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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로 할 때 말 좀 합시다 : 딱 한 마디로 상대방을 사로잡는 목소리의 기술

우주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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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좋은 말로 할 때 말 좀 합시다 : 딱 한 마디로 상대방을 사로잡는 목소리의 기술 / 우주공무원 지음
개인저자우주공무원
발행사항서울 : 센세이션, 2020
형태사항285 p. ; 20 cm
ISBN979119006717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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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말에 뼈가 있다? No. 목소리에 뼈가 있다.”

스타강사와 그렇지 못한 강사의 차이도, 잔소리와 인생을 바꾸는 충고의 차이도 바로 목소리다. 예를 들어 목소리에 힘이 없는 사람들은 말을 강조하기 위해 오직 ‘반복’ 이라는 방법만 사용한다.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해봤자 듣는 사람은 지루해질 뿐이다. 그렇다면 협박적인 목소리는? 우리의 경계를 강화시키고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목소리의 변화는 울림으로 나타난다. 목소리의 공명은 닫힌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주고 스스로의 마음도 열어주어 이해와 관용, 인정의 길로 나아가게 한다. 듣는 사람의 경직을 풀어주며 가슴으로 말을 받아들이게 해준다. 성공을 꿈꾸는가? 많은 돈을 가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돈은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목소리의 울림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닫힌 마음을 열어주며 가장 빠르고 직관적으로 관계를 가깝게 해주는 도구이다. 동시에 ‘목소리’ 란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도구이며 극소수의 사람들만 그 힘을 알고 사용하는 도구이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광고성우로서 삼성, 구글, 벤츠, 맥도날드와 같은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의 목소리를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말에 뼈가 있다? No. 목소리에 뼈가 있다.”

스타강사와 그렇지 못한 강사의 차이도, 잔소리와 인생을 바꾸는 충고의 차이도 바로 목소리다. 예를 들어 목소리에 힘이 없는 사람들은 말을 강조하기 위해 오직 ‘반복’ 이라는 방법만 사용한다.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해봤자 듣는 사람은 지루해질 뿐이다. 그렇다면 협박적인 목소리는? 우리의 경계를 강화시키고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목소리의 변화는 울림으로 나타난다. 목소리의 공명은 닫힌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주고 스스로의 마음도 열어주어 이해와 관용, 인정의 길로 나아가게 한다. 듣는 사람의 경직을 풀어주며 가슴으로 말을 받아들이게 해준다. 성공을 꿈꾸는가? 많은 돈을 가지고 싶은가? 그렇다면 돈은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목소리의 울림은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닫힌 마음을 열어주며 가장 빠르고 직관적으로 관계를 가깝게 해주는 도구이다. 동시에 ‘목소리’ 란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도구이며 극소수의 사람들만 그 힘을 알고 사용하는 도구이다.
저자는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광고성우로서 삼성, 구글, 벤츠, 맥도날드와 같은 내로라하는 대기업들의 목소리를 맡아왔으며 그 누구보다 광고가 표현하고자 하는 ‘기업의 의인화’에 있어 섬세하게 목소리로 영향력과 신뢰감을 표현해왔다. 그 과정에서 끝없이 이어진 목소리에 대한 탐구와 관심은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인생전체를 바꾸어 놓았으며 그는 목소리가 새로운 인생을 살게 하는 훌륭한 도구라는 것을 책 전체에 걸쳐 소개한다. 상대의 마음을 열어주는 조곤조곤한 목소리부터 순식간에 대중을 경청하게 만드는 방법까지. 저자가 알고 있는 ‘목소리에 관한 모든 노하우’를 섬세하면서도 자상하게 알려준다.
그의 문체는 그의 목소리만큼 편안하다. 그래서 더 쉽게 읽힌다. 하지만 대목마다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명쾌한 해답도 곳곳에 담겨있다. 목소리만큼이나 그의 글도 우리의 마음을 쉽게 여는 셈이다.

