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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와 경계선급 3남매를 웃으면서 키우는 108가지 육아법

대장 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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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발달장애와 경계선급 3남매를 웃으면서 키우는 108가지 육아법 / 오바 미스즈 지음 ; 노미영 옮김
개인저자대장 미령= 大場 美鈴, 1975-
노미영, 역
발행사항서울 : 마고북스, 2017
형태사항286 p. : 천연색삽화 ; 21 cm
원서명発達障害&グレーゾーンの3兄妹を育てる母の毎日ラクラク笑顔になる108の子育て法
ISBN9791187282020
일반주기 감수: 시오미 도시유키(汐見稔幸)
본서는 "発達障害&グレーゾーンの3兄妹を育てる母の毎日ラクラク笑顔になる108の子育て法. 2016."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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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발달장애 & 까다로운 아이 육아엔
이런 ‘요령’ 저런 ‘궁리’가 크나큰 힘!

오늘부터 쓸 수 있는 육아 툴이 한가득

*조그만 ‘해냈다!’ 체험을 늘려가기
*‘포인트 수첩’으로 의욕 UP!
*‘말걸기 변환’으로 알아듣기 쉽게!
*‘서포트 북’ 만들어 주변의 지원을!
*도구는 살짝 개조하면 파워 UP!
*어려운 글자는 밑쓰기로 돕는다

‘라쿠라쿠 엄마’라는 닉네임을 가진 저자 오바 미스즈는 발달장애를 비롯하여 키우기 까다로운 아이를 둔 일본 엄마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육아 정보 발신자다.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말걸기 변환표’를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14만 건 이상 공유되었고, 지금도 2만 명에 가까운 부모와 교사, 지원인력이 곧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그의 육아 정보 발신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그런 저자 자신도 발달장애와 경계선급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다.
예전에는 육아가 까닭 모를 벽에 부딪쳐 아이를 야단만 치며 좌절했다. 그러던 중 아이가 타고난 기질의 문제를 알게 된 그는 매일매일 시행...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발달장애 & 까다로운 아이 육아엔
이런 ‘요령’ 저런 ‘궁리’가 크나큰 힘!

오늘부터 쓸 수 있는 육아 툴이 한가득

*조그만 ‘해냈다!’ 체험을 늘려가기
*‘포인트 수첩’으로 의욕 UP!
*‘말걸기 변환’으로 알아듣기 쉽게!
*‘서포트 북’ 만들어 주변의 지원을!
*도구는 살짝 개조하면 파워 UP!
*어려운 글자는 밑쓰기로 돕는다

‘라쿠라쿠 엄마’라는 닉네임을 가진 저자 오바 미스즈는 발달장애를 비롯하여 키우기 까다로운 아이를 둔 일본 엄마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육아 정보 발신자다.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말걸기 변환표’를 페이스북에 올린 것이 14만 건 이상 공유되었고, 지금도 2만 명에 가까운 부모와 교사, 지원인력이 곧바로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그의 육아 정보 발신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그런 저자 자신도 발달장애와 경계선급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엄마다.
예전에는 육아가 까닭 모를 벽에 부딪쳐 아이를 야단만 치며 좌절했다. 그러던 중 아이가 타고난 기질의 문제를 알게 된 그는 매일매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우리 아이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연구한 끝에 지금은 ‘웃는 얼굴로 편안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체득한 실천적이면서 곧바로 따라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말은 그럴싸하지만 막상 일상에 적용하려면 막막한 그런 내용이 아니라 자신의 아이들과 현실에서 씨름하며 얻은 저자 나름의 구체적 노하우가 알기 쉽게 전달된다. 같은 처지의 엄마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조언도 각별하다.
발달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육아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엄마 아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독자 리뷰와 108가지 육아법 일부
일본 독자들은 다음과 같은 리뷰를 통해 이 책에서 받은 크나큰 도움을 발달장애든 까다로운 아이든 육아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엄마들과 나누기를 희망했다.
“곧바로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해서 정말로 도움이 되었다.”
“아이디어와 사랑이 넘치는 실용서다. 학교 교사인 나도 참고할 만한 아이디어가 대단히 많다.”
“저자와 유사한 입장의 3남매 엄마다. 이 책을 만나서 구원을 받았다. 좀 더 힘을 빼도 된다는 사실에 큰 위로를 받았고, 실천 노하우로 우리 아이들에게 큰 효과를 보았다.”
“지원시설 스탭이다. 초심자도 알기 쉽고 현장 전문가에게도 참고가 되는 좋은 책이다.”
“최근 아이가 발달장애 진단을 받았다. 구체적이어서 나의 바이블이 될 듯. 애정과 유머가 가득하여 장애 유무를 떠나 육아에 지친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발달장애아 엄마다. 30권 가량 관련 책을 읽었지만 내 일상의 고민에 제대로 답을 준 것은 이 책뿐이다. 매일 패닉에 폭언, 폭력을 쓰던 아이가 조금씩 변하고 있다.”(일본 아마존에서)

저자의 독창적인 지원 도구가 생활 현장 사진과 더불어 소개된 이 책은 총 7장, 108가지 육아법의 본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108가지 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아이에게 자꾸 화를 낸다 -> ‘수단’으로 화내는 것은 이제 그만
9. 지시/명령/금지를 듣지 않는다 -> ‘말걸기 변환’으로 전달한다
20. 일상생활에서 좌절이 많다 ->‘포인트 수첩’으로 힘낸다
22. 칭찬해줘도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 ‘해냈다 일기’로 자신감이 붙는다
23. 채비에 시간이 걸린다 -> 아침의 아수라장은 ‘채비 카드’로 해결
27. 식사 중에 흘리고 더립힌다 -> ‘OK 카드’로 대처법을 전달한다
47.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집에 가고 싶어’ -> ‘가이드’를 만들어 안심시킨다
45. 병원에서 소란을 피운다 -> 병원/치과의 선별 포인트
51. 초등학교 입학이 불안 -> 입학 전에 구체적인 이미지를 갖게 한다
55. 시끌시끌한 소리나 큰 목소리에 취약 -> ‘이어머프’ 사용 허락을 구한다
77. 자유연구를 완성하지 못한다 -> 사진과 단문 콜라쥬로 완성
85. 학교 가기 싫어할 때 대책 -> ‘가고 싶지 않아’에는 레벨이 있다
90. 아이에게 짜증을 낸다 -> 짜증은 지나치게 애쓰고 있다는 증거
105. 이제 한계인지도 몰라 -> 평소에 ‘도와주세요’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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