대를 마련한 반프 회의에서 의장을 맡았으며, 저자들 대부분은 지난 수십 년간 미래 연구 분야로 정립하기 위해 연구자 관계망을 구축해온 전문가들이다. 스물두 장으로 구성된 앤솔러지의 I부 “기원”에서는 미디어...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미디어아트의 역사』는 우리 문화에서 점차 증가하는 미디어아트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최초로 예술, 과학, 문화적 맥락에서 미디어아트의 역사를 다룬 저서이다.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연구자들의 글을 모은 이 앤솔러지는 예술, 과학, 기술의 상호영향과 상호작용을 탐색·요약하고 동시대 예술의 범위 내에서 새로운 예술의 위상을 평가하며, 시청각 미디어의 점진적 역사를 살펴보는 단초를 마련할 것이다.

그 주요 내용은 최근 수십 년 동안의 미디어아트와 동시대 예술 형식을 포함한 예술의 역사를 고찰하고, 과학과 예술의 관계 안에서 상호작용적인 이미지 세계의 미학적 가능성을 탐색하며, 사운드의 역할, 동시대 과학이론과 과학적 가시화뿐만 아니라 기계와 프로젝션, 가시성, 자동화, 신경망, 심적 표상의 기능, 그 외에도 미디어아트 역사의 공동연구와 대중문화 주제를 포함한다.

이 책을 엮은 올리버 그라우는 미디어아트의 기반 학문의 토대를 마련한 반프 회의에서 의장을 맡았으며, 저자들 대부분은 지난 수십 년간 미래 연구 분야로 정립하기 위해 연구자 관계망을 구축해온 전문가들이다. 스물두 장으로 구성된 앤솔러지의 I부 “기원”에서는 미디어아트 발전에 기여한 역사적 사례들을 소개하고, II부 “기계-미디어-전시”에서는 주요 용어들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하며, III부 “팝과 과학의 만남”에서는 1960년대 이후 예술 생산물과 소비 생산물 사이, 그리고 생산자와 수신자 사이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뉴미디어의 문화적 맥락을 정하는 구체적 형태를 연구한다. 마지막 IV부 “이미지 사이언스”에서는 이미지에 대한 미학적 수용과 반응을 고찰하며, 시각 우월주의의 감각을 넘어서 다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상호작용하는 확장된 이미지 과학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시청각 매체의 기원을 살펴보며 미디어 경험의 역사를 이해하게 하고 디지털 세계와 그 이후 미래를 향한 길을 제시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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