★ 세계적인 대기업들의 ‘목소리’가 되어 소비자와 소통해온 11년차 광고성우가 직접 쓴 체계적인 목소리 훈련법
★ 왜 좋은 목소리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그것은 어떻게 인생을 바꾸는지 가장 상세하고 자상하게 알려주는 책

목소리의 힘을 알게 되면 당신도 세계적인 대기업이 될 수 있다.

수많은 자기개발서가 난무하는 요즘, 말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질문법부터 말투, 스피치에 대한 모든 부분들은 이미 수많은 책과 강연을 통해 나와 있다. 하지만 모두가 간과한 사실이 있다. 바로 ‘목소리’야 말로 평범한 문장을 인생을 바꾸는 영향력 있는 말로 바꾸어주는 최고의 도구인 것이다.
수많은 강사들이 강연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 부모님들이 자식에게 하는 충고들도 마찬가지다. 어느 집을 보더라도 그 내용은 별로 다르지 않다. 그런데 듣는 사람의 반응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는 ‘영향력’과 ‘신뢰성’때문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가장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모 광고의 카피처럼 “참 좋은데 뭐라 말 할 방뻡이 음네!!”라는 말을 해왔다면 이제는 목소리에 주목해야 한다. 상대를 움직이는 것은 말을 담고 있는 그릇, 바로 ‘목소리’이기 때문이다.

왜 당신의 말은 영향력이 없는 것일까?

몇 십 번씩 같은 이야기를 해도 상대방은 당신이 이야기했는지 조차 기억 못하는 것일까? 당신의 말이 틀린 말이기 때문에? 아니다. 그것은 당신의 목소리에 상대를 사로잡는 신뢰감이 담겨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을 바꾸는 한 마디’와 ‘잔소리’의 차이에는 이처럼 ‘목소리가 가진 힘’의 차이에 있다고 말한다. 논리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라도 그 말이 가슴을 울리면 우리는 마음을 열게 되고 그 말에 따르게 된다. 그것이 바로 목소리가 가진 마법의 힘이고 좋은 사람을 불러들이는 힘이자 카리스마다.

이쯤 되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이런 이야기를 하나 싶다. 살펴보니 저자의 직업이 참 흥미롭다. 수십조의 금액이 왔다 갔다 하는 광고시장에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직업, 바로 ‘광고 성우’다.
우리는 매일 TV와 인터넷을 왔다 갔다 하며 그 사이사이에 방영되는 수십 편의 광고를 본다. 그리고 그는 10년 넘는 시간동안 그 광고 목소리들의 주인공으로서 우리의 소비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이다. 브랜드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그의 목소리를 통해 동네오빠, 선생님, 친구가 되었고 그렇게 우리는 제품에게 브랜드에게 호감을 느끼며 관계를 맺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이쯤 되면 그의 목소리의 영향력이 얼마나 컸던 것인지 새삼 놀라울 따름이다.
“ Merecedes me 당신의 digital assistant - 메르세데스 벤츠
맥도날드 행복의 나라에서 부담 없이 즐기세요 - 맥도날드
기억하지 않아도 잊혀지지 않는 ? SM6”

그의 목소리는 늘 새롭다. 심지어 출연했던 광고들마다 모두 다른 목소리에 다른 말투를 가지고 있다. 쾌활하고 활기 넘치는 맥도날드의 청년이 자동차 광고에선 세상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시크하게 툭툭 말을 던진다. 자살예방광고에는 진정성과 포근함이 담겨 있고, 어떤 광고에서는 구수한 사투리로 “쩍쩍 달라붙네예~”라며 한 잔을 권하다가, 이번엔 세련된 뉴요커가 되어 트렌디한 영어 발음을 구사한다. 이쯤 되면 목소리의 마법사 같기도 하다. 그의 목소리에는 T (Time 시간 ) P ( Place 장소 ) O( Occasion 상황)가 있고 광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까지 목소리의 TPO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그의 인생은 매일매일 놀라운 우연과 성공이 더해진다.
마지막으로 목소리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로 서평을 마무리한다.
“그러므로 목소리는 단순히 말을 하는 도구 이상이다. 인생의 만족과 행복으로 이어줄 수 있는 세련된 매개체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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