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탑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검색

상세정보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 조선풍물지 / 개정판

Savage-Landor, A. Henry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 / A. H. 새비지-랜도어 지음 ; 신복룡, 장우영 역주. ; 조선풍물지 / W. R. 칼스 지음 ; 신복룡 역주
개인저자Savage-Landor, A. Henry
Carles, W. R. (William Richard), 1848-1929
신복룡= 申福龍, 역주
장우영= 張又永, 역주
판사항개정판
발행사항서울 : 집문당, 2019
형태사항xiv, 272, xii, 229 p. : 삽화 ; 23 cm
총서명한말 외국인 기록 ;8
원서명Corea or Cho-se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ISBN9788930318396
9788930318310 (세트)
일반주기 본서는 "Corea or Cho-sen:the land of the morning calm. 1895.", "Life in Corea. 1888."의 번역서임
서지주기참고문헌수록
주제명(지명)Korea --Description and travel
Korea --Social life and customs
언어한국어

이 책의 다른 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다른 판 보기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SMS발송SMS발송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1 1363960 951.61 한31 2019/v.8 2관6층 일반도서 대출중 2020-07-08 예약
SMS발송


서평 (0 건)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일부

《한말외국인기록》 전 23권은 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신복룡이 1973년부터 시작하여 27년에 걸쳐 번역·주석한 노작이다. 필자들은 흔히 알려진 하멜(H. Hamel)로부터 여행가인 드레이크(H. Drake)에 이르는 22명의 저자가 격동의 조선조 말기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을 방문하여 목격한 기록이다. 필자에 따라서 관심과 주제가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들이 기록한 여행기, 문화사, 정치외교사, 선교사, 의학사의 일차 사료들이며, 필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그가 촬영했거나 수집한 사진들은 개화기 조선의 문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시대적 요망에 맞게 새로운 체제와 편집으로 11책으로 전면 개정판을 냈다. 이 전집이 완간되었을 때, “한국 개화기 연구사(硏究史)는 이 전집의 출판 전과 후로 그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비지-랜도어는 이름부터 특이한 인물이다. 아버지와는 달리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영국계 출신이었는데 방랑벽이 있는 아버지가 이탈리아 여행 중에 그는 태어났으나 대부분의 생애를 프랑스와 세계 여행으로 보냈다. 그는 전업 화가로서 그의 여행은 일종의 스케치 여행이었다. 이 책은 화가의 눈...

출판사 제공 책소개 전체

《한말외국인기록》 전 23권은 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신복룡이 1973년부터 시작하여 27년에 걸쳐 번역·주석한 노작이다. 필자들은 흔히 알려진 하멜(H. Hamel)로부터 여행가인 드레이크(H. Drake)에 이르는 22명의 저자가 격동의 조선조 말기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을 방문하여 목격한 기록이다. 필자에 따라서 관심과 주제가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그들이 기록한 여행기, 문화사, 정치외교사, 선교사, 의학사의 일차 사료들이며, 필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그가 촬영했거나 수집한 사진들은 개화기 조선의 문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시대적 요망에 맞게 새로운 체제와 편집으로 11책으로 전면 개정판을 냈다. 이 전집이 완간되었을 때, “한국 개화기 연구사(硏究史)는 이 전집의 출판 전과 후로 그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비지-랜도어는 이름부터 특이한 인물이다. 아버지와는 달리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영국계 출신이었는데 방랑벽이 있는 아버지가 이탈리아 여행 중에 그는 태어났으나 대부분의 생애를 프랑스와 세계 여행으로 보냈다. 그는 전업 화가로서 그의 여행은 일종의 스케치 여행이었다. 이 책은 화가의 눈에 비친 조선의 모습이 생생하며 그 그림도 탁월하다. 그는 한국 사회가 다민족 사회임에도 불구하고 인종적 결속력이 강한 데 깊은 호기심을 보인다. 그는 당대 대신들과 서민들의 인물화를 매우 흥미롭게 그리면서도, 화가답지 않게 조선 망국의 그림자를 글로 표현하고 있다.
칼스는 영국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20대 초반에 중국에 진출하여 상해와 중경, 북경 등지에서 영사로 활약하면서 3년 동안 조선 주차 영국 영사를 지냈다. 그는 외교관 신분이었으나 글의 행간에 비치는 그의 관심은 조선의 지리와 광물의 탐사였는데, 이는 당시 영국의 극동이나 조선에 대한 정책의 본질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의 글 가운데 조선이 축산의 나라인데 우유를 먹지 않는 데 대한 호기심과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점이 많은 시사를 준다.
이전 다음
이전 다음

함께 비치된 도서